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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룬의아이들 세계의문 [4번쨰 이야기 ]

네냐플 깡깡 2006-08-19 23:09 758
깡깡님의 작성글 1 신고

제가 글쓰는게 좀 서틀답니다 그래도 이해해주십면 정말 감사하겠음니다
5 점 아니 1점 씩이라도 짱박아 주셨으면 합니다 ^^ (저만의생각 이요 )
그냥 읽고 즐겨주세요 저는 다른 님들 보단 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해해 주시면 ^^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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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 음냐...냠...

보리스 : 벌서 아침 인가  참 따사롭운 아침이군

루시안 : 벌.....써 아침 이야 ?  막시민 일러나    아 내가 순녀 분들꺠우고 올꺠

똑똑똑!!!   밀라 , 이스핀 , 티첼엘~ 일아나 출발하자고  준비 하고나와

이스핀 : 벌서 아침이야 ?

티첼 :  더이상 못먹겠어  배불러  음냐냐냐  (잠꼬대 )

밀라 : 야 꼬맹이 일러나 아침이라고

티첼 : 벌떡) 누가 꼬맹이 란 말이야 !!

밀라 : 귀...신.. 이군

 

막시민 : 루시안 수건 좀조

루시안 : 나 이빨 닦고있는데 ㄱ- 기달려 봐

보리스 : 쏴아악~~목욕중) 형....은 형....은 분명희  내가입혀준 스노우 가드와 함꺠 가루가 되어서....분명희...분명희  하지만 흑의검사라는 자는 .....왠지

루시안 : 보리스~!!보리스~!! 얼릉 나와 준비해야지

보리스 : 알았어 곳 나갈꺠

밀라 : 자~아 가자고 준비다됬어

보리스 : 미안해  생각 할꺠있어서 그만

밀라   //////    흡....나..나가 있을꺠

보리스 : 왜그러지 ??(가릴껀 다  가렸따 수건으로 )

루시안 : 옷입어 빨리 가야지

보리스 알았어  

터벅터벅터벅

루시안 : 주인 아주머니 잘묵고 가요 그럼 안녕히 계세여

주인 아주머니 : 저 손님 이거 가공 다되였음니다

루시안 : 어!!팬던트? 이거 모죠?

주인 아주머니 : 팬터트 맞아요  갔고계시면 좋은일이있어요

루시안 : 이거 누가갔고있지 ? 와아 ~ 이쁘다 빨려 드러갈정도로...

막시민 : 보리스 가 큰일 했으니깐 보리스에게 주는게어때 ?

루시안 :음.....

밀라 : 그럴개해

티첼 : 이쁘지만 (절대 행운권 이있다 하지만 더 행운이온다면 ? )

이스핀 : 난 됬어 난 이미있거든

루시안 : 그럼 결정 된거지? 이거 받어 이제 니꺼야

보리스 : 아..고마워 감사히 받을꺠 

루시안 : 우리가 갈곳은 저기 저 산 넘어 다음 마을 을 찾아야되

 

그리고 시벨 린 과 나야

시벨 린 : 휴우=3 다해치운건가 이번건 상당했어  대충 어림잡아도 100 이상이니깐  나야 다친덴없어? 

나야 : 응 ! 괜찮아  (하지만  다리 부분이 상당히 부여있어다 아주많이 )

시벨 린 : 자아 빨리가자 그리고 쉬고싶네~보수도 짭잘하니깐 호의 임무는 끝났으니깐

나야 : 윽! 그..그래  (쩔뚝쩔뚝)

시벨 린 : 후우  자아 엎혀

나야 : 난 괜찮아 걸...으ㄹ 순있으니깐

시벨 린 : 고집 피우지말고 빨리 엎혀 난 괜찮아 너라면 

나야 : 고마워     (참 따뜻 하다 )

시벨 린 : 피곤했나 봐 ㅎㅎ 벌서 잡들었내

 


다시  보리스 원정팀으로

 


루시안 : 산이라 밤인지 낮이지 구분이 안간다....낮인가? 밤인가? 몇일이지나니깐  낮인지밥인지 모르겠어 갈 길은 데  가만히 겉고있는건 지겨워

보리스 : 흠...그러필요가 없을꺼같은데

막시민 : 우리가 인기가 많군!

밀라 : 사람들 안데 인기가 많은건 좋은데  몬스터 에게 인기있는건 사양 하겠어

티첼 : 메테오로 쓸러 버릴까 ?

이스핀 안되  火계 게통은 쓰지마 알았찌? 이숲이 타버릴꺼야

티첼 : 알았어 나는 뒤에서 힐을 줄꺠

루시안 : 자~ 가자 

팅팅   !!!   퍽퍽   !!   싹싹싹   팅~~~파악~!!!!  핑잉~!!퍽억!!!

막시민 :  참 ! 

루시안 :윈드 슬라이스 싸싹

밀라 : 크레이지댄싱 퍼퍼퍽! 퍽퍽퍽퍽!!!

보리스 : 연!!! 싸싸싹 사사삭

티첼 : 와일드 블레싱 ~  축복  베리어


이스핀 : 더블 크로스 슬래쉬

보리스 :작염참  쑤욱!!

막시민 : 뇌전검 파찍

티첼 : 선 라이즈   

루시안 : 보리스 ! 몇마리 잡았어 ?

보리스 : 너는  난 지금 40마리쨰

루시안 : 아싸 이겼따 45마리인데

막시민 : 아직 머렀군  난 60마리쨰다

밀라 : 애냐 그런걸 따지면서 놀게  난 68마리째다

티첼 : 많이 다쳤어 ? 기다려봐 와이드 힐

이스핀 : 고마워 티첼

티첼 : 이정도쯤이야

밀라 : 빨리 가자 가야될 길이 멀어 

 

루시안 : 나 힘들러 좀만 쉬다 가자 어?

밀라 : 저길봐 마을 이야  이제 좀만 가면되

보리스 : 좀만 더 힘네자  루시안 

티첼 : 나 배고파

마을

보리스 : 앗 ! 이...이마을은

루시안 : 맞어 거기야    아~~하 배고프다  여관가자  빨리 서둘르자

여관

루시안 : 아주머니 여기 이거 이거 저거 이거 이거 저거저거 주세요

여관 주인 아줌마 : 네에  조금만 기다려 주세여

막시민 : 니가 먹은 건 니가 돈네라 알았찌

루시안 : 치이 치사해

귀족 : 이봐 아가씨  일루 앉자서 술좀 따라봐

아가씨 : 어머 왜러세요 그러지마세요

귀족 : 왜그래 맨날 팅기기는 일로좀 와봐

아가씨 : 이러지마세여 !!!

루시안 : 저것들을 그냥 !

막시민 : 기다려 루시안

루시안 : 막시민 저것 들이 실타는데 자꾸 자꾸 저 아가씨를

막시민 : 흠....씨익  (훽익

귀족 : 퍼억    어떤 어석이야 이걸 나안데 던진놈이 내가 누굴줄아러

막시민 : 어어 미안

여관 주인 아줌마 : 저기 손님 그러지마세여 메일 있는일니깐요 

막시민 : 메일 있어요 ?

여관 주인 아줌마 : 어쩔수없죠 귀족이니깐 어쩔수없는거죠

귀족 : 야 너~ 내말을 누...

막시민 : 아 ~ 메일있는일이라고요 흑.....하하하하

귀족 : 모가 웃긴거지

막시민 : 귀족 나부랭이따위가 이런곳에서 추행이나 하다니 흠...귀족도 별거아니군

귀족 : 다시 말해봐 어!!!!

귀족1: 모야 저 자식은

귀족2:  감히 귀족을 무시해

귀족3: 우리가 누군줄알고

막시민 : 그럴개 잘나신분이 왜그러시나 ? 어

귀족 : 죽여버린다

막시민: 할수있으면 해봐 과연    씨익 ~

퍼억~~ 귀족이 나가 떠라진다

막시민 : 따라나와 밖에서 해결 하자고

귀족1: 이**가 어디서

챙챙~!!! 챙!!

루시안 : 나도 도우로 갈래 ~

이스핀 : 기다려 막시민 은 귀족들을 싫어해...옜 날일때문에

막시민 : 칼을 귀족 목에 겨누고  ) 죽고싶지않으면 빨리 껴저라 

귀족들 : 너 .....너 다음에 두고 보자고 어 ~~!! 다음에 보자 깊필코 갑아줄테니

막시민 : 마음대로 

박수 소리   짝짝짝~~짝짝짝 ~~~짝짝짝 용감한 시민 이다 하지만 정말로 보복 하로 오면 어쩌지??

막시민 : 흥! 

터벅 터벅

여관 주인 아줌마 : 고맙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은 어쩌죠? 다시오면

루시안 : 괜찮아요  막시민은 강하니깐요 아주많이

아가씨 : 고맙습니다 정말로 ^^

막시민 : 아님니다 전 단지 귀족 놈들이 싫어쓸뿐이였음니다

여관 주인 아줌마 : 자아 나왔음니다  돈은 꽁자임니다  그런차에 여기서 하루밤 묵고가세요

루시안 : 네에~~ 잘먹겠음니다  막시민 나돈안네도 되는거지

막시민 :  그래 ;

루시안 :얍얍얍 ~~!!

티첼 : 이거 내꺼야 루시안   내꺼야

루시안 : 내가 찜한건데 내꺼야   메렁~! 압암 꿀꺽

티첼 : 아~~ㅠㅠ 루시안이 네꺼 빼서 먹였어

밀라 : 그만울고 네꺼 먹어

티첼 : 밀라 는 ? 안먹어 ?

밀라 :많이 먹였어

루시안 : 먹고 싶은 눈 초리 )

보리스 : 내꺼먹어~ 나도 많이먹였으니깐

루시안 : 잘먹을꺠 ㅋ

막시민 : 난 올라 가서 먼저 잘깨

 

저아이 아버지가 혁명의 지도자였때여   쯔쯔쯔 어린 것이 아버지 와 어머니도 없어 동생들과 살아가려고 하니 참 힘들겠내요   내버려 두세여  어짜피 크면 다시 우리의 숨통을 조이려할꺼애요 지금 죽여버려야 되지않나요      저리꺼저 이 빨갱이 넘아  저리 가라고  우린 절루 가서 놀자
우리가 몰 잘못한 거지? 어째서 .....어째서 .....귀족 ..... 귀족 ....  들은다 ......

꼭끼오 ~~~ 

워워~!!!워!!!

귀족 : 거기 있는거다안다 커피색머리카락에 갈색 눈동자  가진놈은 빨리놔와라  어잰 잘도 가지고 놀았꼤따

루시안 : 이씨 누구야 자는데 깨우는 정말 친절한 놈들은

보리스 : 어재 그놈들인가 ?

막시민 : 자고들 있어 내가 나가따올꺠 나오지말라그래 알았찌

 

여관 주인 아줌마 : 거보세요 이제 큰일났군요

아가씨 : 어....어....

막시민 : 걱정마세요 저는 아무일도없을테니깐요

 

귀족 : 이봐 !!!너 다시 복수하로왔따

막시민 : 귀족이란 것들은   밥먹고 할짓이  그럴개 없냐    할꺼없으면  돈이나세고있어

보리스 : 그쪽 수를 다템비겠따면 우리도 가만히 있지않겠따 어림잡아 50명 장도 되겠군

밀라 : 이런 왜 우리는 이런 반명에만 인기가있는 거지 ?

루시안 : 흠!!!! 드메린 칼츠 

귀족 : 앗!!!우리 의 영주님을 어떻개 알고있지 ?

루시안 : 내 이름 은  루시안 캁츠  잠시 필멸의 땅으로 모험을 떠났있어지

귀족 : 니가 루시안 칼츠면 내가 드메린 칼츠 영주님의 딸이다 하하핳

귀족1: 나는 아들이다 하하하하

루시안 루시안가문에 레이피어  이것이고 못밑겠으면  후웃;;;아버지안데가서 짐적 확인해봐?이런 무식한 에들을 왜 고용 했나 몰라 ?

칼츠 저택

루시안 : 아버지 저왔어요 아버지

드메린 칼츠 : 루시안 여행은 재밌어는냐 ? 다끝넨것이냐 ?

루시안 : 아뇨 저 귀족 놈들리 갑자기 여관 있는 누나를 추행 하는거에요 그래서 막시민이 혼 내좄는데 그걸 개기로 보복하로 온건데 제가 루시안 칼츠 라니깐  깔보더니 니가 드메린 칼츠  아버지 아들이라니깐     그럼나는  딸이라니  모라고 하더닌  지가 아들라는데여  그리고 아버지 바보래여

귀족 :  어...언.....제 그랬음니까 ....루시안 님....

드메린 칼츠  : 저 자들을 가목에 가두어라!! 감히 나를 녹락 하다니

루시안 : 아버지 저는 아직 여행을 끝내지 못했음니다   그래서....좀만더

드메린 칼츠  : 그럼  실버스캘에  참가하거라 

보리스 : !!! 설마 ....벌서 시간이 그럴 개 지난 것인가 ??

루시안 : 음....시간을 주세요 아버지

드메린 칼츠 : 아버지랑 내기를 하자구나  내가 거기서 1등을 하면 다시 여행을 하는것이고 아님 아버지 뒤를 이어 장사를 하는 것이다 어떠냐 ?

루시안 : 아...아..버...지  그럴개 ..하시면 골란 한데요   좋씁니다 저도 재한 을 하겠음니다 이중에 3명을 뽑아서 나가겠음니다 거기서 1등 을하면  저를 여행 계속 하계 주십쇼

드메린 칼츠 : 좋타  그럼  시간은     내일모래 다 준비해놓거라   그럼 들어 가서 쉬거라

 

밀라 : 난 빠질래

티첼 : 나도 뺴죠

보리스 :난 나가겠어  혹시나...

루시안 : 나는 나가야 되는거고   이스핀 나가겠어 ? 막시민 ?

이스핀 : 내가 나가면 복잡해질꺼같으니깐

막시민 : 그럼 자동적으로 내가 나가는 것인가    돈이야 많이준다면야 ...내실력이 어느정도인가 확인 하고싶고

루시안 : 그럼  결정된거지  그럼  1등 할수있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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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욱 일러주셔서 감사함니다 ^^

                                                                       하하 어쩌다 보니깐  여기까지 왔네요 잼꺠 보세여
                                                                       5점을 밖 아주는 센스^^ 그럼 잼꺠 일어주세여
                                                                       정말로 오타가 많이 나 도 이쁘게 바주세요

전체 댓글 :
1
  • 보리스
    네냐플 루안*
    2006.08.20
    순녀가 아니라 숙녀일듯 ㅇ ㅂㅇ .. 그리고 골란이아니라 곤란 일듯 +ㅂ+ 그래도 이쁘게 봐드릴게요 ㅇ_ ㅇ ㅋ ; 대사보다는 묘사쪽에 신경쓰시는게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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