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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야..여긴 대체..하아..미치겠네.
안개밖에 안 보여....이런 ...
안개를 한번 손으로 치워볼까?<가능하다고 생각하냐?
으음.......
일어나삼~일어나삼~<자명종..<어디서 구입했냐?
뭔소리.......?<자명종이야...<설마
"어라...."-보리스 진네만
뭐야 또 그 꿈이야?
"보리스~~"-티치엘 쥬스피앙
"아..티치엘."-보리스<이제부터 티치엘 쥬스피앙은 티치엘,보리스 진네만은 보리스라고 하겠습니다~~
글구 이 게임 캐릭 이름은 다 어려워서 그냥 짦은 대로..
"밥먹어.잠팅이.."-티치엘
"무어라....?"-보리스
참고:이것은 진짜 게임 상에서의 성격과 천지 차이로 다릅니다....
결국 보리스는 티치엘을 한방 먹여주고 싶은 마음을 눌러참고....<아니..잠이 덜 깨서 지금
주먹 휘들렀다간 어디에 손이 날아갈지 몰라서..
밥 먹으러 가는 中.......
"아!일어났네?"-시벨린
시벨린과 티치엘과의 같이 살기...어쩌다 이렇게 댔는지...
"오늘 아침 메뉴는?"-보리스
"어?아~김치볶음밥."-시벨린
"그래....뭐!야 잠만!3일째 똑같은 것만 먹고 있잖아!!"-보리스
"인간아!니가 가서 사올래?!요즘 물가가 얼만데!있으니까 먹는 거지!그럼!버려?!"-시벨린
"어서 주세요~"-보리스
"바보팅이...."-티치엘
"무어라~!"-보리스
이젠 진짜 한방 먹여주려고 주먹을 휘드르는 순간....
콰앙!!!
"커허허허허허허허허허헉!!!!!!"-보리스
난...왜 이렇게 불행아인걸까...?크흑!
티치엘은 멀쩡하고.....
난......발이 삐끗해서.....식탁에 머리를 박았다............
"역시 난 최고의 행운이 함께한다니까~~~"-티치엘
"크아악!웃기시네!!!"-보리스
"그만!!!밥들 먹어!!"-시벨린
-------------------------------------------------------------------계속!
유까라빠빠 카지루 쉙 묘운's 잡솔 시간~
안녕하세요 묘윤입니다.
처음으로 여기에...소설을 씁니다만...어떠실 지 모르겠네요.
하..거 참.....이 캐릭들 성격을 바꾸려니 처음에는 좀 주담스러웠습니다.
특히 보리스...원래는 냉정한 것처럼 보이나 우선 제 스토리상 그렇게 해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크흑..
암튼 담편에서 뵈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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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7.02.14티치엘성격이반쯤저랑똑같아욜~ㅋㅋ -
네냐플 Strawberry딸기2007.02.04안습 재밋음 ..ㅠ_ㅠ -
네냐플 Strawberry딸기2007.02.04재밋떠염 ~^0^ 샤방 -
네냐플 『묘윤』2007.01.19역시 허접이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