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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드디어 테일즈를 한지 1년....

네냐플 칼라쓰 2006-08-07 19:31 464
칼라쓰님의 작성글 1 신고

작년 8월 1일.... 넥슨이 엄청난 발언을 하였다...

그건 바로 넥슨의 모든 게임을 무료화 하는것. 그말을 들은 난 뛸뜻이 기뻤다

그후 며칠뒤 이전에 하던 게임을 잠시 쉬면서 테일즈를 다운받았다.

훗...나도 오픈베타때 한 기억이 있는지라 조금...친숙했다. 그리고 캐릭터를 생성!!

그 캐릭터가 나와 함께 달려온 '칼라쓰' 현 130막군이다!!(왜 막군이냐.. 대검들고 방패든게 멋져서.)

여하튼.. 캐릭터를 만들고 난 튜토리얼을 깨고 받은 케익조각을 포션삼아 클라드 워프를 찍었다.

매우 힘들게 워프를 찍었는데.. 아템창에 좌표등록기가 있었으니... 오우 신이시여....ㄱ- 대략 좌절;;

하지만 그것들은 나를 테일즈의 세계로 인도 하였고..별로 폐인답지 못한 생활을 하며 난

오로지 열렙만 하였다.

그후 렙60대를 넘겼다. 여러 챕터도 깨고 하며 난 서민생활을 즐겼는데 나에게 갑자기 꿈이 생겼다..

바로 '괴도샤른가면'프로젝트... . 반딩의 우수함을 그때야 깨달은 나는 그 꿈이 갑작스레 나온것이다

그리하여 하루에 500개씩 허베를 모아다가 매일매일 반딩을 만들어 파는 생활을 한 끝에...

나에게 1200만이라는 거금이 생겼다. 1200만을 보니 더이상 돈을 벌 힘이 안생겼다.(노이로제ㄱ-)

그래서난 엄청난 만행을 저지르고 만다, 바로 찔기샤른을 산것..(난 그때 물복막군 이었다).

그 샤른이 나에겐 최초의 샤른이자 단 몇십분 만져본 엄청난 샤른이었다(-_-)

하지만 그 찔기샤른은 냉정했다.. 나의 기대를 못미친 것이었다. 그래서 난 다시 처분을 결심했고;;

그후 난 사기를 먹었다 +_+ 1200만원을 120만에 처분한 나의 센스 (사실 단위사기였다.)

그 사기꾼은 기억하나 너무 착해서 말하지는 않겠다만은... 여튼 처분을 하고 패닉상태에 걸린난...

무사투구+무도회가면 으로 어찌어찌 하면서 살아왔고.. 텔즈의 흥미를 잃어가면서 한동안 접었다.

( 그때 나를 도와주신 착한 분 아직도 잊지 않고있다 ^^*)

그리하여.. 텔즈는 뒷전에 두고 거상 이라는 겜에 한참 빠지고.... 그것조차 싫증난 나는 올만에

팬카페에 들렀다. 그 팬까페에 가보니 테일즈 생각이 너무나도 나는것이었다.

그후 난 바로 테일즈 아이콘을 눌러 밀렷던 패치를 받고 또한번의 영광이 찾아 오리라 하며

다시 열렙만 하였다.

그리고 클럽도 들고 하면서 평화롭게 살다...가 무슨이유인지 모르지만 내 스스로 클럽을 탈퇴 햇다.

(한마디로 내가 이상한거다.._)

이렇게 여차여차 해가며 난 내 처음 캐릭터를 지금까지 키웠고... 2년,3년 .... 이 지나도 난 계속

쭈욱 할것이다!!

지금까지 제 1년 플레이 생활이었습니다..(참으로 횡설수설 할것이라 예상합니다..)

 

 

전체 댓글 :
1
  • 보리스
    네냐플 하아덴
    2006.08.08
    찔기샤른 -_-; 1년전이였으면 매직리폼이 있었을텐데여 -_-; 아닌가..?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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