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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언제부터인가 그랬다.무언가 잘못된 생각을 하면 가슴에 쓰라린 고통과 아픔이 뒤섞여 와서
그를 괴롭게 했다.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도 그를 되살리지 않았다.
그가 잊고있는것…그것을 세상은 알려주지 않았다.
그래서 그저 답답할 뿐이였다.
그에게 남은 것이라곤 기억의 한 조각의 일부가 될 원터러와 영롱한 빛을 띄우는
알 수없는 작은 구슬의 파편 세 조각.그게 그의 전부였다.
유일하게 남은 것이 그의 전부라면 잃은 것은 그의 빈껍데기를 채워줄 전부라고 할 수있다.
아픔을 가진 소중한 것들.
과연 그게 그의 무엇들이었을까.
정말 겉모습만 소유한 그를 채워줄 유일한 것일까….
금새 눈밑이 어두워 졌다.손에 쥔 파편들을 으스러질 듯 손에 쥐자 그의 살이
옅게 찢겨지면서 붉은 피가 묻어 나왔다.
"보리스 진네만…."
기억의 돌
───────────────────────────────────────<말>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네요.^^~
약간 떨리기도 하구요.
서투른 제 글 읽어주셔서도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좋은하루 되세요~
BY.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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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소비츠2006.08.20매우 깔끔하고 좋은 프롤로그 였습니다..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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