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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머리가지고,
안경을 쓴 자가 레이를 노려보고있다.
" 네놈이냐?! "
그는 레이에게 다가간다.
레이는 살짝이 뒷걸음질 친다.
" 나의 이름은 막시민, 너는 크리카를 구하러 프리다로 가는 거겠지.?
나도 같다. 뭐. 어차피 넌 여기서 죽게 되있을 테니까. "
레이는 놀랜다..
" ..! 죽는....다고?? "
" 그리고.. 내가 프리다로 가는 것은 어떻.. "
물을려고 할때 레이는 자신의 손을 본다.
그손에는 지도가 쥐어져 있었다.
레이는 깜빡하고 그냥 손에 쥐고 들어온 것이다.
이때는 몇몇의 사람들은 벌어질일을 알고 주점에서 나간다.
그리고 몇몇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있고.
알면서도 구경할려고 있는 사람도 있다.
막시민은 무섭게 달려든다. 날카로운 평도를 뽑으며.
막시민은 종베기로 공격한다.
레이는 옆으로 피한다.
막시민은 이어서 횡베기로 공격한다.
레이는 한쪽의 칼을 뽑아서 그것을 막는다
챙!
막시민은 재빨리 칼을 틀어서 레이의 목을 향해 막시민의칼이 날라간다.
레이는 가까스로 오른쪽으로 피했으나 왼쪽볼에 칼자국과 피가 흐른다.
" 악! "
그러고는 막시민이 입을 연다.
" 그런식으로는 나를 이길수 없을텐데? "
레이는 생각한다.
' 이런식으로가다가는 이길수 없는 것도 물론이고,
내가 죽을 가능성도 많다. 큰일인데..
그러나 나는 사람을 죽일수 없어! '
막시민은 다시한번 공격한다.
레이는 왼쪽으로 피한다.
그러나 역시 오른쪽 볼에 칼자국과 피가 흐른다.
" 허억.. 허억.. "
레이는 가쁜 숨을 쉰다.
막시민이 입을 연다.
" 넌 날 이길수 없어.
나는 이때까지 132명의 사람들을 죽여 왔다.
아니.. 너까지 133명인가. 훗. "
이 말을 실제로 들을 때는 아주 기분 나쁜 말투였다.
그때 레이는 .분.노. 한다.
" 이... 살인자!! "
레이는 칼 뒷면이 앞으로 오게 돌려 잡는다.
그러고는 레이는 공격한다. 왼손의 칼로.
쉥.
막시민은 슬쩍 숙여서 피한다.
" 그정도는 안.. "
팍!
레이는 오른쪽의 칼 뒷면으로 막시민의 머리를 강하게 가격한다.
그러고는 왼쪽의 칼 뒷면으로 막시민의 등을 후려친다.
" 크악! "
그리고는 레이는 높게 점프한다.
점프해서 앞으로 앞돌기를 하면서..
발로 막시민의 등을 힘껏 내려친다.
파악!!!!
" 쿨럭.. "
막시민은 피를 토하면서 쓰러진다.
쾅!
그러나 레이도 힘을 다하여서 쓰러진다...
쾅!
그런데 구경하던 한 아이가 레이를 업고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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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열심히 적어 봤습니다.. 평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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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노코로2007.02.21원래 래이 죽일정도로 분노하면진짜무서운데아무튼 잘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