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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란느 어느 산골짜기...
검은 머리의 소년이 살고 있엇다...
그의 이름은 보리스....
흑의검사..일명 검은색의 검사를 자신의 형으로 생각하고 모험을 떠나려고한다.....
"이정도면...다 챙긴거 갖군.."
"이제..찾으러 갈께...형..."
탁..탁...탁...
그날밤....
쏴아아아아아....
"여기가...오를란느...성...."
"누구냐!!!"
"형을 찾으러 왔습니다만...좀 들여보내주십시오..."
"아침부터 왠 소란이야..."
붉은 옷과 붉은 모자의 소녀...
"샤를로트 공주님!!"
"저..여기에...예프넨 진네만 이라는 사람이...있나요?.."
"예프넨...진네만?.."
"여긴 없다!!어서가라!!무례한놈!!"
"잠깐.."
"공주님 왜그러십니까.."
"예프넨 진네만 이라는 자는..아노마라드 남부 대륙 쪽으로 갖다고 들엇다.."
"아노마라드...남부..대륙?"
"감사합니다!!"
탁..탁..탁ㅌ..탁..
"아노마라드만 가면...형을..!"
그날밤...
탁..타탁...탁..[모닥불소리]
"형..어딜간거야..이..검을...남겨두고..."
"찾고 말겠어...꼭...."
다음날...
짹..째잭..짹..
"으..으음..벌서..아침인가..."
"오늘도 가보는거야..형을 찾아서..."
콰콰과광!!
"뭐지!!이진동은!!"
"크아아아아!!"
"블랙오어 골렘!!!"
"탄광 몬스터가 여긴 왜잇는거지..."
"크르르..누구냐...가미..내 땅에..발을 드러넣은 자가.."
"여긴 니땅이 아니라고!!"
차칵..
샤아악
"어떠냐!!"
"크...간지럽군..."
슉...
쿵!!!!///
"으악!!!!"
"장난 치는거냐...가미/...그딴실력 으로 덤비다니.."
"장난...장난이 아니야..난...내 사명이 잇어!!!"
"으아아아!!!"
"연!!!!"
파파파팟 샤샤샤샤샥 파팟...!!
"크아아아아!!!!"
"니까짓 몬스터가..덤벼봣자...모해!!!"
"난 형을 찾아 갈뿐.."
1편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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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혜원。2006.12.21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