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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응?) 마지막회를 만드네요.
흐음.. 제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 ㄷㄷ. 적지 못했는데요. 이제부터 열심히 적겠습니다.
그리고.. 덧.... 글.. 좀 올려주세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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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암~~.. "
나야는 기지개를 피며 일어난다.
그리고 바로 전투태세를 한다..
" 그람존 어딨어. ?? "
옆에는 상민이가 대답한다.
" 모른다.. 그러나 그람존의 파편은 보았다.. "
" 끝난.. 건가.. 그런데.. 누가? .. "
" 그거역시 알수없다.... "
" 그렇군. 다른아이들은? "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티치엘과 막시민이 동시에 일어난다
" 끄응.. "
" 하암~ "
" 막시민. 우리 테일즈 문은 어떻게 된거지. ? "
" 레이.. 돌아가는 거야? . "
" 그래야지 , 막시민 되는데로 일찍 가기를 부탁한다. "
그러나 레이는 무뚝뚝하면서 딱딱하게 대답한다.
어느새 상민이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였고 상민이는 들키지 않기위해 고개를 돌려서 얼른닦는다.
" 그래. 5분만 기다려라 "
라고 하면서 막시민은 컴퓨터 앞으로 간다.
어느새 시벨린은 일어나서 막시민을 돕고 있었고, 티치엘은 젤리삐와 놀고있다.
레이는 침대에 앉아서 가만히 있는다. 상민이 역시..
- 5분 뒤 -
번쩍.
컴퓨터 옆에 방 모서리에 잇아한 빛이 돌아가고 그 빛안으로 막시민이 들어가더니 없어진다.
뒤따라서 시벨린과 티치엘, 그리고 레이가 따라 들어간다.
" 만날 때는 놀랬지만 간다고 하니.. 섭섭하군.. 레이..
다음에 한번씩 놀러오길 바란다.. "
상민이는 그것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뚝뚝흘린다..
" 그래. "
레이는 무뚝뚝하게 대답하고는 시벨린, 티치엘과 함께 들어간다.
그러나 빛 쪾으로 얼굴을 돌렸을때는 레이역시.. 눈물을.. 흘린다..
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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