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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한데요 ;;
제가 소설을 처음 써서 그런지 ;; 자꾸 바꾸게 되네요..
스킬 쓸때 오래걸리는 설정은 빼고요. 약간 걸리는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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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웅!!!
밀라 : 아레나.. 킹.
레이 : 아레나 킹?.
밀라쪽으로 엄청난 크기의 아레나 뼈가 날라온다.
시벨린은 그것을 쳐서 부수거나 떨어뜨릴려고 했으나..
시벨린 : 이얏!
챙!
꿈쩍도.. 하지않는다.
밀라는 가까스로 피한다..
그뒤로 아레나 킹이 모습을 들어낸다..
시벨린 : 크.. 크다... 높이만 해도 25m 는 나오 겠는걸? .
시벨린 : 아니지.. 밀라, 레이 다리를 자르자.
밀라, 레이 : 좋아!
시벨린, 밀라, 레이는 아레나킹에게 달려간다.
달려가면서 세명 동시에 다리3개를 자른다.
그리곤, 남은 다리3개도 바로 자른다.
댕겅.!
밀라 : 뭐야?. 끝이야? .
그러나.. 5초도 되지않은채..
아레나 킹의 다리는 다시 생겨난다..
시벨린 : !!!!!!
시벨린 : 안되겠다.!!
시벨린은 빠른속도로 아레나 배 밑으로 달려간다.
웅..... <- 스킬 기모으는소리.
시벨린 : 투룡!
시벨린의 투룡이 아레나의 배 쪽으로 향한다.
콰앙!!!
연기가 난다..
시벨린 : 끄.. 끝인가..?
그러나 아레나 킹은 멀.쩡.하.다.
티치엘 : 안되겠어.. 내가 약점을 찾을 테니까 쫌 지켜줘...
티치엘은 마법으로 아레나의 약점을 찾는중이다..
아레나 킹은 그런 티치엘을 날카로운 발로 밟을려고한다..
시벨린 : 피해!
시벨린은 티치엘을 밀친후.
재빨리 자기도 피한다.
티치엘 : 꺅.!
그러나 티치엘의 볼에 스치고 만다..
티치엘의 볼에는 피가난다..
티치엘 : ...
그러나 아랑곳 하지않고 약점 찾는 곳에만 집중한다..
티치엘 : 찾앗다!!!!
시벨린 : 어디야?!
티치엘 : 윽..[볼에 스친 고통이 이제야 온다..] 저.. 오른쪽.. 눈..
밀라 : 컥.. 엄청 높은데 ..
시벨린 : 안되겠어...
이제 부터 내 말 잘들어..
소근소근소근..
밀라, 티치엘, 레이 : Ok!
웅....
시벨린은 투룡을 쓸 기를 모은다..
웅.........
길게 모은다..
그러나 아레나 킹은 투룡을 쓸것을 알아채고
아레나 뼈를 쏜다.
역시 거대하다.
티치엘 : 베리어!!!
시벨린 앞보다 조금더 앞쪽에 방어막이 생긴다..
그러나.. 금이 가기 시작한다..
티치엘 : 으윽...
티치엘은 베리어를 없앤다.
그런후...
티치엘 : 대! 이그니션!!
아레나 뼈 밑에 거대한 불이 생긴다..
화르륵..
아레나의 뼈는 엄청난 속도로 녹는다..
주르륵...
물이 흘러 내린다..
그때!
시벨린 : 투룡!!!!
투룡이 생기자 시벨린은 투룡위를 탄다.
시벨린 : 잘라!!
밀라와 레이는 재빠르게
자신의 최대 높이로 뛰어 올라서 앞다리 2개를 자른다...
아레나 킹은 앞으로 기운다.
아레나의 오른쪽눈이 내려왔다!
시벨린의 투룡은 계속 올라간다....
시벨린은 아레나의 오른쪽눈에 도착하자..
창으로 눈을 일격한다.
시벨린 : 죽어랏!
푸직!
아레나 킹은 비명을 지른다..
아레나 킹 : 캬악!!!
아레나 킹은 아레나 셋으로 나눠 지더니..
사라진다..
시벨린 : 하악...
그 4명은 동굴 밖으로 텔레포트 된다..
레이 : 마스터?.
밀라 : 아니.. 아직 내일 시합하고 다시와서 2층과 3층을 하면 된다..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
레이 : 시합시간이 언제죠?
시벨린 : 11시.. 왜?
레이 : 당연히 봐야죠..
티치엘 : 나도 가줄게 ,,,
밀라 : 고마워..
레이 : 그러면 내일 봅시다!!
티치엘, 시벨린, 밀라 : 내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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