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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the overlord 소개

네냐플 스튁스리버 2007-01-28 13:10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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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사실 이 작품은 습작(!)입니다...돌은 던지지 마시구요. 제목의 오버로드의 의미는 보통 '대군주'의 뜻으로 쓰입니다만, 작중의 오버로드의 의미는 '길을 넘어선자, 도를 넘어선자'로 좀 거창하게 말하면 '초월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마법사계의 제 창작 클래스입니다만, 꽤 사기적인 클래스죠.(코만도와 더불어 2대 캐사기 창작 클래스 입니다. 바위는 던지지 말아주세요.)

생각하기 싫으신 분은 작품을 보기전에 '이건 아마도 캐사기 먼치킨일거야!'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셔도 무관합니다. 습작이니까. 그냥 재미있게 봐주...[퍽퍽퍽] 또 예비 고3인지라 도중 연재가 끊겨도 책임 못집니다. 네.[니가 정녕 죽고싶은게로구나...]살려만 주세요...

 

+주인공 프로필

이름:제로드 미스테리오(자기가 직접 지었단다. 본명은 불명.)

나이:22세(얼굴은 항상 지저분하므로 얼굴나이가 30대 중반)

직업:음유시인(겉으로). 사실은 1급(엠페러 오브 카오스. 최상계급. 준마족) 오버로드(그 나이에?!)

체격,외모:신장 179, 체중 불명. 마법계열 답지 않은 좋은 체격, 깨끗히만 하면 얼굴도 준수할 듯.

사용무기:평소엔 드럼(꼭 설치를 해야 된다. 게다가 본인은 음치.), 오버로드시 대형낫과 클로

성격:여자 앞에선 폼생폼사, 평소 생활에는 하쿠나 마타타(티몬과 품바와 동급의 초천재 겸 구제불능의 바보를 겸하고 있다. 무서운 놈.) 간단하게 지금 읽고있는 당신이 생각하는 괴팍의 극치에서 깨달음을 몇번 얻어 깨끗하게 우주 저편 급으로 맛이 가버린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가끔 가뭄에 콩 나는 겪으로 정상적으로 행동하나, 그건 어디까지나 폼잡기의 일환임을 명심하자.[어이]

한마디로 표현하면:<넌 어느별에서 왔니?>(실제로 이녀석을 처음 보면 누구든 순간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기본 설정:20대 초반에 오버로드 1급인 초 먼치킨이라고도 할 수 있는 초천재 놈. 오버로드 답게 ***는 이미 우주 저편으로 날아가신 위대한(?)남자.

그가 그나마 정상적인 상태를 보이는건 미녀 앞에서 뿐이라는 전설도 존재.

**짝이나 다름없어진 로브를 덮고 다니며, 등에는 왜 저걸 들고다니나 싶을 정도의 드럼 풀셋트(항상 설치해야 연주가능.)를 짊어지고 다닌다.

거기다 목소리는 우렁찬데 심각한 절대 무음감(!)이라 필히 노래만은 막아야 한다. 게다가 하필 악기가 드럼인 이유는 그냥 두들기면 되니까. 라는 아주 단순한 이유 때문(그래서 더 시끄럽다. 연주보다는 소음 쪽에 어울릴 정도.). 가족관계는 불명.

주요 능력:인간 중에서는 극한에 다다른 혼돈 마법. 그와 더불에 혼돈 마법에 필요한 기초 지식인 각종 학문에 상당한 수준의 지식을 자랑한다. 단! 어디까지나 혼돈 마법에 관련된 지식만!(음악 등 예체능이나, 청결의 중요성 등 기초 상식은 약간 나사가 빠진 놈.)

활동경력:전무. 그냥 어딘가의 산속에 틀어박혀 마법 연구와 영약 러쉬(?)를 해대다 최근 하산하여 싸돌아다닌다는 정보가 입수되었음. 홀연히 나타나 최근 섀도우&애쉬에 찾아온 기록만이 유일하다.

또한 입구에 기어들어오며 "밥 주면 사랑해줄테다"라는 명언(?)을 남겼다는 기록이 있다.(후담으로 그는 심히 싸돌아다니다 약 이틀을 굶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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