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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은 추위로 몸을 엄청나게 떤다..
'덜덜덜'
막시민이 너무 추워서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자 밝진 않지만 조금씩은 볼수있을 때 였다.
막시민은 일찍 일어났다고 싶었지만 몇명의 아이들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한다.
막시민은 화장실을 들리자 바로 '집합!' 이라는 소리가 들린다.
야영. 오늘로써 마지막 날이다. [ 1박 2일로 적은 야영 ]
여튼 아이들은 모두 분임[조] 별로 줄을 서게 되고
뒤로 돌아서 모두 소리를 지르도록 한다.
" 아!!!!!!!!!!! "
모두 소리를 지르자 메아리가 울려온다.
" ㅇ ㅏ... "
그리고는 아침먹을 시간이다.
4조의 아이들은 이제 숙달이 됬는지 모두 밥을 잘해서 맛있게 먹으며
막시민, 루시안은 감동의 눈물을 흘릴듯 말듯 하며 밥을 먹는다.
그리고 아침에는 그 '끔찍하다는' '피티체조' 를 했다.
아이들은 피티체조를 한다는 말에 감탄사[?]를 내뱄는데.
" 아악 ㅠ. "
" 아아..... "
그러나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것.
막시민은 감탄사를 내뱉는 아이들에게 피티체조레 봤자라는 식으로 콧방귀를 꼈다.
그러나...
하나 둘 셋
둘 둘 셋
- 피티체조중 -
막시민은 땀이 안경을 타고 내려 왔다..
막시민의 땀이야말로 '줄줄 흐른다' 고 표현 할수 있을 정도 였다.
" 헤쳐 "
막시민은 죽을 것 같은 표정으로 텐트로 가자마자 뻗고 만다. -> 大 요롷게.
조금 쉬고 벌써 점심이 먹을 시간이 되었다.
아이들은 각각 점심을 먹기 시작했다.
4조의 이번메뉴는 아이들의 명간식인 '라면' 이였다.
라면은 예상대로 잘 끓여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는 이제 산악자전거를 할 시간이다.
선생님은 하기싫어하거나 자전거를 못타는 몇명의 아이들을 빼고
모두에게 각각의 산악자전거를 나눠준다.
산악자전거는 두줄로 가는 거였는데. 여자와 남자 이렇게 두줄이였다.
막시민 옆의 여자는.................
,,,,,,,,,,,,,,,,,,
막시민은 얼굴이 붉어지고 살며시 미소도 짖는다.
바로 이스핀이다.
여튼 이렇게 되서 출발을 하는데,
막시민은 그때가 고백기회라고 생각했다.
이스핀은 이 야영이 끝나면 바로 전학을 갈 것이다.
자전거를 재미있게 타는 중이다.
앞뒤의 아이들은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자전거를 탄다.
막시민은 드디어 이스핀에게 말을 건다.
" 이.. 이스핀? . "
" 응? "
막시민은 이어서 말한다.
" 갑작스러울진.. 몰라도..
....... "
잠시 침묵이 된다.
이때는 이스핀도 말을 하지 않았따.
한참 뒤에야 막시민은 말을 잇는다.
" 나.. 너.. 진심으로... 사.. 사.. "
또 다시의 침묵이 일어난다.
막시민이 마음먹고 말할려고한다.
" 사ㄹ "
콰당!!!
막시민은 앞에있던 돌을 ** 못하고 발고 미끄러지고 만다.
옆에 있던 이스핀은 내리며 괜찬냐고 물어본다.
막시민의 얼굴은 시.뻘.게. 진다.
막시민의 고백은 실패로 끝나고,
산악자전거로 끝나게 된다.
이제 갈 시간이 다되간다.
막시민은 마음이 급해진다. 이스핀에게 얼른 고백을 해야하는데..
야영장에 돌아오고 씻고 운동장에서 마침 구석편에서 이스핀이 혼자 있는 것을 보았다.
막시민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라고 생각하고 이스핀에게 다가간다.
" 이스핀. 아까 말하던거.. "
" 응? 아. 그래 . "
" 이스핀... 나.. 너.. 진심으로.. 사랑한다. "
드디어. 이스핀에게 막시민의 마음을 전하던 순간.
" 미안...하다.. "
막시민의 마음에는 커다란 철덩어리가 '쿵' 거린다.
막시민은 눈물이 나올려고 했지만.. 꾹. 참았다.
이스핀은 이어서 말한다.
" 난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
" 누구? .. 시.. 벨린? .. "
" 아니.. "
" 그럼 .. 누구? . "
이스핀은 아무말 없이 뒤를 돌아서서 막 뛰어간다.
막시민은 그제서야 꾹 참았던 눈물을 흘린다...
야영은 끝나고.
막시민은 이스핀이 좋아하는사람이 보리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스핀이 막시민에게 찾아간다.
" 막시민. 사귀자 . "
막시민은 뜬금 없는 말에 깜 짝 놀란다.
" 보리스.. 는? ."
" 난.. 너가 더 좋아.. "
이렇게 해서. 막시민과 이스핀은 사귀게 되고.
이스핀이 보리스가 아닌 막시민과 사귀게 된 이유는 아직도 알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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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결말이 너무 이상하네요 .
다음에는 좀더 노력해서 적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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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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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6.10.13헤헤..잘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