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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
패린입니다 'ㅂ' ;
제가 소설을 쓰는 목적은 !!!
실력향상을 위해서 ~@@@
어쩃든 재밌게 봐주세요 ㅇ_ ㅇ
「Lucky 4ever」2-붉은눈의 소년
로스테는 식점에 가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
"어서오세요 손님..갈레페시 [식점 이름] 입니다"
"어서오게나.."
60대 후반으로보이고 주인으로 추정되는
갈색콧수염의 자상해보이는 노인과 갈색머리의 소녀 였다..
"뭘로 드릴까요.."
"아저... 그게.. "
로스테는 이곳에 처음왓기에 매뉴를 모를수 밖에 없었다..
"아아... 매뉴판 주세요..!"
"... 자리에 있는데요..."
"에..."
로스테는 부끄러운듯 황급하게 자리에 앉았다.
"뭘로 주문 하시겠습니까... ?"
"저기.. 그러니까......."
"빨리 결정해 주게나.."
로스테는 당황했다..
어린나이에 부모에게 버림받은 로스테가 글을 읽을수 있을리가 없었다..
그렇다고 글을 못읽는다고 말할수도 없는 판이였다..
이전에는 어렸을때부터 지내온 마을에서 지냈었고
마을을 떠났을떄도 동료가 있었기 때문에 먹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집에서 제일 비싼걸로 주세요 !"
"네.."
갈색머리의 소녀는 황당하다는듯한 표정으로
주인에게 말했다...
"잠시만 기달려주세요.."
....갈색소녀가 말을 끝내고 10초정도 후에
푸른머리에 붉은 눈의 소년이 왔다..
"안녕하세요 .."
"어서오세요 손님 갈레페시 입니...."
갈색머리의 소녀는 붉은눈에 놀란듯 말을 끊었다..
"제얼굴에 뭐라도 묻었나요 ..?"
"아..아.. 아니요.. "
"앗....!"
로스테도 놀랏다.. 그붉은눈의 소년은 아까 봤던
그 자주빛머리의 소년처럼 냉정한 표정이였기 떄문이다..
"꺄악 괴물이다.. !"
"괴.....괴물이.. 나타났다..!"
밖에서 들리는 소리였다..
"후훗.. 이거 돈벌이가 또하나 생겼는걸.. ?"
로스테가 자신감 넘치는 말투로 말했다..
".... 으흠.. ? 몬스터인가....?"
븕은눈의 소년이 말했다..
로스테와 붉은눈의 소년은 밖으로 나갔다..
",,!!"
"기가스인가... 이거 곤란하겠는걸.."
로스테는 놀랄수 밖에 없었다..
그괴물의 크기는 엄청났기 때문이다...
m로 따지자면 길이 50m 넓이 20 m 정도의 거대한 괴물이였기 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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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혜원。2006.11.30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