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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 그래, 말해보거라!
루시안 :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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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1 : 그런데... 우리 가나폴리는 언제 부활하는 것일까?
유령 2 : 글쎄... 부활 안하겠지...
유령 1 : 아냐, 내가 예전에 봤는데 마법 쓰는 사람 엄청 많더라!
유령 2 : 그러면 현재의 사람들은 우리처럼 마법을 부리게 되는 날이 오겠네?
유령 1 : 그래.
유령 2 : 그런데 지금 이 땅은 흔적도 없어. 이런 땅에서 무슨 발전을 기대하고 있는거야.
유령 1 : 언젠간 발전 되겠지.
유령 2 :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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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 이건 특종이다!!!!
루시안 : 그러지마세요. 우리가 먼저 옛 가나폴리의 땅을 찾아가 가나폴리를 되살려야해요.
사서 : 어째서?
루시안 :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도와주면 가나폴리의 강력한 몬스터들과 유령들은 우리편이 될거고, 그러면 그 유령들과 몬스터를 군인으로 이용할수도 있구요. 그리고 그 강력한 마법으로...
사서 : 그게 가능할꺼라 생각하니? 필멸의 땅의 몬스터들과 유령들은 지금 이성을 잃었어. 우리를 보면 바로 공격할거라고.
루시안 : 그런가? 하하;;
보리스 : 제발 망상 좀 하지마.
루시안 : 알았어... 어쨋든 이 책 대출해주세요.
사서 : 알았다. (삑!)
루시안 : 어라... 지금은 정보화시대 아니잖아. 그런데 왜 바코드로 찍어?
보리스 : 응? 나도 몰라...
사서 : .......................................... 어서 가거라.
-- 오를란느 왕국 성 기사룸 --
보리스 : 빨리 읽어보자.
루시안 : 응.
「마법왕국. 이름만 들어도 신비하다. 과연 고대의 마법왕국 가나폴리는 어떤 왕국이었을까.」
「우리는 몇가지 예를 들수 있다. 평민들만 마법을 사용했는지, 아니면 귀족이나 왕족만 마법을 사용했는지.」
「명색이 마법왕국인 만큼 평민도 마법을 사용할수 있었다. 그 마법은 현재의 마법보다도 강력했고, 다양한 마법이 공존하고 있었다.」
「그리고 인형에 마법을 불어넣어 하인 역할을 하기도 했는데, 그 인형은 밥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일 시키기 편했다. 월급도 줄 필요가 없었다. 마법의 세기에 따라 간단한 대화도 할수 있었다.」
「그러나 예쁜 인형에 반해버린 남자들과 장난 삼아 시비거는 사람을 잔혹하게 죽여버리는 인형이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인형들이 해주는 일에 익숙해져서 인형을 차마 버리지 못했다.」
「가나폴리가 멸망하는 날까지 인형들은 그 자리에 있었고, 그 인형들이 지금의 몬스터를 만들어냈다는 설이 있다.」
루시안 : 와! 이 인형 좋다! 나도 있었으면...
보리스 : 정신 차려. 부작용이 있다잖아.
루시안 : 아...
보리스 : 그러고보니 벌써 밤이네.
루시안 : 응. 그만 자자.
보리스 : 응. 잘자.
루시안 : 보리스도~
보리스 :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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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吳化月光參2006.11.26가나폴리는 책에서도 멸망한 나라이죠 멸망했다는건 책과마찬가지네욜~ 태클로 생각하지마시길.. -
네냐플 카르시엔2006.11.26호오, 보통의 소설과는 약간 다른 양식이군요?^^? 왠지 저 인형이 갖고 싶다는...^^*~! 앞으로도 지켜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