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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히 이몸에게 **? "
" 혼자 뻘짓? "
※주: 평소 '절대로' 이렇게 말이 거칠지 않습니다.
(첫글부터가 이렇게 이러저러한 말이 나온다는 점에서 상당히 걱정스러워 지고 있습니다.)
제목을 보니 마치 자랑이라는듯 보인다는 점에 잠깐 멈칫했습니다.
엄청난 초렙인겁니다, 이제 막 시작했어요.
얼마전에 리프 머리띠를 만든답시고 리프젤리삐를 대량 학살했었다죠.
...그정도면 대량도 아닐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그리던 차에 잠깐 끄적인 것이 채색까지 하게 된 덤탱이.
리프젤리 '막'군입니다?!(제발 하지마)
나쁜의도는 없었습니다. 정말이예요. 그저 멋들어지게 상상한걸 멋대로 끄적인 겁니다.
...나름 귀여우면 그만이라 생각...합니다?
본인 눈에만 귀여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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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용이버린여의주2008.01.11헉 젤삐+막군... -
네냐플 유주2006.12.09아항~^0^ -
네냐플 감자수제비2006.11.18와와 리프젤삐한테 벌벌벌 ~ -
네냐플 ElCH엘2006.11.08리프젤리 막군 귀엽심 //ㅁ// 까악♥ -
네냐플 카릇2006.10.28리프젤리 막군...너무 귀엽..///ㅁ/// -
네냐플 최연소살인자2006.09.28리프젤리삐귀엽다그런데캐릭이좀캐릭연습좀하면잘한거같은데3등 -
네냐플 시노sh2006.09.27리프 젤리 막군 귀엽네요. 팻으로 삼고 싶어요 ←헉 -
네냐플 폭설2006.09.25이전에 못보고 지나간 파릇에 대 폭소한 나[] 으악 리프젤리막 졸구 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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