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보리스
소설

오늘의 일기

하이아칸 쿠츄 2006-08-13 01:49 364
쿠츄님의 작성글 2 신고

8월...에...몆일이냐..그건 집어 치우고... 날씨는 맑음.(지겹도록 덥다.)

오늘도 랩업을 하기위해 평야를 뒤집어 엎고 있을때 즈음 이였다.

내가 앉아 있는데 나야 케릭의 어떤사람이 날 보고 있었다.

마침 옆에  이상한 포탈이 있길래 들어가 보니깐.

그곳은 불의 신전에 (그랬나..)있었다.

나는 그 사람이 고랩인줄 알고. 그 사람이 안쪽으로 들어가자 싸움 구경 하려고 들어갔다.

오오!! 이제 사냥하시나 보다!

곧 그사람이 볼케이노 플라바를 때리기 시작했다.

기대는...그때뿐이였다.(즉. 죽었다는거지....나도 그렇지만.... 구경갔다가 불똥이 텼어..;;)


그사람. 알고보니. 저랩이였고. 내가 따라서 들어가자. 자기가 때리면 나도 때릴줄 알았었나보다.

아아...........아프다..(쿨럭)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화이트마플
    2007.02.03
    ㅋㅋ 잼네여..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08.13
    헐 ㅋㅋㅋㅋㅋ 이모티콘이 너무 웃겨요 ! 님의 고통이 제게 웃음으로 작용하는 이유는 뭘까요 -_- 웃어서 죄송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