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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Ep1.악마/1.암흑의 검을 든자

네냐플 테레페 2007-01-15 11:43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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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부터 새로 작품을 내봅니다 캐릭터는 같은데 내용이 좀 달라요~

1.암흑의 검을 든 자

"막시민?"

단호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네?..아버지..."

"이제 우리가 헤어져야 할 때 가 왔구나..."

그게 무슨소리죠?...우리가 헤어지다니요...

어떤 전쟁의 영웅이 전설의 무기인 윈터러와 같은 위력을 지닌 미스트랄 블레이드로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하였다.

"도대체...그 영웅이란 사람이 누구죠?...."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힘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시고누를 그 자가 꺽었다...."

"아.....왜 도데채 미스트랄 블레이드는 생겨가지고...."이 때,막시민의 아버지는 귀족이여서 꽤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그 영웅 이란자가 미스트랄블레이드(암흑의검)을 가지고 횡포를 부리고 있었다니.....

똑,똑,똑!! 분명 문을 두드리는 소리였다...

"누구시죠?!" 막시민이 대답했다....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누구 시냐니까요?"

"너희 아버지와 계약을 한 사람이다..."

"아버지!!아버지와 계약을 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 왔어요!"

"뭐라고?!? 비켜보거라!!"

막시민은 아버지께서 흥분하신 모습은 처음 보았다.입술 파랗게 질려 떨고있었다...

"흐흐흐..잘계셨나??"

"니가 어쩐일이냐.."

"어..이거 안타까운데 벌써 나를 있은 거는 아닌가?"

"용건을 어서 말해!"

"뒤에 아들이 있는데도 그렇게 말하라고 재촉하는 이유가 뭐지?흐흐흐"

막시민은 자신의 방으로 돌아갈 때 뒤에 검은 칼을 꼳고 검은 망토를 두르고 있는 남자에 대해 의문이 쌓여갔다.

"누굴까?"

막시민이 골똘히 생각하는사이 "꺄!"라는 비명이 들렸다.

"이건 분명히..어머니의 목소리인데"

"어머니! 무슨 일이죠?"

"저...저...자가 너...희 아...버...지를 암흑의검으로...아...."

어머니는 끝내 쓰러지시고 말았다.

"아버지!!"

그 자는 없어졌다.

"아버지!!"

"막시민 앞으로는 너혼자서 이길을 해쳐나가야 한다..."

"누구에게도 속아서도 안되고,과다한 친절은 사양해야 한다..막시민 이 저택은 곧 불에 탈 것같으니 어서 하르페를 가지고 도망가라..."

"아버지!!"

"난 다짐할거야...그 자를 찾아서 목을 베고 그 목을 우리 아버지 옆에다 두고...아버지의 원한을 풀 수 있도록..!!"

막시민은 길을 떠나가게 되었다...

"아..."

막시민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다짐을 하긴 했지만 도대체 어디서 그 자를 찾지? 마음대로 방황 하다보면...내가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그 순간 어떤 빛이 보였다.

막시민은 그 것을 쫓아갔지만..잡을 수가 없었다...

"흐흐흐.."

이 것은 그자의 말투!!??

막시민은 분노에 찬 듯 말했다!!

"나와서 나랑 결판을 내잔 말이다!!내 아버지의 원수야!!"

"날 찾고 싶다면 죽은자의 섬으로 와라...내가 이 암흑의 검으로 너 조차도 박살 내줄테니!!..."

그 목소리는 작으면서도 혐오스러운 느낌이들었다.

막시민은 겁이 났지만 억눌르며 말했다.

"그래...내가 가주지 우리 아버지의 원수를 죽이러...그리고 한가지 더 알아 두는 것이 좋을것 같은데.."

그는 의아해하듯이 물었다

"뭐지?.."

"박살나는 것은 니가 아니라 나라는것을...."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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