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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후우...~ 여기가 나르비크인가? ...푸른 갤리선... 나의복수다..!
밀라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티치엘을 만났다.
티치엘:저..언니 저기 저 고양이좀 내려 주세요 ㅠ-ㅠ
밀라:뭐야?! (이 꼬마는 뭐야?! 나는 이런스타일 질색이야!)
티치엘:부탁이예요...ㅠㅠ
밀라:(어..어떻게~ 울잖아!! ;;;)아..울지마 알았어 내려줄깨 ...;;
그리고 나무를 올라가 고양이를 내려준뒤 밀라는 다시 걸음을 재촉했다.
밀라:역시 나르비크구나... 아주 크군.. 후.. 이제 배에 올라가서 잠이나 자볼까?
흐악!!!!!!!!!!!!!! 내배가 .. 박살났어!!어떻게... 이를..어쨰..
해적단:ㅋㅋㅋ 이배도 별거 아니구만.. 뭐 이제 마무리짓자고.. 불태워버려!
밀라:으~ 감히.. 너희들이 내 소중한 배를?! **! 카드 스프레이! (퍽퍽~)
해적단:;; 살려주세요.. 뭐든지 할깨요.. ;;
밀라:이 배를 10일안에 고쳐놓도록... 안그럼 너희들을 스트래스 해소용(?) 으로 삼는다 ..
밀라:흐유.. 이를 어쨰.. 당분간여기서 지내야 하는건가? 정말 재...아니지.. 옆에 바다를 보며..
쉬어야지.. 후.. (두리번 두리번..) 이런 곳에도 섬이있나?
페르나타:거긴 저주받은섬이야.. 젤리킹이란 무서운 생물이 살고있지.. 하지만 거기로 들어가 살은 사람이 없다네..
밀라:크크 그러니까 더긴장돼는데? 한번 저 섬에대하여 알아봐야지. 일단 퀘스트샾에 들려보자!
어..? 아저씨!!
루카스:도...도망가..... 어...어서....
밀라:어디있냐? 댄싱 바이퍼!!
검은자객:후후.. 밀라 많이 컷군.. 혹시 저기 보이는 검은섬에 갈 생각이냐?
밀라: 그렇다. .. 니가 어떻게 알고있지? 대려다 주기나 할껀가?
검은자객:니가 원한다면야..
밀라:한번 가보겠다.. (윙~)
검은자객:나는 도와주는게 아니다.. 오히려 너의 죽음을 재촉하려 하는것뿐..
이리하여 검은섬에 도착하였다.
밀라:으.. 분위기 한번 으시시 하군.. (쿵쿵!!!!!)
밀라:뭐뭐야?? 기분탓인가? 나와라!!!
티치엘:저예요 ㅇㅅㅇ....
밀라:으악~~ 너가 왜 .. 여기있는거야?
말을 하자마자 젤리킹이 나왔다.
젤리킹:젤리!!!!!!!!! 쿵쿵!
밀라:**! 카드 스프레이!!!
젤리킹:꼬꼬닭~
밀라:내 기술이.. 안먹히잖아? 어떻게 하지..?
젤리킹:꼬꼬닭~~~~~
퍼엉!!!!!!!!!
밀라:**! 이래서 돌아올수 없다는거군.. 으... 아직 써** 않은 기술이 많아. 지금 도움이 됄수있는기술이.. 그래 기합이다!!
밀라:기합!!!(밀라의 물리공격력이 상승됐다.)
밀라:흐.... 카드 스프레이!!!!
젤리킹:까악!!!
밀라:먹히기는 하군... 흐.. 마지막이다! 카드 스프레이!!!
젤리킹:까악!! 투~~
말하자마자 옆에서 모든 몬스터들이 나왔다.
밀라:으윽.. 내게 전체공격기는 하나! 바로 이거다!! 흐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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