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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2* Birth Jewel

네냐플 뚜뚜」 2006-12-30 20:26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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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 Jewel (탄생석)

 

 

[붉은수련의숲 마력이 닿지않는 땅]

 

티치엘의 강한 운탓인걸까

아니면 하늘에서 찾아서 인걸까

그곳을 찾는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붉은수련의숲중 붉은저주가 걸리지 않은 유일한 땅 …

발을 닿는순간 그 어떤 느낌보다 상쾌하고 맑다.

 

" 결계와 함께.. 아까 들은 봉인까지 되있구나 ... 어떤물건이기에 ..."- 티치엘

 

빛나는 땅에 지팡이를 가져다댄다. 그 순간

'날 건들지 마라'

 

"(멈칫 )으음 ....? 무슨소리가 난것같은데 .. 환청인가 .."- 티치엘

잠시 들린듯 만든, 속삭이는듯한 목소리가 스쳐 지나가지만 ,

별거 아니겠다고 생각하며 왼손에는 영광의홀을 들고

오른쪽에는 지팡이를 들고 마력을 씌운다. 점점 강하게 ...

 

치지직 …

 

"으음 .......? "- 티치엘
 
 
지지지지지직 ........
 
 
땅이 빛난다.. 더 환하게... 더 빛나게 ..... 그리고 또다시 들려오는 환청 ..
 
'나의 잠을 깨운자여..'
 
 
".... 아까 그 목소리 ..."- 티치엘
 
너무나 밝아진 세상과 환청 때문일까, 티치엘의 정신이 혼미해 져간다 ...
 
'이 봉인을 푼자여 .. 그대의 마력이 얼마나 되길래 ... 탄생석의 봉인을 푸는것이냐 …'
 
"탄.... 생석 ...? 
 아 ........................"- 티치엘
 
 
.. 눈을 뜨기 힘들정도로 빛나던 땅이 , 붉게 물든다 ...... 그 어떤 땅보다 더 두꺼운 저주가 덮힌다.
 
그리고 .... 새로이 붉게 물든 땅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와 흩어진다. 저 멀리 …
 
한개.. 두개... 세개.. 네개.. 다섯개.. 여섯개.. 일곱개.. 여덟개.. 아홉개.. 열개.. 열한개.. 열두개 .....
 
 
 '탄생석의 봉인이 풀렸다. 천년이상 유지되어왔던 봉인이 ...'
 
다리에 힘이 풀리는 티치엘, 이제는 온몸에 힘이 빠져나간다
 
쓰러지는 마법사를 누군가가 텔레포트 시킨다.
 
 
 
텅텅 빈 마력의 숲 …
 
 
'구속이 풀렸군 ...       아 이런 딱딱한 말투 귀찮아져 ...
.... 흐음 ... 재밌어지겠는데.. 티치엘 쥬스피앙. 앞으로 기대하죠. 훗'
 
 
[두개의 다리 워프 게이트]
 
 
"티치엘 ..... 무리하면 안된다고 그렇게 일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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