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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전쟁*[프롤로그]

네냐플 종이비행기。 2007-02-02 09:41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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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뒤덮힌 마을 [라크] 곳곳에는 칼을 손에 쥐고 누워있는 시체들이 깔려있다. 몇명의 사람들은

 

걸어다니고 있으나 곧 죽을 것이라는 것을 보리스는 알고 있다..

 

 

내이름은 보리스 진네만 라크에 사는 시민중 한명이다. 가족관계? 나의 아버지는 오래전 내가 태어

 

나기도 전에.. 그.. 빌어먹을 [어둠의 기사단] 에게 죽고 어머니는 얼마전 평화로웠던 우리 마을에 그

 

놈들이 와서 죽여 버렸다. 지금은 나와 우리형이 생존해 있다. 그러나 형마저도 어디인지 모르는 곳

 

으로 가버렸고. 나 혼자남았다. 그러나 나 까지 생명은 위험하다. 저번에 어쩌다가 어둠의 기사단중

 

한명인 막시민 리프리네 와 만난적이 있는데 , 진네만 가문은 다죽어야 한다라고 하면서 나에게 칼질

 

을 하더군. 그뒤로는 생각도 안난다. 그러나 내가 헤메고 있을때 손을 내밀어줬던 한곳. 단 한곳.

 

[엑시피터] 그곳은 나에게 아주 적합한 곳이었다. 나에게 잠자리와 먹을 것을 주는것은 물론이고,

 

나에게 스스로 자신을 지킬수 있는 장비들을 주었다. 무엇보다도  어둠의 기사단 자식들을 라이벌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 어둠의 기사단은 [섀도우&애쉬] 라고 나에게 가르쳐 준곳도 그곳이다.

 

 이로써 나의 새로운 삶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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