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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예!]
<수리검>!!
그녀의 품속에서 5개가량의 수리검이 나와 빠른속도로 적에게 향했다.
투툭 탁!
5개의 수리검이 정확히 적의 머리에 꽃혀있었다.
<버서크!>
[모두 저 건방진 여자를 죽여버려!!]
그중 대장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말했다.
그리고 그의 말과 동시에 대량의 칼이 그녀에게 날라들어왔다.
그순간,
타타타탓...
<발!>
틱 타탁 툭 툭!
[이봐 이봐... 칼을 그렇게 험하게 쓰면 안됀다고...]
화염에 뒤덮혀있는 시벨린의 창이 모든 칼을 막아내며 적을 없애버렸다.
그의 눈은 보통의 그 슬픈 눈이 아니였다... 전투를 즐기는거 같은...
Warrior... 전사의 눈이였다.
[... 인도자의 눈이... 저 사람에게 반응하고있어. 심판자... 인가]
[이봐. 거기 ! 이제 너 한명밖에 없거든...? 어떻게 할래? 여기서 죽을텐가...?]
[크윽... 후퇴다!]
[도망쳤군...]
시벨린을 감싸던 화염이 사라지고, 시벨린이 그녀에게 물었다.
[저기, 그쪽 나이랑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조금 어려보이는데...]
[.... 나야... 나야트레이, 15살...레이라고 불러.]
시벨린은 순간 놀란 눈치였다. 그 어린나이에 수리검을 잡다니...
[그럼 말놔도 되겠네 나는. 시벨린, 시벨린 우 라고해. 23살인데, 그냥 오빠라고 불러.]
[응...알겠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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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 / ㅅ/ 드디어 두번째작을 냈습니다 > ㅅ<!!
어딘가 어색한부분이 많은데요 지적좀 해주세요 - ㅁㅠ... 첫번째로 쓰는데다가
내용도 그자리에서 생각해서... 아흑... - _ㅠ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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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가르비엘〃2006.08.13네 참고하겠습니다 ㅇ _ㅇ... -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2006.08.12잘쓰셨는데 내용이 너무..짧은거 같아요..내용을 조금만 더 길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너무짧으면 흥이 나다가도 달아나니까요. 전투장면도 꽤나 현실적이고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