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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뫼비우스-1

네냐플 다크레기우스 2006-08-13 21:15 425
다크레기우스님의 작성글 1 신고

"보리스!!! 오늘 늦잠 자면 안됀다고 했잖아!!!!!"

 

"어...."

 

루시안과 보리스가 길드의 부엉이 편지를

 

 

루시안이 급하게 보리스를 깨웠다.

 

 

"아 맞다!!!!"

 

 

그 둘은 급하게 짐을 챙겨 초인적(?)인 속도로 액시피터로 향했다.

 

끼이이이익!!!!(급제동)

 

 

"0.1초 차이로 세이프로군 두사람."

 

 

슈왈터 아저씨(노인네)의 친근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번 임무는 젤리삐의 모체라 할 수 있는 젤리킹을 말살하는 것이다.  이 나침판을 각 팀에게 나눠주겠다.  이 나침판이 젤리킹의 위치를 알려줄것이다.  젤리킹을 말살한 후 그 증표를 가져오는자에게 상을 주겠다.  모두 해산!!!!!"

 

 

30분후

 

 

"보리스! 어디가!?!?"

 

 

"나침판으로 확인해본 결과 크라이덴 평원 4지역 남동쪽이다.  빨리가서 처리하자고"

 

 

"어...."

 

 

'애가 왜이래?'

 

 

크라이덴평원 남동쪽

 

 

"헐.... 이 많은걸 다 처리해?"

 

 

그들 눈 앞에는 엄청난 숫자의 포이즌젤리삐가 몰려있었다.

 

 

"루시안. 넌 이 지역 전체의 포이즌젤리삐를 모아와. 내가 다 처리하지"

 

 

"우쒸, 왜 내가 잡일 담당이야?!"

 

 

"10초를준다."

 

 

결국 보리스의 입에서 이 말이 나왔다.  액시피터에서 이말을 듣고 그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가 걸린 사람은 대충 전치 6주이상이 떴다는 기록이 있을정도이다.

 

 

"쳇... 알았다구!"

 

 

[원형베기]

[폭]

{조합!}

[연폭!!]

 

 

순식간에 보리스의 주변에 있던 포이즌 젤리삐들이 증발해버렸다.

 

 

한편 루시안은....

 

 

"짜장 바가지에 곱빼기같은!!!!"

 

 

콰콰콰콰쾅!!!!!

 

 

나름대로 폭을 난사하며 화를 푸는 루시안이었다. ;;;

 

 

10분이 지나자 갑자기 한쪽에서 길이 생겼다.

 

 

"보리스! 길이 뚫렸어!!"

 

 

그 길에 들어서자 한쪽에 젤리킹이 보였다.

 

 

"젤리킹이다!!!! 너 오늘 내 밥이야!!!!"

 

 

이 비슷한 대사를 남기며 달려가는 루시안

하지만 젤리킹은 왠 달걀을 연사했다.

 

"이 달걀 뭐야!?!? 썩었잖아..."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잖니

 

"비켜"

 

순식간에 보리스가 앞으로 뛰쳐나오며 그 썩은달걀들을 베어내며 소리쳤다.

 

[연]

[폭]

{조합}

[필살의 연쇄폭발]

 

연의 6번타격의 한번한번에 폭의 힘이 실려 젤리킹의 온몸을 강타했다.

 

꽤애애애**~!~~!~!~!

 

"임무... 완료했군"

 

"보리스!! 증표야! 어 근데 이건 뭐지?"

 

루시안의 손엔 증표와 함께 어떤 보석이 들려있었다.

 

"그건... 1월의 탄생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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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설을 쓰고싶어져서 이 난리를 친 다크레기우스였습니다. (--)(__) 꾸벅

이 소설에 부족한점이 있다면 말해주세요(물론 이유없는 태클은 거울을 보여 드리죠)

전체 댓글 :
1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08.13
    슈왈터아저씨가 노인네? 풉 그러고 보니 그런거 같기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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