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테일즈위버에서 싫은점.. 복사가 안돼서 옮기기도 안된다는거다..
덕분에 도배같은건 힘들지만.. 난 벌써 2개째 날렸다.... ㅠ.ㅜ
시스터엑터1,2 사운드오브 뮤직,홀랜드 오퍼스 찾는라 오전내내 뛰어다녔다.. 결과-아무대도 없음
******... 오래된건 없댄다 왜 이런 숙제를 내주냐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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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라드의 한 학원 이곳은 아노마라드에서 두번째로 유명한곳이다.
"어이 시험을 봐야 한다는데 자신있어?"
"당연하지 우리 정령들은 나이는 뭘로 쳐먹냐? 이미 인간계언어는 마스터 했고 천상계는기본이고 역사학이수학,검술은 기본이고 마법,웅변학,물리학같은건 잘하는 정령들은 다 잘하잖아 다른녀석들은 다 보통실력이고"
이곳에 들어와야하는 조건이 시험이라가지고 까딱 까딱 의자를 움직이는 소녀는 다리를 책상위에다가 올려놓았다
"그런자세는 불량하다고"
시끄러소리와함께 분필이 날라왔고 소년은 분필을잡고서 한손으로 부러트렸다 소녀는 코웃음을 치자 바른자세로 돌아왔고 동시에 이학원 선생같이 보이는 보라색 포니테일머리에 스카프를 두르고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있었다 또 손목에는 값진 팔찌(순금으로 추정)를 가지고 있었다
"그럼 시험을 보겠어요 입학식이 끝난후로부터 나흘됐는데 그때야 오다니 마침 사람도 빠져서 시험을 보긴하지만... 실력이 없으면 바로 퇴학입니다!"
또박또박한발음에 힘을주는거 보니 꾀나 이둘을 상대하는게 힘든모양이였다 사실 눈하나 꿈쩍하지않는 두사람(긴장도 하지 않았다)을보니까 자존심이 상한게 분명하였다.
"그럼 음.. 이름이 카린다로군요 카린다.. 카린다는 검술과 음률이고.. 라덴은... 검술과 역사학,수학이군요"
카린다는 팔로 툭툭 라덴을 쳤다 귀찮게 왜 세과목이나 정했어,그냥 두과목으로만 해도 돼잖아! 라덴은 속닥거리면서
'바보야 두과목은 무지 잘해야 하지만 세과목은 적당히만 잘하면 된다고'
........ 그건 전혀 못들었다 카린다는 자신의실력을 보여주는건 않좋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지원서에 그렇게 써버렸기때문에 한숨만 내쉬었다
"흐음.. 그럼 각자 테스트를 해보겠어요 둘다 검술이니까 이분을 봐서 테스트를 하겠어요"
뒤에서 덩치가 커다랗고 수염이 까칠한 남자가 들어와서 자기는 검술 선생이라고 해가지고 테스트를 받아준다고 했다 사실 테스트는 쉬웠다 단지 기초검술과 체력을 검사하면끝났다 라덴은 적당히 그야말로 적당히 했고 라덴이고른것은 단도와 비슷한거였는데 라덴이 집적제조한거라서 무슨무기인지는 자기만 아는데 쌍으로 들고다니는 것이였다
"음 합격"
카린다차례였는데 카린다는 자신의검을 뽑지 않고 연습용으로 했다 한숨을 내쉰후에 기초검술을보여주는데 이상한마력이느껴졌다 홀린것처럼 머리가어지러웠는데 검술선생님은 중간만하다가 그만두라고 합격이라고 했다 라덴은 그걸사용한거냐고 살짝물어봤는데
"응 잘해야 한대매 그것도 무지."
"인간 세계에서 잘하는수준이지 바보야!"
속닥거리던두사람은 앞으로 불려서 다른과목들을 테스트 받았다
"있잖아 있잖아 오늘 누가 테스트를 보러 왔대 그것도 무지 무지 꽃미남에다가 어떤 여자애래~그런데 합격을해서 우리반에 온다는거야 우。리。 반。 에。"
여자들은 그 '무지무지 꽃미남'을 찾아서(?) 쉬는쉬간이 될때마다 복도를 해집고다녔다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 보리스는 공부하느라 피곤해서 책상에 엎드려 자고있는 루시안을 보았다
"있잖아 있잖아 여자애 말이야 검술이 아주 희안했대 무슨마력.. 아니 그게아니지 음악을 봤는데 음률도 희안하대 내가 오면서 약간들었는데 꼭 홀린듯한 기분이라고 혹시누가알아 마녀일지?"
있잖아 있잖아를 밥먹듯이 하는 저 아이는 폴렌드 인데 이반의제일 수다쟁이 이자,입이 가벼운아이로 속한다
"그리고 남자애는 잘생긴대다가 검술하고 공부실력도 엄청나~ "
꺄아아악이 반복되는여자아이들의 중간에 있는폴렌드는 마치 자신이 그러듯이 힘을주면서 다시 얘기했다
"그런데 안타까운건 둘이 너무 친한것 같다는거야"
아아~ 라는 함성이 터져나왔지만 꺄아악~소리가 들렸고 루시안은 꺄아악~ 소리때문에 놀라서 벌떡일어났다 무슨일이 생겼냐는 표정으로 말이다.수업종이 울리고 나서 담임선생님이 오셨고 옆에 그 문제의 두사람이 나타났다
"앞으로 우리들의 반에 있을 아이들이다. 남자애는 라덴, 여자애는 카린다"
라덴은 푸른머리에 위로 뻗은 번개머리 거기다가 피부도 굉장히 매끄러워보였고 이목구비 모두 뚜렷한아이였고 카린다는 검은머리에다가 누군가와같은 눈빛을 지니고 잇었다 피부는 약간 그을렸지만 원래는 하앴던것 같았다
보리스는 누구였드라.. 생각했지만기억이안나서 그만두었고 라덴이 소개하자 여자애들은 넋이 나가고 말았다 자리가 정해졌고 카린다와 보리스는 눈이 마주쳤고 카린다는 책상에 무언가를주고나서 자신의자리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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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쓰기가 힘드네요
띄어쓰기가 하기가 힘드네요 정령부수기가 70이 넘었는데 댓글이 하나도 없다는 ㄱ-....;;
댓글이 없어 왜 없어 잉 ㅠ.ㅜ 댓글없으면 김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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