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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예요.아직 친구(2)는 안나왔어요 >ㅅ<//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친구(1) 보고싶으신분은 검색해보세요~ 제목은 친구[1] 입니다.
---------------------------------------------------------테러를 위하여 - 1부
저한테는 실제 오빠는 아니지만. 있으면 실제오빠보다 더 좋은, 오빠가 있어요. (저는 실제오빠없어요^^;)
이름은 못밝히구요.^^;;(당연하잖아..) 그럼 본격적으로;;;,,,
"하이 !!!"
제가 들어와서 클럽원한테 인사했어요. 오빠는 저번에 다른 클럽에 들어가고 없었죠.
그래도. 클럽엔 좋은오빠들이 많아서(제가 나이가 어리다보니;; 곧 초등졸업..)오빠가 어딜가든 상관은 없었어요.(솔직히 좀 서운했지만요 ..)
거기다 제가 아는 클럽에 들어갔으니..제가 얼마전에 있다가 탈퇴한 클럽이요.^^;
인사하는걸로 시작해서. 서열부터 바꿧어요.(제가 클장..)
서열바꾸는 도중에. 어떤 레벨 낮아보이는 공법분이.(기본스태프끼고있었음.)
"저기요. 님 아이디랑 비밀번호좀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ㅡㅡ;"
저는 표정으로 말했어요. 뭐 저런사람 있냐 하면서요..
"부탁이예요. 님 아이디로 한번 들어가보고싶어요"
"어이없어서.. 가르쳐주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나 님 아이디로 들어가보고싶다"
신랑이를 벌이고있는데요. 하는수없이 2:1 로 가기로 했어요. 클럽중 어떤 오빠를 불렀거든요? (맨 위 소개했던 오빠 아니예요;;)
그런데. 클럽말 듣고. 또 다른 오빠가 왔어요. 그래서 3:1 이 되버린 ^^.;;
보리스 오빠가 공법님께,
"야! 너 뭐야?" 하는 데.
밑에 또 공법오빠가 온걸 보고
'오빠도 왔어?' 하고 치는 도중. 리붓으로 꺼졌습니다 -_-..
4시가 조금 넘어서 들어왔는데요. 또 인사로 시작 했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감..)
"하이!!!"
그런데. 리붓 전보다 서열이 더 엉망인거예요; 내가 그런것도 아닌데. 이상하다 싶었어요.
호칭은 그렇다치고.. 제가 공법오빠한테 물었어요
"그 해킹범 갔나?"
"아니.."
그런데. 공법오빠가 대답한게 아니라. 시벨린오빠가 대답한거였어요.(친구중 시벨린이 많으니. 시우오빠라고할게요^^)
시우오빠도 우리클럽중에 한사람이예요. 저번에 무슨이유론지 하도 안들어와서.
접었나? 하고 걱정했었어요. 입은 미워도. 정든 오빠였거든요.
저는 무시하고. 앞에있는 쌍둥이(?) 이스핀님 둘이서 얘기하는걸 멍하니 보고있었어요.
그런데. 이스핀분 한명이 고백초콜릿을 버렸어요. 저는 빈것일까 싶어(그럴리없겠지만)
주워봤거든요. 그런데 열어보니.
'돼지 메롱'
쓴사람은 이스핀님 캐릭터이름으로 되어있었어요. 이걸로 클럽원중 들어와있는 오빠중에
원일오빠나 골려먹어야지 하고 , 클럽말로.
"원일오빠. 지금 뭐해? 바빠?
"..."
"안바쁘면 나랑 놀자 ^^"
"그러지뭐. 할일도 없는데"
"은행앞으로 와~"
저는 속으로 우헤헤 거리면서 웃었어요.
원일오빠가 와서 교환으로 초콜릿을 줬어요
"더블클릭해서 열어봐."
원일오빠가 열어봤어요...
"...;;"
"큭큭큭.."
"ㄱ-..."
밑에 쌍둥이 이스핀님들도 웃었어요.
"충격 받았나?" < 이스핀님이 한 얘기;; >
"오빠 심심하면 도플갈래? 도플3 말이야.~"
"나 도플1 밖에 못가. 아.. 렙제 없구나. "
"그럼 가는거다."
도플갱어 죽이러 가자는 얘기가 아니라^^..; 설명안해도 아시죠?
"클라드플리마켓에서 보자"
"응."
오빠가 시클로 변신하고 클마로 갔어요. 나도 따라갔어요.
그런데. 원일오빠가 텔레포트하는 장소를 몰라서. 하나앞에서 만나기로했어요.
만나서. 같이 도플로 갔답니다. 가서 놀다가. 사람이 없어서 , 필오빠를 불렀어요.
필 오빠가. 바로 위에소개한 오빠랍니다^^. 필 오빠는 테러리스트에 있다고 들었어요.
몇몇 필 오빠가 테러라는것도 알고요. 저는 필 오빠같이 좋은사람이 왜 테러인줄 몰랐어요.
제가 친구들한테 전체쪽지로 도플에서 놀사람을 불렀어요. 그런데 필오빠가
"선희야" << 내 이름;; 컥..
"응?"
"오빠 돈이랑 템 날라갔어."
"헉.. 어쩌다가?"
"패치하고 나서 보니까, 돈하고 라바 날라갔어."
라바가 뭔지는 몰랐지만... 일단 도플로 불렀거든요?
그래서 원일오빠와 나 , 필오빠 셋이서 이런저런 얘기했어요.
"돈 150 이랑 라바 날렸어. 라바 옵 좋은거 샀었는데.."
"운영자한테 문의해야하는거 아니야?"
그러고나서. 사람이 좀 생기자. 양씨를 부르러 갔어요.
양씨는 우리 클럽에서 동갑이지만. 존댓말을 썻어요^^.
우리클럽 팬 이라고나 할까?
양씨 도플로 데리고와보니. 오빠가 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쪽지를 보냈죠,
"오빠 어디있어? 나 양씨한테 아이템 주고 이제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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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안보신분은 좀 봐주세요.^^
실제이야기라 꽤 재밌어요(?) 하하;;
2편 기대해 주시고요^^ 댓글 달아주셔서. 한줄 감상문(?)을 달아주시길~~ 지금 클럽원 모자라지는 않는데요. 자리 하나 남았거든요?
亮亮亮 클럽입니다. 한자는 [밝을양]자 예요.
우리 클럽이 활기있고 밝게 발전하면 좋겠다. 하는 뜻으로 3개나!!
붙였어요 ㅋㅋ.. 아노마라드 서버 고요.
4~6시 정도까지(그 전이나. 후에 들어와있을수도 있음;)는 제가 들어와있으니깐. 가입하고싶으시면
쪽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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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ClickMiss○2006.11.15와 정말 재밌어요. 2부 기대되요~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