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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짓는 센스가 영없어요 전 -
거참 ..
짦습니다 - <
죄송합니다 [구석질]
하하하하하하하하하.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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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머리에 푸른눈동자의소녀는 살짝 눈을 떳다 .눈을뜨니 소녀앞에는 푸른수풀과 우거진나무 보이고있었다
"...에 .-여긴 어디일까"
금발머리 소녀는.어디든 별내색 않하고 자기가 누워있던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털털 털기 시작했다
"아빠 심부름왔는데 -..다른길로 새버렸네이를 어쩌지.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금발머리 소녀는 길을 잃어 버렸다는 생각에 .그만 울컥 해버리고 말았다
금발머리소녀는 금방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눈물을 떨구기 시작했다
"흐..흐흑 아빠-"
서럽게 울고잇는 금발머리소녀의 어깨를 누군가가 쿡쿡 찌르기 시작하였다
금발머리소녀는 더 울컥한 마음에 뒤를 보며 그게 외쳤다
"찌르지마세요!!!"
"아았!..미안 울고있길래"
"뿌우-."
울고있던 금발머리소녀를 쿡쿡찌르던건 장난끼 많이 보이는외모에 금발머리 푸른색 눈동자를 가진 소년이였다. 그소년은 재미있다는듯 키득키득 웃으면서 금발 머리 소녀를 보며 손을 내밀며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내이름은 루시안 인데 넌? "
그러지 금발머리 소녀는 반갑다는듯 활짝 웃으면서 루시안의 손을 덥석 잡으며 이렇게 대답해주었다
"티치엘 이예요 !티치엘 쥬스피앙"
그러자 루시안은 티치엘을 보며 의미 심장한 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어디가던 중이였어?여기는 몬스터가 출현하는 숲인데."
"에.아빠 심부름하던 중이였는데요 저어기서 미끄러져서 떨어졌나봐요~"
티치엘이 가르킨곳은 .....차마 말할수없지만 . 잘못떨어졌으면 ...으-생각만해도 소름이끼진다
루시안은 티치엘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내뱉으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어디로 가는길인데?"
그러자 달갑게 바로바로 웃으며 티치엘은 대답하였다
"나르비크로 가는중이예요 - "
루시안은 눈이 동그랗게 크게 떠지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면서 티치엘을 보면서 미소를 지었고
곧이어 입을열어 말을꺼냈다
"나랑 같이가자 - 나도 나르비크로 가는 중 이였거든-"
"와아 - 심부름이 즐거워질거같아요~"
티치엘은 루시안을 보며 방긋 미소를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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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X흰토끼X2006.08.10의미심장한웃음의미심장한웃음[니넘의 눈엔 그렇게밖에 안보이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