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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6. 몬스터습격中]

네냐플 종이비행기。 2006-11-15 18:05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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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들 합니다 ..

여튼. 시간이 별로 없어서 ㅠㅠ.. 그리고 신규케릭들은 언제나오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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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쾅!!!

꺼짐과 동시에 밖에서는 무엇인가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 ??? "

 

레이는 가방안에있던 '레전드 스피어' 를 꺼내서 장착하고 다른 기타 등등의 장비도 얼른 장착하고 출발을 한다.

티치엘도 뒤따라서 가지고있던 '엔젤 스태프' 를 가지고 젤리삐를 대리고 간다.

상민이는 어쩔줄모르고 자신의 책상옆에 있던 목검을 가지고 나간다.

레이가 나오자 무스켈, 골렘코만도와 크리스탈 골렘들은 건물을 부수고 난동을 피우고 있었다. 그 마을 사람들은 모두 자리를 피하고 레이와 상민이, 그리고 티치엘이 몬스터들 앞에 섯다.

 

" 쿠왕!! 너희들은 뭐냐?. "

 

한마리의 무스켈이 건물을 부수다 말고 뒤를 돌아보면서 레이를 바라보면서 질문한다.

 

" 말이필요 없다. 그만둬라. "

 

라고 하면서 레이는 빠르게 무스켈 쪽으로 다가간다. 레이는 점프해서 초록빛의 레전드 스피어를 무스켈의 두눈을 힘껏, 찌른다. . 그리고 무스켈은 괘음을 지르면서 사라진다.

 

" 캬아악!! . "

 

레이는 무스켈 정도는 금.방. 없앨수 있을 정도의 실력은 가지고 있었다.

레전드스피어에는 피가 흘러내리고 레이 뒤로는 또다른 크리스탈 골램의 양손이 레이 양쪽에서 날라온다. 레이는 또다시 점프. 한다. 쾅!. 레이는 내려오고 크리스탈 골램쪽으로 달려가서 두 다리를 자른다. 댕겅. 크리스탈 골램 역시 사라진다.

그러나 레이가 칼을 돌리기 조차 하지 못할때 옆에서 골램코만도의 손바닥이 레이를 향해서 날라온다. 상당한 속도였다. 레이는 그것을 피하지 못하고 두 칼로 얼굴을 가린다.

그러나 손바닥은 레이를 닫지 못했다.

손바닥에는 파이어에ㅡ로우가 7개 꽃혀 있었고 골램코만도는 힘없이 팔을 땅바닥으로 떨어뜨린다. 털썩. 그리고는 ..

 

" 파이어 볼. "

 

쾅쾅쾅쾅쾅.

다섯발의 파이어 볼이 골램코만도의 얼굴을 정통으로 한곳으로만 맞는다.

골렘은 괴로워 하며 사라진다. 그리고 레이는 불만을 터뜨린다.

 

" 젤리삐 놈들은 뭐야! "

 

그런말이 떨어지자 젤리삐들은 한곳으로 모이더니. 빛을 발하더니..

쾅!. 자그마한 지진이 일어난다. 그 몬스터는.. 머리위에는 벼슬이 달려있고 몸은 둥근.. 젤.리.킹.

 

" !!. "

 

" 올것이 왓다!! "

 

티치엘이 소리쳤다. 젤리킹은 점프를 한다. 쾅!. 쾅 소리와 함께 젤리삐 밑 부분에서는 동그란 알이 4발 나간다. 그리고 크리스탈 골램의 몸을 정빵. 으로 때린다. 쾅쾅쾅쾅.

 

" 악!!!! "

 

크리스탈골램은 소리치며 죽는다. 

그리고 옆에있던 상민이는 휘둥그레 졌다.

상민이 뒤에는 무스켈이 상민이 머리를 내려 찍을려고 한다. 그러나...

쾅쾅쾅쾅. 또한번 알이 4개 날라간다.

무스켈은 사라진다.

 

그리고 골램코만도. 레이는 골램코만도에게 달려가서 오른 쪽의 칼로 휘두른다. 골램 코만도는 사라진다...

그런데 레이는 놀랜다.

 

" !! . "

 

그리고 레이 앞에는 엄.청.나.게. 큰 주먹이 날라온다. 그 골램코만도는 레이의 칼의 의해서 죽은것이 아니다.. 레이앞에 날라오는 주먹의 의해서 죽..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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