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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2 젤리킹
젤리필드1
“정말 먼저가기야!”
“하지만 이 상황.....엄청 쉽겠는데?”
“에? 뭐야.”
카인과 네르의 눈 앞에 있었던건 엄청난 무리의 포이즌 젤리삐 S 였다. 카인이 상당히 늦게 들어왔는데 아마도 네르가 일부로 다 유인한 듯 했다. 다행이도 공격은 그리 강하지 않았다.
“자. 다 모아놨으니 처야겠지? 그럼 부탁.”
“내....내가?”
“약하진 않으니깐. 마법 몇방으로 끝네.”
카인은 겉 보기쪽으로는 보리스와 비슷했지만 들고있는건 메이스종류였고 마법이라는 단어를 보아 마법사인 듯 했다. 흔히들 말하는 전투형 마법사인 것 같았다.
“알았어. 화이어 볼”
데미지는 그리 강력하지 못했지만 상당히 여러번 공격하니 금새 포이즌 젤리삐 S 는 거의다 죽어갔다. -이때 네르는 놀고 앉아 있었다.- 다 죽자 카인은 한숨을 쉬며 네르에게 항의했다.
“정말.....도와주면 안돼는거야?”
“혼자 다 해놓고 무슨소리냐?”
“하지만.....이거말이야...전부 처리해야 다음필드로 갈 수 있는거지?”
“응”
“그런데 우리앞에 아무것도 안뜨는 건 뭘까나?”
“우리가 다 안죽였다는 예기지.”
카인과 네르는 젤리필드2로 가는 길목에서 잠시 생각하더니 끝네 흩어지기록 했다. 아니나 다를까 포이즌젤리삐S는 아직 남아있었다. -이번엔 네르가 처리해서인지 카인은 SP만 소모했다-두사람은 다시 처음 그 자리에서 만났다.
“아. 이제 다음 필드로 가라는데?”
“그럼 얼른가자!”
“이제 익숙해진거지?”
“응. 이제 포이즌젤리삐는 괜찮아.”
“포이즌젤리삐는.....인거냐?”
네르는 좀더 예기를 하고 싶었지만 카인이 먼저 다음필드로 가버렸다. 다음필드에서 아무것도 없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포이즌젤리삐S가 처음보다 많이 소환됐다. 카인이 마법을 쓰는 동안 네르는 젤리킹이 있을만한 곳으로 갔다.
“참나. 어딧는거야!”
“아직 못찾......”
쿵쿵거리는 소리와 땅이 흔들리고 포이즌젤리삐S가 가장 많은 곳에 젤리킹이 등장했다. 젤리킹은 달걀을 여러게 날렸다. 하지만 그 데미지는 버틸만했다.
“괜찮냐?”
“어...응”
“얼른 끝네버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 간다 연”
“파이어 미사일!”
네르의 연스킬이 끝나자 바로 이어지는 마법공격.....게다가 파이어미사일이 다 날아가기도 전에 네르와 카인은 달려들어 연타작전에 들어갔다.
“난타!”
젤리킹은 맥없이 쓰러지며 탄성로션(소)와 마나포션(소) 그리고 양념통닭을 떨어트리고 사라졌다. 그리고 같이 나온건 젤리킹의 증표였다.
“와! 젤리킹의 증표다!”
“드디어 쳅터1 클리어가 다가온건가.”
“그럼 얼른 나르비크로가자”
“근데......너 윙같은거 있냐?”
카인은 잠시 주머니를 뒤지더니 말했다.
“.....없어....”
“그럼 워프까지 걸어가야하나.....귀찮게..”
“그럼 걸어가면 돼잖아? 아님 가다가 죽던가.”
“.....죽는것보다 걷는게 낮다.”
그들은 나르비크로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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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묻혀버린 소설의 2화입니다;;;;;
게임하고있다보면 어느세 잊혀지기마련.....
급하게 쓴거라 정성이 없을수도 있구요....
새벽이라 너무 졸렸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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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올레르게Ol에2006.09.17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