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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 동안 테일즈를 해 오면서 느낀 점이라면
당당히 말할 수 있을정도로< 비매너... 입니다.
불과 1년(불과인가?) 전까지만 해도 도플갱어숲 2는
그저 평온한(아주 가끔씩의 돌발 사고를 제외한) 사냥터였지요오
그런데 이렇게 변해버리고 나니 사냥도 못하고 많은 이유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분들이 상당 수 계십니다.
본래 도플갱어숲 이라는 곳이 피케이가 허용된 구역인 관계로
너 잘못했으니 그만 나가라 라는 말을 해봤자 먹히지도 않지요(....)
이런 일은 아무래도 유저 스스로가 자제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열심히(?) 만들어는 봤는데..
아하하; 이거 생각외로 힘들더군요,
좋은 문구가 생각나도 그에 맞는 아이템이 없으니 찾기도 힘들고
있다고 해도 비싼 무기 같은 아이템 이라면 포기도 해가면서 ;ㅅ;. 최대한 돈 들이지 않고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그림은 그냥 넘어가시고( 타블렛이 집에 있어서 손으로 끄적..)
사실 빈칸이라 너무 허전 하잖아요^^;
여하튼, 예전의 테일즈위버가 왠지 그리워 지기도 하네요.
자신 혼자만 좋은면 된다는 생각을 지울수 있는 날이 언젠가는 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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