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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몆일이냐..그건 집어 치우고... 날씨는 맑음.(지겹도록 덥다.)
오늘도 랩업을 하기위해 평야를 뒤집어 엎고 있을때 즈음 이였다.
내가 앉아 있는데 나야 케릭의 어떤사람이 날 보고 있었다.
마침 옆에 이상한 포탈이 있길래 들어가 보니깐.
그곳은 불의 신전에 (그랬나..)있었다.
나는 그 사람이 고랩인줄 알고. 그 사람이 안쪽으로 들어가자 싸움 구경 하려고 들어갔다.
오오!! 이제 사냥하시나 보다!
곧 그사람이 볼케이노 플라바를 때리기 시작했다.
기대는...그때뿐이였다.(즉. 죽었다는거지....나도 그렇지만.... 구경갔다가 불똥이 텼어..;;)
그사람. 알고보니. 저랩이였고. 내가 따라서 들어가자. 자기가 때리면 나도 때릴줄 알았었나보다.
아아...........아프다..(쿨럭)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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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화이트마플2007.02.03ㅋㅋ 잼네여.. -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2006.08.13헐 ㅋㅋㅋㅋㅋ 이모티콘이 너무 웃겨요 ! 님의 고통이 제게 웃음으로 작용하는 이유는 뭘까요 -_- 웃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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