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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fight club -9-

네냐플 소애 2006-08-16 22:12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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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한데요 ;;

제가 소설을 처음 써서 그런지 ;; 자꾸 바꾸게 되네요..

스킬 쓸때 오래걸리는 설정은 빼고요. 약간 걸리는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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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웅!!!

 

밀라 : 아레나.. 킹.

 

레이 : 아레나 킹?.

 

밀라쪽으로 엄청난 크기의 아레나 뼈가 날라온다.

시벨린은 그것을 쳐서 부수거나 떨어뜨릴려고 했으나..

 

시벨린 : 이얏!

 

챙!

 

꿈쩍도.. 하지않는다.

 

밀라는 가까스로 피한다..

 

그뒤로 아레나 킹이 모습을 들어낸다..

 

시벨린 : 크.. 크다... 높이만 해도 25m 는 나오 겠는걸? .

 

시벨린 : 아니지.. 밀라, 레이 다리를 자르자.

 

밀라, 레이 : 좋아!

 

시벨린, 밀라, 레이는 아레나킹에게 달려간다.

달려가면서 세명 동시에 다리3개를 자른다.

그리곤, 남은 다리3개도 바로 자른다.

댕겅.!

 

밀라 : 뭐야?. 끝이야? .

 

그러나.. 5초도 되지않은채..

아레나 킹의 다리는 다시 생겨난다..

 

시벨린 : !!!!!!

 

시벨린 : 안되겠다.!!

 

시벨린은 빠른속도로 아레나 배 밑으로 달려간다.

 

웅..... <- 스킬 기모으는소리.

 

시벨린 : 투룡!

 

시벨린의 투룡이 아레나의 배 쪽으로 향한다.

 

콰앙!!!

 

연기가 난다..

 

시벨린 : 끄.. 끝인가..?

 

그러나 아레나 킹은 멀.쩡.하.다.

 

티치엘 : 안되겠어.. 내가 약점을 찾을 테니까 쫌 지켜줘...

 

티치엘은 마법으로 아레나의 약점을 찾는중이다..

아레나 킹은 그런 티치엘을 날카로운 발로 밟을려고한다..

 

시벨린 : 피해!

 

시벨린은 티치엘을 밀친후.

재빨리 자기도 피한다.

 

티치엘 : 꺅.!

 

그러나 티치엘의 볼에 스치고 만다..

티치엘의 볼에는 피가난다..

 

티치엘 : ...

 

그러나 아랑곳 하지않고 약점 찾는 곳에만 집중한다..

 

티치엘 : 찾앗다!!!!

 

시벨린 : 어디야?!

 

티치엘 : 윽..[볼에 스친 고통이 이제야 온다..] 저.. 오른쪽.. 눈..

 

밀라 : 컥.. 엄청 높은데 ..

 

시벨린 : 안되겠어...

이제 부터 내 말 잘들어..

 

소근소근소근..

 

밀라, 티치엘, 레이 : Ok!

 

웅....

시벨린은 투룡을 쓸 기를 모은다..

웅.........

길게 모은다..

 

그러나 아레나 킹은 투룡을 쓸것을 알아채고

아레나 뼈를 쏜다.

역시 거대하다.

 

티치엘 : 베리어!!!

 

시벨린 앞보다 조금더 앞쪽에 방어막이 생긴다..

 

그러나.. 금이 가기 시작한다..

 

티치엘 : 으윽...

 

티치엘은 베리어를 없앤다.

그런후...

 

티치엘 : 대! 이그니션!!

 

아레나 뼈 밑에 거대한 불이 생긴다..

 

화르륵..

 

아레나의 뼈는 엄청난 속도로 녹는다..

 

주르륵...

물이 흘러 내린다..

그때!

 

시벨린 : 투룡!!!!

 

투룡이 생기자 시벨린은 투룡위를 탄다.

 

시벨린 : 잘라!!

 

밀라와 레이는 재빠르게

자신의 최대 높이로 뛰어 올라서 앞다리 2개를 자른다...

아레나 킹은 앞으로 기운다.

아레나의 오른쪽눈이 내려왔다!

 

시벨린의 투룡은 계속 올라간다....

 

시벨린은 아레나의 오른쪽눈에 도착하자..

창으로 눈을 일격한다.

 

시벨린 : 죽어랏!

 

푸직!

 

아레나 킹은 비명을 지른다..

 

아레나 킹 : 캬악!!!

 

아레나 킹은 아레나 셋으로 나눠 지더니..

사라진다..

 

시벨린 : 하악...

 

그 4명은 동굴 밖으로 텔레포트 된다..

 

레이 : 마스터?.

 

밀라 : 아니.. 아직 내일  시합하고 다시와서 2층과 3층을 하면 된다..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

 

레이 : 시합시간이 언제죠?

 

시벨린 : 11시.. 왜?

 

레이 : 당연히 봐야죠..

 

티치엘 : 나도 가줄게 ,,,

 

밀라 : 고마워..

 

레이 : 그러면 내일 봅시다!!

 

티치엘, 시벨린, 밀라 : 내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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