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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시간과 공간 4화

네냐플 나야뜨레이 2007-01-18 01:17 371
나야뜨레이님의 작성글 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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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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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4화

세로운 도시 나르비크

 

"하암 잘잤다…"

"잘잤다가 뭐냐… 잘잤다가?"

웃기는 녀석이다.

"어! 막시민! 일어났구나!"

"어… 걱정해줘서 고맙… 으악!"

이스친은 천연덕 스럽게 다가가서는

막시민의 어깨를 살포시 눌러주었다.

"역시 엄살이 심하군…"

"야! 일주일지난 상처가 벌써다 나았길 바래? 너 돈거 아냐?"

이스핀… 보기보다 상당히 바보스러운 면이있다.

불쌍한 막시민을위해 잠시간 묵념…

"그것보다 아저씨. 점 결과는 어때요?"

"…흐음… 그게말이지…"

잠시 침묵…

"그게말이다… 돌의 방향이 이상해…

느껴지는 기운도 한두가지가 아닌것같아.

…… 다시침묵……

"돌의 기운이 5기지 기운으로 나뉘어 있어.  가만히 있는것도 아니고 움직이고 있어…"

"움직인다라… 설마… 탄생석으로 나뉜건가…"

"나뉘었다니? 그게 누슨소리야?"

"봉인돼기 전으로 돌아갔다는 소리야.

전에 말했듯 탄생석은 하나 하나에 아주 강력한 마력이 담겨져있어.

그걸 만지기만 해도 탄생석의 마력에 자아를 잃어버리게돼.

그렇게 탄생석에 사로잡힌 것은  무엇이든지 강력한 힘을 얻게돼는것이고,

누구든지 위험에 빠질수 있어."

……아악! 그럼! 난! 못돌아 가는거야?

"그럼 나도 못돌아 가는거야?"
"탄생석 다섯게를 모두 돼찾아서 도로 봉인해놓지 않는다면, 너도 돌아가지 못해."

아악! 아악! 아아아악!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 건데!"

"어떻하긴 도로 찾아 와야지."

… 그말이 그렇게 쉽게나와? 만지기만하면 무진장 쎄진다매!

"그럼… 그 돌을 만진것을 다 없애버리고 도로 찾아오면 됀다… 이거냐?"

"그렇지."

"…"

일이 왜이렇게 꼬이지? 신조의 깃털도 겨우 찾아 온건데… 하지만 찾지않으면

나도 못돌아 가는 거잖아? 아후… 머리아파

"우리도 도울게. 신조의 깃털을 가지고 나르비크로 돌아갔다가 너희와 동행하겟어"

"야! 누구맘데로… 악!"

"조용히해! 널 살려준게 누군데!"

또 눌렀다… 가혹한데?

"그럼 1주일만 쉬었다가 가는걸로 하자? 어때?

"좋아… 지금 당장은 아직 충분한 휴식을 얻지도 못했고, 또 막시민이라는 녀석의 상처도

아물어야 하니깐…"

"응"

에효… 그놈의 돌때문에 내가 무슨고생이야!

"근데 너희들은 그 쉐도우 & 에쉬라는 곳에서 뭘하는 거야?"

"아… 그곳? 흐음… 말하자면 한가지 길드 단체야

말그대로 쉐도우… 대충 도독길드정도로 생각할수 있나? 뭐 그렇다고 도둘질을 한다는건 아니야…

그냥 뭐 도둑처럼 날쌔고 뭐 그런뜻으로 정해졋나봐.

우리도 정확한 것은 몰라."

"흐음… 그곳에서 신조의 깃털이 왜필요해? 거기서도 점치나?

"… 재밋냐?"

흥! 모를수도 있는거지!

"신조의 깃털은 순간이동을 하는 능력이 있어… 뭐 그것도 쓸줄을 알아야지…"

그것때문이구나… 그냥 친절하게 가르쳐주면 덧나냐!

"어쨋든… 정확하게 그것을 어디에 사용하는지는 나도 모르겟어. 뭐 돈주고 가져다 달라는데 가져다가 줘야지뭐 …

그때까지는 무투호가 나타날줄은 몰랐거든… 그냥 정령초를 먹고사는 조그만새를 잡아오라길래 간거지 …"

……계산적인 친구들이로군…

"뭐 어쨋든간에 다시 나르비크로 가서 깃틀을 다져다가 주고는 같이 그 탄생석인가 뭔가를 찾으러 가자

그 돌이 그렇게 위험한 거면 결코 나르비크도 안전하라는 법은 없으니깐… 나르비크를 구하고 한도시의 영웅이

돼는것도 나쁘진 않을꺼 아냐? "

여보게들… 이건 댁들 좋으라고 하는 여행이 아냐!

"좋아…"

야!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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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 이제부터 양을 늘리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쓴게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서리… 뭐 짧은게 좋은것많은 아니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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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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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4-2화

새로운도시 나르비크 

 

 

 

 

……… 우와 말이 안나온다………

이게 도시야? 무슨 도시가 이렇게 큰거야?

진짜 거대하다…

나르비크라는 도시는 내가 살던곳보다도 훨씬 크고 멋있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새하얗다. 그래서 그런지 훨씬더 멋져보이는것 같다.

"멋있냐?"

막시민녀석… 상처가 다나더니 팔팔해졋다… 시끄러울 정도로…

"우와! 멋져! 멋져멋져! 야! 막시민! 나르비크는 예쁜 여자가 많다는데 정말이냐?"

"크으~ 너도 궁금하지 않냐? 이근처에  쭉쭉빵빵한 여자들이 많은 주점을 하나 아는데 같이갈래?"

"죽을래"

퍼퍽!

"악! 아악!"

으이고… 똑같은 것끼리 잘도 논다…

"쉐도우 & 에쉬가 어디야?"

"이리로와"

으음… 너무 넓어서 어디가 어딘지 잘 구분이 안간다.

건물은 하나같이 우뚝 솟아있고, 상점하나가 보통 작은 아파트 정도다.

…으… 왠지 부럽다.

중앙광장은 더욱 심각하다.  사람이 너무많아 이스핀의 머리가 안보일 정도이다.

"야 이스핀! 천천히좀 가봐!"

"악! 내발! 눈이 삐엇냐!"

"이상황에서 나보고 뭐 어쩌라고!"

"둘다 시끄러!"

네이……

"휴…다왔다."

"으아아!"

시벨린녀석… 아까부터 표정이 많이 안좋더라니…

그대로 화장실로 달려간다.

"우하하! 시원 하구나!"

"조용히해 쪽팔려"

… 저녀석은 눈치도 없나?  이렇게 조용한곳에서 저런말이 나와?

웃기는 녀석이야…

"그래 깃털은?"

"여기요… 30개 맞죠?"

"흐음… 난 분명히 40개를 주문했을텐데?"

"… 무투호가 나온다는 조건을 말하지 않았으니까. 거기서 빼로록 할까요?"

"누구맘데로? 몬스터가 출현하는것도 일일이 말해야돼나?"

"다른건 몰라도 무투호같이 센녀석이 나오는것정돈 말을 해줘야지요!"

"돈받기 싫냐?"

"맨날 돈으로 협박해… "

"싫으면 말든가…"

하하… 역시 도둑길드가 맞긴 맞구나… 이리저리 돌리면서 의뢰금을 점점 줄이고있다.

"옛다 1만시드"

"쳇!"

"아! 그리고 또하나 의뢰할게있는데?"

"뙜어요! 또 무슨 수작을 부리려고 그래요!"

"이번 의뢰는 좀 비싼건데… 3만시드"

"?"

3만이란 말에 눈이 번쩍 뜨이는 둘이다.

"무슨 의뢴데요?"

제잘제잘… 궁시렁 궁시렁…

왜이렇게 설명이 길어!

"흐음… 이번껀 상당히 힘들거 같아…"

"뭐야? 동행하는거 아냐?"

"그게말이지… 너희들 일과 관련이 있는거 같단말야…"

"관련이라니?"

"그게… 몬스터 토벌령인데… 젤리킹이라고… 잘은 모르겟는데

얼마전에 나타난 몬스터인거 같아… 툭하면 포이즌 젤리삐를 소환하면서 공격을 하는데

왠만하게 강한게 아니라 말이지…"

"흐음… 얼마전에 나타낫고 힘이 장난이 아닌걸로 보아서  그몬스터가 탄생석을 가져갔다?

"그렇지"

흐음… 그럼이거 좋은거 아냐? 돈도벌고 탄생석도 찾고 일석이조네?

"그럼 망설일게 뭐야! 당연히 가야지…"

"그럼 이근처 여관에서 머무르다 가지? 베빈녀석, 검도 제대로 못쓰는데 검술이나 가르칠겸."

…미안하다! 검못써서!

 


"한사람당 100시드씩 밥은 10시드 목욕은 3시드만 내도록해"

흐음… 이거 비싼거 같은데? 뭐 어쨋든…

"여기요… 1룻밤만 자고가는걸로 할게요"

1룻밤이라… 푹 쉬어야지

 

"우하하! 기분좋다!"

목욕하면서도 한시를 가만히 있질 못하는거냐고!

느긋하게 목욕을 즐기고는 싶은데… 저 두녀석… 진짜 시끄럽네."

"야 우리 여탕이나 훔쳐볼래?"

"흐음… 그러다가 레이한테 걸리기라도 하면… 그대로 캭!인데…"

"요녀석! 약해빠졋군… 따라와봐"

……………………

"에라! 좋다!"

저녀석들… 위험한짓을 벌리려는거 아냐?

흐음 그래도 저 두녀석 가고나니 비교적 조용해졋다.

하… 이 나르비크란곳 보면볼수록 맘에든다.

시설도 하나하나 세련돼고 멋지만 말이지 암

…… 나도 여탕이나 보러갈까? 흐음…

 

"…꺄악!"

…저럴줄 알았지. 안가길 잘했어 암…

휘익! 텅!

"으악!"

레이… 그대로 양동일 집어던져 시벨린의 머리에 적확이 명중시킨다.

휘리릭! 빡!

"으으악!"

이스핀… 비누를던져 막시민의 머리에 명중시킨다.

여자든 남자든… 다들 장난이 아니다. 에효…

모종의 행사? 를 치루고 난 뒤에

난 비로소 느긋하게 밥을 먹을수 있었다.

… 그런데 이게 도대체 뭐냐?

이상한 소시지에 이상한 조개…

이상한 소라, 이상한 새우…

"음하핫! 처음먹어 보는가 본데! 내가만든 해물찜은 나르비크에서만드는 해물찜중에 최고거든!"

오호라~ 맛은 괞찮은데?

"이거 은근히 맛있는데?"

"그래 꼭 이상하게 생긴게 더 맛있는거 같은데?"

"으히힛! 이거꼭 이스핀 닮았다 하하하!"

"먹을땐 제발 조용히좀해!"

타타탁!

"켁!"

…숟가락도 저럴땐 무기가된다는걸 새삼 깨달았다…

 

…… 밤하늘이 참 멋있다.

우리도시에선 절대볼수 없는 별들이 많이있다.

심지언 달까지도 두개다… 거참… 한개는 밝고 한개는 어두운게 꼭 태양과 달을 보는것같기도 하다.

하아… 그러고보니 여기와선 가족생각을 한번도 못해봤다.

어머니는 잘 있을까? 아버지는? 선생님은?

"이봐 친구~"

에익! 저녀석은 이럴때마다 건드린다니까

"왜"

"너 이쪽사람이 아니라고 했지?"

"…어"

"… 슬프겟다.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기분 나도 잘 알아…"

"…돌아가신거야?"

대게 이런 상황을 책으로 보면 어머니 아버지가 다 죽고 떠돌아 다니다가, 뭐 어느착한사람이

대려와 먹여주고 재워주고 뭐또…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거지?

"돌아가셧다기보단… 날 버리고 떠낫다나 맞을꺼다. 내가 아주 어릴적에 날 두고 그냥 가버렷어"

"못됐구나… 슬프진 않았어? "

"아니 별로 슬프진 않아… 난  부모라는 존재에 너무 얽매여서 살기 삻어.

나한테 부모라는것은 사랑해주고 먹여주고 키워주는 그런 존재이지, 나를 이세상에 태어나게 했다고해선

다 부모라고 생각하는건 아냐.  난 오히려 날 키워준 족장아저씨가 더 부모답다고 생각해."

흐음… 꾀 그럴사한 말이네?

"너도 부모가 싫지? 그렇지?"

으윽… 찔려

"그럼 그 존재를 버려. 네가 생각하기에 그 부모가 너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지 않았다고 생각됀다면 아무런 미련

을 가지지 말고 그냥 버려. 하지만 잘 생각해봐. 너의 부모가 널 어떠헥 대해왔는지에 대해서.

그럼 잘자"

야! 이녀석아! 그런 어려운 문제를내고 그냥 자버리면 어떻해!

… 흐음… 나에게 부모는 어떤존재야?

… 에라이! 모르겟다. 그냥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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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아…

1시 15분입니다.

이럴땐 안자고 버티는 제가더 신기하네요... 킁-_-

나에겐 부모란 어떤존재일까나? 내가지어놓고 내가 모르겟군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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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ET치엘
    2007.01.23
    저도갑자기그게궁금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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