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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가 너무 늦었군요. 시험 공부하면서 대충대충 쓴것이라 너무 짧고 내용도 이상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읽어주세요. 6화는 올릴 것이니.
"우움… 일단 흩어져서 찾아보자!."
"도련님… 저와 도련님은 여기의 지리를 모름니다. 그리고 적들이 어디서 나올지도 모름니다. 차라리 같이 다니는게 좋을 것 같군요."
"아… 그런가.? "
일단 로아와 카밸은 마을을 이곳저곳 둘러보고 있었지만 새벽에는 역시 무리가 있는것 같았다, 집안을 하나하나 볼수는 없는 노릇였다.
……몇시간동안 걸었을까.?
로아는 다리도 아프지도 않은지 표정의 변화조차 없었다, 그런 로아가 존경스럽기도 했다, 땀으로 뒤덮힌 카밸을 본 로아는 잠시 쉬는것을 권했지만, 카밸은 숨이 벅차고 힘들지만 쉬고 싶은 마음은 없는것 같았다.하지만 카밸은 고생이라는것을 별로 겪어 본적이 없어서. 온갖 고생을 다하고 자란 로아와는 체력차이가 천지차이. 이렇게 많이걸어보는것도 처음일것이다.
'난 이렇게 힘든데 …로아는 전혀 힘들어 보이지 않는걸까.? '
'난 왜 이렇게 약한걸까…?, 고작 이정도로 여행을 떠날 생각이 였단말인가.?'
로아는 잠시 무언가를 골몰히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고는 주변을 둘러보았고 적당히 쉬어갈 곳을 찾는듯 했다.
"……힘들면 쉬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한시라도 빨리 미스틱 스워드를…"
"만일의 사태에 대비에 싸울 체력이 있어야 합니다."
카밸은 로아의 말을 듣고는 쉬기로 결정했다, 두 남자는 감금되어 있었던 주점에서 가져온 *네르와 바닐라향이나는 크로와상을 먹었다. 간단한 식사를 마친 뒤 약간의 휴식을 취했다.그러고는 다시 길거리를 방황하기 시작했다.이곳 저곳을 돌아다녔다.
"도련님…."
"아마… 맞는것 같아…."
어느 저택 앞에서 미스틱스워드의 특유의 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주인을 찾고있는 미스틱 스워드의 빛은 아침이 다가오고 있는데도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저택 주변에 보초병 몇명이 있었다, 아마 미스틱스워드를 훔친사람은 엄청난 부자인듯 했다.에마티온(Emathion)왕국 과는 다르게. 페넬레오스(Peneleos) 공화국 에는 귀족이 없으니까,
"자 그럼 이제……"
쿠구궁..!-
카밸이 말을 끊기가 무섭게 로아는 저택의 문을 폭파 시켰다. 물론 로아와 카밸은 숨어 있는 상태기에 보초병에게 들키지는 않았다만 저택 안의 사람들은 모두 놀란듯 했고 보초병들은 바닥에 풀어놓았던 무기를 들고 사방을 살피고 있었다.그 저택의 주인으로 추정되는사람이 나오더니 마을을 **서 뒤쫒으라고 시켰다. 그러고는 저택으로 들어가더니 잠시후 병사들이 우르르 몰려 가더니 여러 방향으로 흩어지며 사라졌다.
'지금이 미스틱 스워드를 찾기에 딱 좋은 타이밍이 아닌가.?'
카밸은 이제서야 상황이 이해가 된듯 문으로 뛰어 들어갔다. 하지만 그 저택의 주인은 저택을 지키는 최소한의 병사들을 남겨두었다. 로아는 병사 몇명이 소리치려는 모습을 보고 제 빨리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폭팔을 하면 소리가 크니까- 다행이 입을 다물게 할수는 있겠지만. 기절을 시킬수는 없었다.
"네 녀석은… 뭐하는 녀석이냐.!!"
"저의 이름은 로아 테노스 (Roa tetos) 단지 훔쳐가신 물건을 되찾으로 왔을 뿐 입니다."
"맞아…! 저 검은 내꺼라고.!"
"저 검은 이 저택의 주인이신 켄지 마로 님이 가져오신 수집품이란 말이다..! 그나저나 이름이나 생김세를 보아하니 우리 나라 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어느 곳에서 온것이냐.?"
페넬레오스(Peneleos)공화국은 에마티온(Emathion)왕국과는 이름의 형식과 겉모습이 다르기에 구별하기 쉬웠다.하지만 카밸은 신분을 밝혀서는 안되는 인물이였다. 아무말 없이 에마티온(Emathion)왕국의 대귀족중의 한명인 베르메르 크론트의 아들이. 사이가 않좋은 나라인 페넬레오스(Peneleos)까지 온다는것은 어떻게 보면 선전포고라고 봐도 된다. 방금까지 로아가 폭팔시킨것부터가 잘못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되돌릴수 없는 상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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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시엔2006.12.13과연 미스틱 스워드를 되찾을 수 있을지…!! 카밸과 로아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