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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모든클럽들이여[1]

네냐플 선희Angel 2006-11-29 15:25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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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를위하여 의 이어 파이팅! 모든클럽들이여 막을 열겠습니다^^

---------------------------------------------------------나는 亮亮亮클럽의 클럽장, 선희Angel다. 나는 클럽을 처음만들었을때. 앞에 캄캄했다.

클럽레벨이 낮아서일까. 클원들이 모아지지않았다. 그래서 어떻게든 클럽레벨을 올리려는 생각에 열심히했지만.

저렙 백법인 나한테는 힘들었다.

그래서 초보라도 어떻게든 모으기로 했다.

그런데 어느날. 마법상점 앞에서 어떤사람을 만났다.

공법이었고. 레벨은 100이 넘은 사람이었다. 처음엔 레벨이 116 인지 몰랐다.

차림새가 허전 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은인 으로 지금의 부클럽장 이다.

그 사람은 렙높은 클럽 버리고. 우리 클럽을 도와주러 들어왔다. 나는 정말 기뻤다.

그리고 레벨 1을 벗어나, 다들 클럽말이 안되서 답답했는지. 클럽레벨이 2로 되자마자

다들 시끄럽게 떠들었다.

나는 은인씨를 당연히 부클럽장으로 해주었다.

클럽은 점점 성장해나갔다. 도움을 받고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지금의 클원들이 아니면. 이 클럽은 발전할수없을거야.'

그리고 조금 지나서.. 클럽원을 모았다. 항상 클럽원은 꽉꽉 채워놓는게 좋다고 해서였다.

클럽레벨이 낮기에.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서는.

"님! 우리클럽 안 드실래요?"

하고 물었다.

그리고 은행앞에서 일이었다. 어떤 공법분이 눈에 뛰어서 똑같이 물었다.

"세인트님! 우리클럽 드실래요?"

그 사람은 기꺼이 좋다고했다. 이름은 a세인트사가a 였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도 모았다.

족발을뜯으며

dnjsdlf2

휘핑레베카

루시에

a세인트사가a

이 사람들이 나한테 지금 가장 소중하고 친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루시에는. 테일즈위버를 접게 되었다..

그리고 클럽레벨이 올라갈쯤. 우리는 더 친하게 지내기위해서

말을 놓기로했다.

루시에는 나와 동성 동갑 이었고.

나머지는 거의다 오빠 였다.

그리고 얼마후에 휘핑오빠가 탈퇴했다.

내가 듣기론 레벨이 낮아 미안해서 나갔다고 했다.

얼마뒤에 필오빠도 들어왔다.

필오빠는 예전부터 많이 알고있던 사이였다.

pil820

다들 친했다. 그리고 동생도 생기게되었다.

클럽레벨 5쯤 됬을까..

창캐zl존

달빛

12살 나보다 한살어린 동생이었다.

남동생이라서 좋았다. 창캐는 처음에 클럽에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달빛이는 좀 잘 토라지지만 귀엽고 착했다.

하지만 아지트에들어갈수있을 레벨 6되던날.

아지트에 세인트오빠와 같이 데이지꽃으로 커다란 하트를만들었다

클럽을 홍보하기위해서 였다.

데이지꽃이 모자란거같다. 하고 생각했을때

달빛이가 왔다. 마침 잘됬다고 생각했다.

안을 매우고있을때쯤 달빛이가 서성거렸다.

곧 아빠가 오실때라 빨리 끝내야하는데.

달빛이가 커다란 밤으로 변신해서 하트 주위를 돌아다녔다.

그래서 엉뚱한데로 던졌을때. 조금 비켜달라고 말하려고했다.

그런데 나도모르게 ..

"걸리적대니까 좀 나와봐"

라는 말이 나와버렸다. 달빛이는 당연히 삐졌다.

나는 좀 미안했는데. 이상하게 사과할려고해도 말이 안나왔다.

그냥 넘어가면 괜찮겠지 하고. 도와달라는 뜻으로..

"달빛아. 데이지꽃 겹친거 좀 가져와"

솔직히 데이지꽃 겹친걸 찾는건 별로 어렵지 않다.

그림자 색만 잘 보면 되니까. 실수한다해도 다시 매우면 되었다.

그런데

"싫어, 내가왜?"

하고는 아지트에서 나가고나서 부시르오빠를 불렀다.

"부시르형."

달빛이가 있었던 일을 말해주자 .

나보고 너무하다고 했다. 솔직히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달빛이와 부시르 오빠는 이런저런 말을 하는데

난 완전히 무시하고 하트만 매웠다. 그러다 짜증나서 이상한 말이 나와버렸다.

"그래, 나 미쳤어 됬냐?"

달빛이가 가만히 있으랴..

"누가 누나보고 미쳤대? 미쳤댔냐고"

그때 나는 엄마한테 듣던 말이 생각났다. 내가 사춘기라고 신경질 많이 부린다면서

그때 참다못한 세인트오빠도 끼어들었다. 일이 커져버렸다..

나는 여전히 무시했지만. 달빛이가 내 눈을 끄는 말을 했다

"세인트, 너는 왜 끼어들어?"

나는 기가 막혀서 말했다.

"세인트라니. 세인트형 이라고해야지. 너랑 나이차이가 9살이야!"

세인트오빠는 21살이었다. 곧 군대도 갈몸.

그러나 나 한테까지 선희 하면서 반말을 했다.

부시르오빠도.

"아 나 이 클럽 탈퇴할래"

이러곤 바로 나가버렸다.

난 빨리나가라는듯 계속 바라봤다.

달빛이는 세인트오빠랑 말씨름을 하고있었다.

이클럽 나간다고 한뒤에 또 말을 늘어놓았다.

세인트오빠가 강제탈퇴 안되냐고 물었다.

"야 강퇴안되?"

"벌써했어."

참다 못한나는 오빠가 말을 꺼내기도전에 강퇴해버렸다..

좀 조용해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

얼마전 가입한 늑대오빠도 들어와있는게 아닌가!?

내가 바로 쪽지로 물어보았다.

"아까 싸우는거 들었어?"

"응"

만약 늑대오빠도 끼어들었다면. 탈퇴했을지도 모른다.

고작 게임가지고. 나는 울고싶었다.

원래 잘 삐지는 달빛이었지만.

착했고 소심했고. 믿었는데..

그리고 완성된 하트 앞에서 세인트오빠는 위로해주고 충고해주었다.

"원래 남자는 여자보다 머리통이 4살 어려."

"엥..?"

"그러니까. 남자는 되도록 고딩이상으로 들여라.저런 놈 말고"

"응. 알았어.."

나는 소개에 써놨었다. 남자는 고딩 이상!!

하고.. 하지만 그렇게 해놓았더니.

클럽원이 잘 안모아졌다..

그래서 지웠는데. 잘 모아졌었다.

이건 지난 과거고. 지금은 클럽레벨7 이다.

나는 힘낼거고. 클럽장으로서

모범을 보이고.

신중하게 행동할꺼다 <세인트오빠가 해준말 = _->

그리고 그 일이 있은후. 필오빠가 탈퇴했다.

친구때문에 다른 클럽에 있기로한거다.

조금 아쉬우려니~ 했지만 괜찮았다. 필오빠도 자유권은 있어야지.ㅎㅎㅎ~

그런데 필 오빠가 무슨클럽에 들어갔나 본 순간.. 깜짝놀랐다!

내가 전에 있었던 强클럽에 있던것이다.

强클럽에 클럽장은

시니타이노카

나르비크 워프 근처에서 자주 볼수있는 사람.

시니오빠랑 나랑 친했다. 난 그때 시니오빠를 오빠라고 부르지 못했다.

왜일까나? ㅎㅎ

지금처럼 반말도 못했고.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시니오빠와 내가 갈라지게 된건 이유가 있다.

나도 휘핑오빠와 같은마음으로 시니오빠네 强클럽을 나왔다.

나중에 들어가기로했다. 고렙이 되어서..

하지만 컴퓨터를 고치고 며칠후. 은행에 앉아있는데

시니오빠가 와서

"너 울클 언제와? 그 클럽에서 뭐하냐?"

하고 물었다. 나는 그때 친구때문에 잠시 들어가있었다. 곧 나오려고 하던참..

사정을 말하려고 하는데. 은행에서 나가버렸다. 그리고 쪽지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지금도 기억하는 상처받는 말을 했다

"뭐,. 필요없어"

이건 내가 필요없다는 말 !?

나는 당장에 그 클럽에서 나왔다. 그리곤 클럽을 만들었다.

亮亮亮

强클럽처럼 되지않기를..하는 생각으로.

"밝을 양"

항상 활기있고 밝은클럽이 되기를 하는 마음으로..

지금의 우리 클럽은

삐지고

화내고

웃고

떠들고

모든 감정을 갖춘 해맑은 클럽이다.

이제 더이상 가입하는 사람에게 나이를 묻지 않는다.

존댓말이 좋다. 벌써 나에게 친오빠 처럼 되어버린 클럽원은 어쩔수없지만.

지금 가입하는 클럽원에게 나이를 묻지않고. 말 놓으라고도 말하지 않는다.

존댓말을 쓰고, 님 하고 불러도.

우리는 같은 클럽에서 열심히 활동하고있는.

하나 이니까.

우리 클럽이 항상 태양처럼 활기있고 밝은 클럽이 되기를 !!!

그리고 우리 클럽 외에 모든 클럽들! 파이팅 !

------------------------------------------------------------------------휴. 2화부터는 제가 테일즈위버는 매일 접속하니까.

그날 있었던 일을 적을거예요.^^

그리고 우리 亮亮亮 절~때 强 클럽한테 안 져요 !!

强 클럽 레벨은 10! 레벨3 이나 차이나지만.

열심히해서 强 클럽! 꾸~~~욱 눌러버릴거예요 !!!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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