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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리네브 입니다~♡ 정령부수기는 마무리 되었고(←이바 니가 쓰기싫어서 10화에서
마무리 됬잖아) 어쨌든 ^_^ 이번에는 school story 인데요
한가지 제가 쓰던거하고는 테일즈 위버 캐릭터(보리스,루시안,나야,티치엘,막시민 등)가 전혀 안나
오게 쓴다는거죠 흐음 ....
하여간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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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story-1화
[멀쩡했던그날 벼락떨어지다]
"보리스, 학교갈 준비 해야지 늦겠어! 아악! 거기 밥있으니까 먹고 으이구 너때문에 3일연속 지각이잖아!"
"음.... 잘가 오빠 ... 흐음..."
보리스는 밥을먹고 가방을 들고 밖으로나왔다 벌써 8시가 훌쩍 넘어갔는데도 여유만만이다
"보리스~ 어제 문자 보냈는데 왜 안보냈어 통화도 안돼고~ 결국 숙제 하나도 못했잖아"
"아아... 미안 오빠가 훈련좀 시키려고"
내이름은 보리스 15세 중2이다 여자인 나에게 이런 남자같은 이름을 붙여준건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부터였다 아버지도 몬스터 한테 깔려서 돌아가시고.... 결국 오빠하고 나하고 지내는데 3살에드디
어 이름이 붙여졌을때는 기뻤지만.... 보리스가 뭐냐고요!!!!! 우리 조상님 이름 아닙니까? 예?
어머니가 지어준 '에이렌스 진네만' 은 사라지고 졸지에 '보리스 진네만'이되었다
"에헤.. 그랬구나..."
예쁘고 아니 예쁘다기보다는 귀엽운(나도 꼭 안아주고 싶을정도로) 이아이는 '루시안 칼츠'이다
루시안도 나와같이 조상님의 이름을 땄다 돌아가신지 1000년이나 더된 조상의 이름을따서 어떻게
하라고오~
"보리스 있잖아 니가 준 샴프 그거 엄청 잘되더라 거봐 머리결이 무지하게 부드러워졌어"
... 말못한다 그게 무슨재료로 만들었는지는......
"아하하하....."
교문앞 이곳은 왼지모르게 다른학교하고는 달랐다 1학년때는 허둥지둥 댔지만 지금은 익숙했다
"삑- 보리스진네만 중2 코드 번호를 입력하십시오"
코드번호를 입력한 보리스와 루시안은 학교로들어갔다
그리고 신입생들이 보였다 우와 정말많다~
"있잖아 보리스 우리학교가 두발자유가 아닌줄 아나봐 머리가 다 짧네"
그렇다 우리학교는 두발자유에다가(두발자유이면서 염색,파마등은 못하는 학교도 있다) 염색 ok
파마 ok 등 머리를 마음대로 꾸며도 되었다 그레서 나는 머리카락이 등까지 닿는거지만
"아 수업 어떻게 할꺼야? 오늘 사회가 먼저인데?"
"사회? 으음.... 어디보자 금이 0개 은이 7개 동이 9개 구리가 2개니까.... 아깝지만 은을 2개 지불하고
떙땡이 치지뭐..."
"그러면 나도 땡땡이 쳐야지~"
루시안이 왠일이래.... 땡땡이를 다치고 .... 하여간 우리학교를 소개하자면 조금 별난 학교다
금,은,동,구리가 뭐냐고? 우리학교의 돈 단위이다 우리돈으로 계산하면
[금=10만원 은=만원 동=1000원 구리=100원] 인데 땡땡이를 치려면 1교시에 마다 은 2개를 지불
아예 학교에 안나올려면 금 1개가 필요한데 나는 일단 금이 없다!!!!!!
그리고 나는 기숙사에서 지내는데 휴일에만 가끔 들어간다 (참고로 오늘은 월요일)
"꺄악 ~"
우르르르르르
"아.. 루시안 또 깔렸다.... "
"으음... 편지들하고 선물 꾸러미들이네"
역시 남자애들에 눈에도 루시안이 귀엽기는 귀엽게 보이나보다 처음에는 여자들한테만
인기가 많은줄알았더니 남자애들에게도 인기가 대박!!!! 거기에도 내선물이 있을텐데.....
"이거 보리스꺼지?"
에헷 또 들켰다 하여간 루시안은 도사라니까
"보리스꺼는 찾기가 쉬워 항상 포장할때 좀 특이하게 보내잖아 선물 고마워~"
에헤... 역시 저렇게 웃을때가 가장 귀엽다니까...
"그런데 1교시동안 뭐하지?"
하늘도 화창한날~ 들판에 누워서 바람이 솔솔 오는게 기분짱이다~
"보리스 연습다되가?"
"뭐가?"
"아니.... 몬스터 마스터 자격증딴다고 니네 오빠가 엄청나게 소문은 퍼트려서 진짠가하고
너 몬스터 마스터 하기 싫어 했잖아"
젠자앙!!!! 오빠아!!! 왜 그런 소문을 퍼트려서 나를 이렇게 혼란 스럽게 만드냐고요!!!!!!!
"......"
4교시가 끝나고 점심시간 우리학교는 규모가 넓어서 왼만한 시설은다있다 물론 음식점도 100가지가
넘는지라 끼마다 뭘먹을까도 일이다 그래서 넉넉하게 점심시간이 2시간 인거지만...
"나는 오무라이스 이집 되게 맛있대"
"음... 그럼나도 오무라이스 돈까스도 맛있지만 오무라이스는 먹은적이 없네"
잘 먹고 나오는데 저기서 우리오빠처럼 보이는 남자가 헐레벌떡 뛰어오고 있었다
"보리스으으으으으~~~~~~~~~~~~~~~~~~~~~~~~~~~~~~!!!!!!!!"
아니 오빠 맞다 근데 왜이렇게 뛰어오는거지?
"이거.. 두고갔다..."
묵직한게 내가 비틀 거릴지경이다 (나도 체력하나는 끝내주는데!!!)
"뭐야.. 검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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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나의내용은 뒤죽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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