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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파멸의보석』1편

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0-24 22:15 473
『카르오페일』님의 작성글 1 신고

아아 -_- 오늘부터 새로운 소설이나 써볼려구.

 

가을이 워낙 좋은계절?<--나한테만? -_-;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_-~ 즐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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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훗 들킨건가?"

 

"그만 나오지그래?"

 

어떤남자 2명이 한 남자 앞에 섰다.

 

한명은 거대한 도끼를 들고있었다

 

또한명은 양손에 긴 저격?총 을 들고있었다.

 

마지막으로 한남자는 망토를 두르고 거대한 검을 들고있었다.<대검>

 

"월광 베기!"

 

촤자자작!

 

"아니!"

 

도끼를 든 남자가 벤건 보리스가 아니었다

 

그냥 단순한 풀이었을뿐

 

"오..연!"

 

그가 칼을 꺼내들더니 공중에서 6번 검을 휘둘러댔다.

 

탕!탕!

 

"흥"

 

그소년은 약간 몸을 비틀더니 총알은 누구를 맞히냐는듯 빗나가버렸다.

 

"크아아악!"

 

한남자는 6번의 검격중에 3번의 검격은 막았으나 복부에 큰 상처를 입고 말았다.

 

"더블 샷!!"

 

총을든 남자가 두총을 동시에 발사했다

 

"크윽!"

 

도끼든남자에게 복부를 향해 쳤던것이다.

 

아니 친게아니라 보리스가 방패로 삼았다나..

 

시라크와 잭은 서서히 작전을 짜가기 시작했다

 

"자 그럼 가라!"

 

"플레임 헤드샷!"<머리를 맞추면 5배의 데미지가 나가는 불탄공격>

 

"아무리 강력하다 해도 맞지않으면 무의미한것이지"

 

보리스는 순간 스위치를 눌른것이다

 

보리스는 옆으로 살짝 피했다

 

그순간을 노린 잭이 복부를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진..원형휘두르기!!"

 

"크악!"

 

순간 보리스의 어깨에서 피가 흐르고있었다

 

보리스는 자신의 피를 보았다

 

"으아아아"

 

순간 보리스의 머리카락이 붉은색으로 변하였다

 

그의 브리트라도 평소와는 달리 붉은색을 띄었다

 

마치 붉은바람처럼말이다

 

하지만 붉은바람과는 확실이 더 성능이 좋아보였다

 

보리스는 원래 피를보면 정말 잔인해진다는 특성이 있다

 

그러면서 보리스는 한마디를 외쳤다

 

"붉은달의 맹약!"

 

"자아 간다!"

 

"흥 제깟게 그래봤.."

 

"크악!!"

 

말하기도전에 보리스가 복부에 칼을 찌르고있었다

 

"월광휘두르기!"<참과 비슷한 스킬로 도끼를 참의 기운으로 만드는 것정도>(막시민스킬 참)

 

보리스는 잭의 아래로 뱀같이 스며들어갔다

 

"하이탈 슬래쉬!"<제가 지어낸 기술로 백번 휘둘르는 검의 고통을 일격에 날린다는 스킬?>

 

"쳇"

 

"잭! 일단 후퇴다!"

 

"아 네!"

 

"으윽.."

 

붉은달의 맹약은 보리스의 비장의 스킬

 

자신의 힘을 20배로 증폭시켜주지만 엄청난 부작용

 

마나의 95%를 스킬로 날려버린다

 

보리스는 그 고통을 참지 못하고 쓰러져버렸다.

 

그때당시는 페나인 숲이었다 라이디아와 무척 가까웠었다.

 

라이디아는 휴식의 마을이다.

 

촌장의 모든 사람들을 불러놓고 말했다

 

"오늘부터 약 재료 구하기 이벤트가있어요"

 

그때당시는 10월 23일

 

"모두 참가하길 바라며"

 

"가장 많은 약초를 캔사람에게는"

 

"1위 향초의향기 1일 서비스 이용권,2위 즉석복권 1매,3위 바닐라향 허브차"

 

웅성웅성 시끌벅적

 

"전..이만 줄이도록 하죠"

 

"이제 가볼까요.."

 

아비에스가 라이디아의 주변 근방을 벗어나던중에

 

"헉?!"

 

"꺄아아악!"

 

보리스가 쓰러져있었다.

 

"촌...촌장님 저기...사람이!!"

 

"헉!!"

 

보리스는 치료의신전 '성스로운 회복' 이란 신전에 있었다

 

"으윽...여기가 어디지..."

 

"아직 일어나시면 안되요!"

 

아비에스와 마을사람들이 말했다

 

"저... 여기가 어디죠?"

 

"여긴 라이디아의 치료의 신전'성스러운 회복'이에요.. 당분간 여기서 머물도록하세요"

 

촌장이 말했다.

 

"어머 깨어나셨네요?"

 

힐러가 오고있었다.

 

"이젠 회복되었어요 나가셔도 되요"

 

"그런가..."

 

"저 촌장님 물어볼게있습니다"

 

"혹시 루비빛을 띈 보서글 ** 못하셨습니까?"

 

"그거라면..?"

 

"아아!! 본적있어요

 

갑자기 어떤 분이 젤리삐 한마리와 워프를했는데

 

그분은 분명 그 이상한 보석을 가지고 있었어요"

 

"한가지 더 물어볼게 있습니다"

 

"그분은 인상착의가 어땠나요"

 

"그 검은 망토를 두른 약간 수상한.."

 

"!!"

 

"혹시 아는사람이세요?"

 

"아...네에...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우리 라이디아를 들려주시길 빌게요~"

 

'젤리삐라...그럼혹시...'

 

'나르비크로 돌아가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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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겨우 1편을 썼네요.

 

앞으로 새로운스킬 많이 나올거구요

 

악플달기만해봐 -_-ㅋ<--ㅈㅅ

 

저는 겜하로갈게요 모두 즐테되센요~

전체 댓글 :
1
  • 보리스
    네냐플 마왕스티아
    2006.10.25
    오홋 재미있네용 ^^ 열심히 쓰세요 나중에 또보러와야징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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