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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파괴하기위해 태어난자-17화

네냐플 키루루 2006-12-21 20:50 381
키루루님의 작성글 1 신고

「오화월광참」

 

쿠콰광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적들을 쇄도해버린 막시민...

 

"흑흑...리안..."

 

"...네가 운다고 리안은 돌아오지않아...다크 네가 리안의 뒤를 이어서 좋은 세상을 만들기 바래"

 

막시민은 쓸쓸하게 얘기했다 마치...슬픔을 벗어던지려는 듯이...

 

"하지만...난 아직..."

 

"네녀석이라면 할수 있을거야 지금까지 리안이 해왔던일들을 수없이 많이 봐왔잖아"

 

계속 울고 있는 다크...

 

"난 패배자일뿐인걸...리안처럼은 못한다구"

 

"아니 할수 있어 네녀석이라면 충분히 하고도 남아"

 

다크는 계속 울기만했다 자신은 리안처럼 다른존재들을 컨트롤 할수 없다고...

 

"막시민 그녀석에게 부담감주지마"

 

"부담감주려고 하는게 아냐 자신만이 할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것뿐"

 

붉은눈이 된 막시민이었지만...평소의 막시민과는 달라보였다.

 

"바람의 마검을 쥔체 영혼의 구속받지 않다니...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거지?"

 

"...네녀석들은 죽음으로 보답받아야겠군"

 

동료들과 있을때 다르게 움직이는 막시민...

 

"어떻게 이런일이..."

 

부시럭

 

「무얼찾고 있는 건가 다크?」

 

"저번에 귀신들의 영혼을 담은 병  찾고 있는데 못봤어?"

 

다크는 빛이되어 사라져버린 리안의 육체를 소생시키기 위해 귀신의 육체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은듯...

 

"엑 그 병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

 

"살려내겠어...죽게 나두지 않아..."

 

5시간이 지나자 보라색계통의 액체가 담긴 병을 찾은 다크...

 

"쓸때 없는 짓이다 육체가 없는 건 뭘로 소생시킬거지 후후"

 

"살릴 방법은 있어...프로그 얼마전에 죽은 도플막시민의 육체있지?"

 

프로그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냉동육체를 가져왔다.

 

"잠깐 뭘 할생각이야..."

 

"일단 보면 알게 되"

 

쪼르르

 

보라색계통의 액체가 담긴병에 있는 걸 도플 막시민에게 먹이기시작했다

 

파밧

 

"...."

 

"성공"

 

다크의 일족들은 소멸해버린 리안의 영혼을 그 도플 막시민의 육체로 불러드린것이다.

 

"바보같은...짓을..."

 

"메롱이네요"

 

그 상황을 미소를 짓고 있는 다크...

 

"저 언니...죽은 도플갱어의 육체를 사용해서 소멸한 영혼을 돌려놓았어요 대단해요"

 

"...대단하긴하지만 좀 독특한 방법이구만..."

 

막시민은 미소를 지으고 있었다.

 

괴물은 이녀석이 아니라 리안이라는 녀석인것같군」

전체 댓글 :
1
  • 나야트레이
    하이아칸 복기
    2006.12.26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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