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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오늘 늦잠 자면 안됀다고 했잖아!!!!!"
"어...."
루시안과 보리스가 길드의 부엉이 편지를
루시안이 급하게 보리스를 깨웠다.
"아 맞다!!!!"
그 둘은 급하게 짐을 챙겨 초인적(?)인 속도로 액시피터로 향했다.
끼이이이익!!!!(급제동)
"0.1초 차이로 세이프로군 두사람."
슈왈터 아저씨(노인네)의 친근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번 임무는 젤리삐의 모체라 할 수 있는 젤리킹을 말살하는 것이다. 이 나침판을 각 팀에게 나눠주겠다. 이 나침판이 젤리킹의 위치를 알려줄것이다. 젤리킹을 말살한 후 그 증표를 가져오는자에게 상을 주겠다. 모두 해산!!!!!"
30분후
"보리스! 어디가!?!?"
"나침판으로 확인해본 결과 크라이덴 평원 4지역 남동쪽이다. 빨리가서 처리하자고"
"어...."
'애가 왜이래?'
크라이덴평원 남동쪽
"헐.... 이 많은걸 다 처리해?"
그들 눈 앞에는 엄청난 숫자의 포이즌젤리삐가 몰려있었다.
"루시안. 넌 이 지역 전체의 포이즌젤리삐를 모아와. 내가 다 처리하지"
"우쒸, 왜 내가 잡일 담당이야?!"
"10초를준다."
결국 보리스의 입에서 이 말이 나왔다. 액시피터에서 이말을 듣고 그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가 걸린 사람은 대충 전치 6주이상이 떴다는 기록이 있을정도이다.
"쳇... 알았다구!"
[원형베기]
[폭]
{조합!}
[연폭!!]
순식간에 보리스의 주변에 있던 포이즌 젤리삐들이 증발해버렸다.
한편 루시안은....
"짜장 바가지에 곱빼기같은!!!!"
콰콰콰콰쾅!!!!!
나름대로 폭을 난사하며 화를 푸는 루시안이었다. ;;;
10분이 지나자 갑자기 한쪽에서 길이 생겼다.
"보리스! 길이 뚫렸어!!"
그 길에 들어서자 한쪽에 젤리킹이 보였다.
"젤리킹이다!!!! 너 오늘 내 밥이야!!!!"
이 비슷한 대사를 남기며 달려가는 루시안
하지만 젤리킹은 왠 달걀을 연사했다.
"이 달걀 뭐야!?!? 썩었잖아..."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잖니
"비켜"
순식간에 보리스가 앞으로 뛰쳐나오며 그 썩은달걀들을 베어내며 소리쳤다.
[연]
[폭]
{조합}
[필살의 연쇄폭발]
연의 6번타격의 한번한번에 폭의 힘이 실려 젤리킹의 온몸을 강타했다.
꽤애애애**~!~~!~!~!
"임무... 완료했군"
"보리스!! 증표야! 어 근데 이건 뭐지?"
루시안의 손엔 증표와 함께 어떤 보석이 들려있었다.
"그건... 1월의 탄생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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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설을 쓰고싶어져서 이 난리를 친 다크레기우스였습니다. (--)(__) 꾸벅
이 소설에 부족한점이 있다면 말해주세요(물론 이유없는 태클은 거울을 보여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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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2006.08.13슈왈터아저씨가 노인네? 풉 그러고 보니 그런거 같기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