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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네가 방해하는 거냐? .
검창도부의... 시벨린.. "
' 검창도부?? ' <- 막시민 생각.
그리고 고동색빛을한 긴머리를 가지고 목창[木槍]을 든 자가 말한다.
" 어쩔수 없잖아. 니가 이런 나쁜 짓을 하는데..
도데체 후배들을 왜 괴롭히는데? . "
" 시끄러! 그건 이유가 있어! .
오늘이야 말로. 너를. 반. 죽여놓겟다 . "
그리고 고동색빛의 시벨린이 다시 또 말한다.
" 좋지. "
라는 말이 떨어지자 마자.
시벨린 뒤에서는 목검을 든 자들 3명이 모습을 드러낸다 .
' 이런.. 치사한.. ' <- 막시민 생각.
" 훗. 또이런 치사한 짓을 하는군. "
" 이자식! 그입 다물게 해주겠다.!
덮쳐!! "
5명의 검도부 들은 시벨린을 향해 사방으로 달려간다.
시벨린은 중얼 거리더니 ..
" 버서크. "
검도부 한명을 긴 목창으로 배를 찌르니 .한.방.에. 나가떨어진다.
그리고 그곳을 향해 달려간다.
그리고 4명은 브레이크를 잡고.
이번에는 뭉쳐서 시벨린을 향해 달려간다.
" 이야앗!!! "
시벨린은 앞에는 3명이 보인다 .
" 이것도. 수법이라고 하는건가 . "
시벨린은 높~게 점프한다.
슝~~
그리고는 3명뒤에 있는 검도부 부장을 발견하고는 착지하면서..
팍!
목을 강하게 가격한다.
그리고 3명의 남은 검도부 들은 시벨린에게 사방으로 다시한번 덮쳐든다.
시벨린은 오른쪽에 있는 한명을 발고 차고..
퍽!
목창으로. 북서쪽에 있는 한명의 배를 찌른다.
푹.!
그리고 남서쪽에 있는 한명은...
빡!!!
" ?? "
남서쪽에 한명은 쓰러지고.
털썩.
갈색머리의 안경을 쓴자가 목검을 들고 서있다..
바로. 막시민!! .
" 뭐지?. "
막시민은 말한다.
" 검.창.도.부.. 라는곳.. 들고.. 싶습니다.. "
시벨린은 1초의 생각과 망설임도 없이 .
" 좋아 . "
" 감사..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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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해서 검창도 부에 들었는데요.
덧글좀. 적어주세요 ㅠㅠ ..
이것을 봣다는 증거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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