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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킹 토벌령을 수행중인 보리스!
성공할수있을지? 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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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일격에 끝내는거다!!"
"간다..비!!"
그뒤에는 보리스가 따라가고있었다.
"연!"
촤자자자작~
"꼬꼬댁 꼬꼬~~"
젤리킹이 갑자기 눈이 붉은색으로 변했다
그러더니 어느새 젤리킹의 입에서 알이 3개정도? 나와서 보리스를 공격했다.
"헉!!"
"보리스!?"
"클레이아머!!"
보리스 주변에 갑자기 방패처럼 생긴 흙이 생성되더니 알을 막아냈다.
"아이스 미사일!!"
아이스미사일2개가 날라가더니 갑자기 루시안이 나와서는...
"비!"
비와 아이스 미사일이 젤리킹을 향해 날아가더니 젤리킹이 쓰러졌다.
"어서 증명을 가져가자!!"
"잠깐!"
"누구냐?"
"그 증명 내놔!"
"보리스?"
"에잇..연!!"
붉은색 머리의 창병이 말하더니 창을 휘둘렀다.
"클레이아머!"
창을 막아 내려고 하였지만 결국은 막아내지못하고 어깨를 스쳤다..
"크윽..."
"먹어라! 아이스 포그!!"
주위에 얼음안개가 생성되더니 붉은머리의 창병에게 날라갔다.
그 창병은 백스텝을하여 피했다.
"그순간에 보리스는 흰색의 깃털을 쥐더니 어느새 나르비크로 루시안과 와있었다.
"슈왈터 아저씨~"
"저희왔어요..부탁한물건두요.."
"수고했네..이건 수고비네.."
"보리스와 루시안은 3만seed를 받았다"
한편... 다른길드 섀도우&애쉬에서는...
"죄송합니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다음임무는 꼭 성공하길 빌지..."
"하아..."
"흰 긴 수염의 고래에나 가봐야겠군.."
보리스가 말했다.
"아저씨..안녕하세요?"
"아? 보리스구나?"
"네..혹시 주변에서 저랑 닮은 검사 못보셨나요?"
"아? 그사람? 시노프 신전쪽으로 가겠다고 하던데.."
"그래요? 감사합니다.."
나르비크 거리..
"흠...시노프 신전이라.."
"일단은 퀘스트샵에가서 작은 일거리를 찾아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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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을 클리어하고 드디어 챕터 2에 들어가는 보리스~!!
과연 거부기? 를 무사히 통과할지? 상상은 ㅈr유랍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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