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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소설

이스(12화 수정했슴)

네냐플 ADOLCRYSTIN 2007-02-09 22:38 482
ADOLCRYSTIN님의 작성글 1 신고

끼이이익...

문을 열자 믿을수없게도 아늑한공간이였다.. 반딧불의 축복이 있는듯 주위가 밝고

정신이 맑아졌다.. 그리고 바로 정면에 두개의 석상이있었다.. 그것은마치 여신의 모습같았다..

만들어진 년도를볼려고했는데 알수없는 고대문자이었다

 

"이게 뭐야... 읽을수없는 문자인데..."

 

그리고 두개의 석상 사이에 또다른 문이있었다...

루시안이 그 문을열자 괴상한 파동과 소리가 들렸었다.. 마치 귀를 찢으려는 듯한 소리로...

 

"크윽! 귀가아파..."

 

루시안은 오늘은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미네아 마을로 돌아왔다...

<미네아 마을>

 

"어디갔다 온거야!! 지금 큰일났어!!"

 

"왜그래? 혹시 모험이야? 와와~"

 

"으이구!! 지금 마물들이 마을로 쳐들어왔어!!"

 

"!!!! 대체 왜!?"

 

"몰라.. 지난번에 그 다르크=팩트 라는 녀석이 총공격을 가하는것같아..."

 

"흐음.... 내 생각이 맞다면 골치아픈데..."

 

"????"

 

<밀라&티치엘 페어>

 

"언니 지금 어디가요??"

 

"몰라.. 왠지 내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것같아..."

 

"앗! 언니 같이가요~"

 

"대체 내가 왜이럴까.. 도대체 왜....."

 

<초원>

 

"크에에에엑!!"

 

"아니.. 이게 왠 몬스터야??? 티치엘 조심해!"

 

"넷!"

 

"카드 스프레이!!!!!"

 

"아이스 미사일!!!!"

 

"크오오오오오오오!!!!!!"

 

<막시민&보리스 페어>

 

"이봐 보리스.. 너 진짜 갈거냐?"

 

"예.... 루시안이 걱정되기도하고...해서요"

 

"에고.. 모르겠다.. 마! 가치가"

 

<밀라&티치엘>

 

"이게뭐야?? 공격이 효과가 별로없잖아!?"

 

"크오오오오오오오!!!"

 

나무의 형태한 괴물이 굵은 팔뚝으로 티치엘의 어깨를 쳐내렸다

티치엘은 순식간에 기절을해버렸다...

 

"아..빠....."

 

"꼬맹아!!!"

 

"쳇... 일단 도망쳐야겠다....."

 

<미네아 마을>

 

"아니 루시안이랑 에.. 거기 이름이 뭐더라..?"

 

"이스핀이에요....."

 

"아 맞다.. 근데 너희 먼저와있더니 여기서뭐해?"

 

"자경단 형의 말로는 오늘 저녁 몬스터들이 여길 침범할꺼래.."

 

"아.. 알았어. 난 일단 티치엘을 힐러에게 대려갈께.."

 

"응..."

 

<크라우제 병원>

 

"어서오세요 환자는 어느분이죠?"

 

"제가 업고있는 여기 여자애 이에요..저기 당신이 힐러??"

 

"네? 힐러라니요? 여기선 힐러라는 말을 쓰지않아요 애시당초 그런말도 모르구요..."

 

"여기선 간호사라고해요 힐러는 다른나라언어이기에 저희 에스테리아에선 쓰질않는답니다 ^^"

 

"아.. 네 그럼 간호사 언니 이 꼬맹이좀 부탁해"

 

"네 내일 다시오세요"

 

<미네아 마을>

 

"온다!"

 

슬래프가 활부대에게 준비를 시킨다 그리고....

 

"활부대는 활을 다쏜다음 무기를들고 나간다! 보병부대는 활이 쏴지면 1분후에 출격한다!!"

 

"옛!!!"

 

"슬래프형! 난 도와줄거 없어?"

 

"저도 돕고 싶어요.."

 

"마음만은 고맙게 받을게 하지만 너희는 손님이야 손님을 전쟁에 내세울순 없지"

 

"형...."

 

"슬래프씨....."

 

"온다! 준비!!!!!!"

 

활부대가 일제히 시위를 당긴다..그리고... 슬래프는 적의 숫자를 어림잡아 세어본다..

 

"쏴라!!!!!!!!!!!!!!!!!!!!!!!!!!!!!"

 

활의 소리가 어느 곳이나 다 울려퍼진다.... 그리고 1분후..

 

"보병부대 출격!!!!!"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고통스러운 소리들이 양 귓가에 맴돈다... 마치 죽으라는 듯이.... 그리고 첫번째 자경단 희생자...

 

"으아악!!!!(털썩)"

 

"이스핀... 나.. 못참겠어... 에잇!!!"

 

"루시안..."

 

"그래 나도 나가겠어!!"

 

루시안 과 이스핀이 무기를 들고 과감하게 출격한다..

 

"슬래프 저걸봐!!!"

 

"!! 루시안... 이스핀!!!!"

 

"이야아아아아아아앗!!!!!!!"

 

이 소리가 마치 자경단과 슬래프에게는 승리의 소리로 들렸다..

그리고 환호의 소리를질렀다...

 

-다음편에 계속-

님들아 재미없으신가요? 꼬릿말들이없어요 ㅠㅠ 재미없으면 중단하겠습니다..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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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7.02.10
    호오 처음에 이계시판에 올렸던 글보다 훨씬 세련된 글이 군요! 점점더 나아 가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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