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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루시안이 잠을 자는데 라그랑즈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말씀하셨다
'루시안아 지금 섀도우&애쉬에서 너의 집을 습격하려하는구나
아무래도 칼츠혈통의 집안은 모조리 죽여 없애버리려는것 같구나!!'
루시안이 깜짝놀라서 잠에서 깼다
그래서 무기와 방어구를 챙겨갔다 그런데 섀도우&애쉬의 나쁜용병들이 왔다 순식간에 루시안은 포위 당했다
"이런 포위당했잖아!!!"
상급병사가 말했다
"우리는 르베리에님이 특별히 널 죽이라고 해서 온것이다!!!"
병사가 말을 했다
"꼬맹아 우릴 원망하지 말아라"
그러자 병사가 도끼로 에스톡을 쳤다
루시안이 말했다
"이런 망가져가잖아?
그렇다면 플뢰레닷!!!"
하며 병사들을 차례차례 찔렀다
그러나 병사들은 줄어들지않는것만 같았다
그런데 딱 떠오르는 스킬은!!!!
'라그랑즈 쾌검술'
루시안은 이스킬을 습득하여 사용했다.그러나 효과가 않났다
그래서 루시안은 파이어 **우를 썼다 그런데
평소의 파이어**우 데미지보다 2배더 강력해졌다
힘이 없어지자
루시안은 스테미너를 믿고 죽기살기로 뛰었다
그 용병들은 그를 따라갔다
하지만 루시안은 용병들을 따돌렸다
용병들은 너무 많은 탓에 비규칙적으로 행동하다가
모두 휩쓸려 넘어졌기 때문이다
드디어 레코르 다블에서 멀고먼 아노마라드나르비크의 액시피터까지 걸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르비크엔 섀도우&애쉬가 있어서 나르비크에선 조심했다
루시안은 액시피터 길드에 가입하기위해 몇가지 퀘스트를 수행했다
슈왈츠는 루시안을 몇명의용병들과 함께 섀도우&애쉬정찰을 하라고 했다
그런데 정찰병중 뛰어난 검술을 발휘한 사람이 눈에 띄었다
때마침 섀도우&애쉬의 용병이 와서 공격했다
그러자 검은 옷에 검은머리인 사람이 섀도우&애쉬의 용병을 모조리 싹쓸었다
그러자 루시안이 말했다
"검술실력이 '짱'인데?"
그들은 액시피터에 돌아가서 말했다
"아무이상 없습니다!"
슈왈츠가 말했다
"루시안은 칼츠혈통의 집안이다
루시안을 잘모시도록"
슈왈츠는 루시안에게 말했다
"너와같이 일할 파트너가 한명밖에 없지만
뛰어난 솜씨의 검객이다
그자와 파트너를 맺지는 않고싶나?"
그러자 루시안은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그러죠"
"지금까지 너무 무서워서 파트너가 되본 사람은 한명도 없다"
루시안은 그자(검은 옷의 기사)에게 가서물었다
"저..저기 너 이..름이 뭐야?"
"난 보리스야 넌?!!"
루시안은 무서운 사람이 아니란걸 알고 안심했다
"난 루시안,루시안 칼츠야"
그날 회의가 있었다.
"모두들 잘들으시오. 지금 아노마라드 왕실에서 젤리킹 토벌령이 내려졌소
참여할자는 파트너와 함께 상의한 후 이 계시판에 올리시오"
그다음날 그 둘은 토벌령에 대해 의논을 했다
그들은 계시판에 이렇게 적었다
'보리스,루시안 파트너 참여'
그옆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에이츠,이란트,미츠파트너 참여
그들은 보리스와 루시안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었다
그날 나르비크 거리에서 큰 싸움이 벌여졌다
보리스와 에이츠,미츠가 싸우고 루시안과 이란트가 싸우고 있었다
액시피터에선 그들을 말려서 그 두팀만 액시피터에서 추천하여
토벌령을 받았다
보리스는 젤리삐를 처치하고 루시안이 속도를 조절해주었고
에이츠와 이란트는 자신들을 오만해하면서 젤리킹과 싸웠다
그리고 미츠는 우리가 이길것이라면서 게을렀다
한편 보리스와 루시안은 5분도 안돼서 젤리삐를 다 죽이고,
젤리킹과 싸워서 젤리킹의 상징을 얻었다
루시안이 말했다
"보리스 아무래도 우리가 이긴것 같은데??"
보리스가 말했다
"아니 아직 남은게 하나더있어
바로 1월의 탄생석이야"
루시안이 말했다
"흠 잘 봐야겠군..........................앗!!!보리스 이리 와봐
루비갔은 걸 찾았어@@!!"
보리스가 말했다
"혹시 이것이 가넷인가? 그렇담 탄생석까지 찾은 샘이네!!!!"
때마침 미츠와 그들의 파트너가 왔다
"흠 너희들 보기보단 강하군 하지만 가넷과 상징은 내놔야할것 같구나@@!!"
그러자 루시안이 큰소리로 외쳤다
"어림없는 소리 미쳤냐? 너희보다 약한줄 알고?
보리스!스테미너만 믿고 달려야해 가자!!!"
담 편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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