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이스핀
소설

『Best Of Best』[2]첫전투

하이아칸 가르비엘〃 2006-08-12 01:40 493
가르비엘〃님의 작성글 2 신고

[간다...!]

 

[예!]

 

<수리검>!!

 

그녀의 품속에서 5개가량의 수리검이 나와 빠른속도로 적에게 향했다.

 

투툭 탁!

 

5개의 수리검이 정확히 적의 머리에 꽃혀있었다.

 

<버서크!>

 

[모두 저 건방진 여자를 죽여버려!!]

 

그중 대장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말했다.

 

그리고 그의 말과 동시에 대량의 칼이 그녀에게 날라들어왔다.

 

그순간,

 

타타타탓...

 

<발!>

 

틱 타탁 툭 툭!

 

[이봐 이봐... 칼을 그렇게 험하게 쓰면 안됀다고...]

 

화염에 뒤덮혀있는 시벨린의 창이 모든 칼을 막아내며 적을 없애버렸다.

 

그의 눈은 보통의 그 슬픈 눈이 아니였다... 전투를 즐기는거 같은...

 

Warrior... 전사의 눈이였다.

 

[... 인도자의 눈이... 저 사람에게 반응하고있어. 심판자... 인가]

 

[이봐. 거기 ! 이제 너 한명밖에 없거든...? 어떻게 할래? 여기서 죽을텐가...?]

 

[크윽... 후퇴다!]

 

[도망쳤군...]

 

시벨린을 감싸던 화염이 사라지고, 시벨린이 그녀에게 물었다.

 

[저기, 그쪽 나이랑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조금 어려보이는데...]

 

[.... 나야... 나야트레이, 15살...레이라고 불러.]

 

시벨린은 순간 놀란 눈치였다. 그 어린나이에 수리검을 잡다니...

 

[그럼 말놔도 되겠네 나는. 시벨린, 시벨린 우 라고해. 23살인데, 그냥 오빠라고 불러.]

 

[응...알겠어 오빠.]

 

----------------------------------------------------------------------------------

 

으라차 / ㅅ/ 드디어 두번째작을 냈습니다 > ㅅ<!!

 

어딘가 어색한부분이 많은데요 지적좀 해주세요 - ㅁㅠ... 첫번째로 쓰는데다가

 

내용도 그자리에서 생각해서... 아흑... - _ㅠ

 

 

 

 

 

 

전체 댓글 :
2
  • 이스핀
    하이아칸 가르비엘〃
    2006.08.13
    네 참고하겠습니다 ㅇ _ㅇ...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08.12
    잘쓰셨는데 내용이 너무..짧은거 같아요..내용을 조금만 더 길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너무짧으면 흥이 나다가도 달아나니까요. 전투장면도 꽤나 현실적이고 좋은거 같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