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어제 겨우 찾아서(사운드 오브 뮤직) 봤습니다~ OTL 찾기가 무지하게 힘들었슴 ㅠ.ㅜ;; 까는것도 무지 많이 깔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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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그래 말해보게나 테루나"
구름위에한사당 그곳은 빛으로 가득했으며 한늙은 남자는 젊은 여자하나가와서 다자고짜말하니 참으로 난감한 일이였다
"이상한 일입니다! 정말 이상하고 말고요,어떻게 된일인지 설명 해보십시오 당신이 이나라의 왕과 같다면 말입니다!!!"
남자는 허허허 거리면서 웃었고 테루나는 금발머리를만지만서 뭐가 웃기다는거야? 라는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허허허.. 나는 이나라의 왕이 아닐쎄 그냥 촌장이지 그리고 그건 나도 어쩔수 없어 사람들의 수명이 갚자기 줄고 있다는건 지옥계의 데모니안한테 해야지"
데모니안도 그래가지고 여기온건데... 데모니안도 역시 이곳에 와있었고 촌장은 크게 꾸짖었다
"이보시오 데모니안! 지옥계를 지키고 있는건 당신이 아닙니까?"
"그게......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갚지기 수명을 적는이곳에는 47세이지만 그사람은 23살에 죽었습니다."
20년이나 단축되서 죽은건 참으로 오랜만이다 단지 1,2년 차이나는건 예상해도 20년이라니....
"그녀석 어디있나? 테루나,그렇지 너도 인간계에 내려가지.. 그렇담 테루나,니가 그애들을 불러와라 그녀석들의주인도 수명이 단축되었으니까 오래는 안끌꺼다"
"뭐? 그할아범탱이가 불렀다고? 테루나 이제 그 사제일 그만두는게 어때? 우리가 믿는신은 자기 자신이라고"
테루나는 '어디서 그게 어따 배운말버릇 이야!'하면서 카린다의 검은머리를 쥐어박았다
"너어 나는 너보다 300살이나 더 많다고 560년 전에는 나보고 언니라고 하더니만 주인을 잘못만났구나?"
"칫! 그녀석은 **이였고"
퍼억!
때리는 소리한번 크다.. 라덴은 둘의광경을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 키득키득 웃기까지 하면서말이다.
"이봐 테루나 주인보고 **이라고 하면 안되지 그나저나 어쩔꺼야? 그녀석 수명은 몇년이야?"
라덴은 나무에서 벌쩍뛰어서 땅으로 내려갔다 그러면서 노트를 주었다 카린다꺼하고 같이
"왜 니가 가지고 있냐? 카린다꺼 아니야?"
"아아 테루나 누나가 올때를 대비해 맏겨 달라고 했거든 풋 결국은 내가 주지만 말이야"
테루나는 카린다의주인의 자료를 보았다 어디보자 371번째니까...... 테루나는 갚자기 눈이 동그래졌다 놀라면서
"야 너 무슨짓을 한거야?"
테루나는 카린다를 보면서 말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카린다는 공책을 보았다
"뭐야.. 수명이 늘고 있잖아...... 그것도 무지 빠른 속도로..."
라덴은 자신의노트를보았다 흐음.. 나는 793번째였으니까.....
"테루나누나 카린다, 이것봐 수명이 줄고있어...."
라덴의주인 루시안역시 초마다 수명이 줄고 있었다 1일씩.....
"있잖아 얘 조금 이상하지 않아? 다른사람은 몇분에 1일 씩 줄어드는데 이녀석만큼은 1초에 1일씩 주니까 말이야 혹시나 해서 말인데 카린다의주인이, 그러니까 보리스가 말이야 혹시 수명을 갉아먹는 '디루이아스'아니야? 인간들중에 그런놈들 있잖아 그래봤자 1년에 1일씩이였는데 이번에는 무지 강한 힘을 지니고 있는데..?"
'디루이아스'그것은 인간들의 소수만 가지고 있는 일종의 '수명 단축기'이다 전에는 그렇게 크게 신경안쓰는정도 였는데 뭐야.. 이번에는 심각 하잖아
"칫 그러면은 너를 못대려 간다고........ 어떻게좀해봐 니 마스터 잖아"
"어 멈췄다!"
수명은 멈췄고 다른사람의 수명역시 시간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칫.. 카린다 너 운수 대박이다 천년동안 이녀석 지켜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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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보리스하고 루시안이 안나오는지... ;; ㄱ-...... 하여간 오늘은 나도 대박이네요
몇일 안남으면 8/8인데 8/18 까지 쉬게 생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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