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나야트레이
소설

마검[魔劒] - 미스트랄 블레이드

네냐플 ≤쌍검≥ 2006-10-17 21:13 686
≤쌍검≥님의 작성글 1 신고

전편 1화에서는 글이 이상해서

다시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

1화.

[으읔, 빨리 도망가 , 막시민 ]

[아빠, 나랑같이가.. 나 혼자 가기 무서워 으아앙 ]

[미스트랄 블레이드가 널 지켜줄거다 ,빨리 어서가라 ]

막시민은 뛰었다.

열심히 뛰었다.

죽도록 뛰었지만

몬스터의 시야 안에서 벗어날수없었다.

[캬 캬 캬 캬 , 내 화살안에서 벗어날수없을거다 . ]

[로글베글...]

막시민의 다리 밑에서는

주문이 이루어지고있었다.

[마법의 화살이여 , 저 꼬마의 심장을 노려라 ]

막시민은 생각했다.

[아빠 , 저 어떻하죠 ?]

.....

...[시야가 흐려보여....지옥인가 ? ]

[꼬마야 일어났니 ? ]

[누구시죠 ? ]

[하하.. 그건 내가 물어봐야할 질문인데, 먼저 대답해주지 않을래 ? ]

칫 ,

[막시민 리프크네 ]

[오호, 막시민 리프크네 ?? , 내가 아는 사람중 리프크네의 성을 가진자가 있는데 ..]

뭐라고 ?? 리프크네.. 리프크네라면 설마 우리아...빠 ??

[이름이뭔데요 ?]

[하하...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구나..미안하다.. 내소개를 해야겠구나. 내이름은 엘베리크 쥬스피앙 ]

쥬스피앙 ??

[엘베리크 ?? ...설마.. 그유명한 은빛의 마법사 엘베리크 ? ]

[날 알다니 ...내가 좀 유명한가 ]

좀 유명한게 아니란 말이다..  최강의 용병부대를 가지고 있는

오를란느 가문을 한순간에 멸족시킨 인간이 당신.. 최강의 인간살생무기 엘베리크..

[오를란느 가문을 왜 멸족시켰죠 ? ]

[오호, 그 일도 알고있나? , 흥미로운 아이로군]

뭐 내가 흥미로워 ? 나에겐 당신이 더 흥미롭단말이다..

[그일은 말야, 내가 저지른 일이 아니야.. ]

뭐라고 ? 증거가 있는데 당신이 하지않았다고 ?

[거짓말 치지 마시지 , 오를란느 가문 의 장남 테레사 비에트리스드 오를란느가

피로쓴 글씨가 바닥에 써져있었던 이야기는 ,

죠안 ,

용서하지 않는다 . 라고 써져있었다... ]

[그걸 쓴사람이 오를란느 가문의 장남이라고 생각하나 ? ]

[뭐라고 ? ]

[ 흠, 그이상은 알려줄수없다. 니가 한번 답을 찾아보도록 ]

흥 , 엘베리크가 로글베글한테서 나를 구해준 거라고 생각하면

엘베리크는 아무런 이유없이 오를란느 가문의 장남을 죽였을리가 없어...

[오 , 흥미로운 검을 가지고있구나. ]

뭐 검 ? , 아 미스트랄 블레이드.. 우리 아빠의 유품..

[설마 이검.. 미스트랄 블레이드 ??? ]

역시 엘베리크 .. 이검을 알다니 ...

[ 악마의 검을 왜가지고 있지 .. 니가.....어째서 ]

[이 검은 아버지가 갖고계셨어요 .. 자기가 죽으면 이검을 봉인시키라고..늘 말씀하셨죠 ..]

[사탄의 3개의 검.. 마검이라 불리는 ...분명 일전에 우리 조상님이 봉인하셨을텐데.. ]

[아버지가 말씀하시기는, 자기는 아무 죄가 없대요... 그저 악마가 봉인을 풀어서.. 3개의 검중

하나를 훔쳐왔다는데 .. ]

[악마 ?? 사탄이군.. 하나의 검이라도 부족하면 악마는 힘을 낼수없다.]

...사탄이라 ,

[그검을 어디에다 봉인시키라고했지 ? ]

[오를란느 가문의 지하실 ]

[설마... 악마가 오를란느 가문과 계약을 맺다니 ... 큰일났다 니가 여기있는게 악마에게

들키면 너와 나의 목숨은 없다.. 이집을 버려야겠군 .. ]

.......

드르륵 ..

[아빠 .. ]

아빠라고 ? 엘베르크에게 .. 딸이 있었나 ?

[오 , 티치엘 , 잘 놀다왔니 ? ]

[네 .. 그런데 이 오빤 누구에요 ? ]

[막시민 리프크네라는 오빠란다 . ]

[막시민, 이아이는 티치엘 쥬스피앙이다. ]

... 티치엘 ?? 쥬스피앙...

[반가워 , 티치엘 ]

[오빠두.. ]

[티치엘 , 우리 여행을 떠나야겠다. ]

[어디로요 ? ]

치치칙 ..

[칫, 벌써 악마가 여기있는걸 눈치챈건가 ...? ]

뭐라고.. 악마가...

[그럼 어떻하죠 ..? ]

[내가 하루만은 시간을 끌수있겠지만... 그이상은 무리다 . ]

악마와 하루동안이나 싸울수있다고 ,

일반인이라면 1초도 싸우지 못하고 죽는다는데..

하루동안 싸운다고 ?

역시 엘베리크 쥬스피앙이군.. 최강이다!!

[티치엘 , 이 오빠를 따라가라 .. 막시민 , 내가 말하는데로 가라 , 나르비크로 도망쳐라.

그쪽에는 나보다 더 위대한 마법사들과 전사들이 많으니까 . ]

당신보다 더 위대한 마법사가 어디있겠어 ?

[그럼 어서 떠나라.. ]

[아빠.. 나가야되 ?꼭 ? ]

[응... 꼭 가야해.. 막시민 .. 어서 .. ]

[티치엘 , 가자 ..]

[꼭 , 그검을 봉인시켜라.... ]

-2화 끝 -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혜원。
    2006.10.20
    화이팅입니다요 재밌어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