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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소설

-푸른등거미-3화

네냐플 ☆카리네브★ 2006-07-31 13:39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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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 -_-;; 거이 다 쓴걸 다 날려 버렸습니다 ㅠ.ㅜ 왜이리 덤벙 대느냐!!!!!!

똑같이 쓰는데는 무리가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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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등거미는 엄청난덩치를 가지고 있었다 푸른등거미가 발버둥을 치자 다리가 온사방으로 채찍질하듯이 퍼져 나갔다

 

"꺄아아아아악!!!"

 

"티치엘!!!"

 

밀라가 손쓸새도 없이 거미의 다리에 있는뾰족한 독침에 맞은 티치엘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누구 없어요오~ 아무도 안계세요?"

 

티치엘은 온사방이 검은곳에서 혼자 걷고 있었다 혼자 있으니 무섭다는 생각은 했지만 아빠의 지팡이 덕분에 무섭다는 생각은 싹 가셨다 그리고 빛이 약간씩보이더니 이곳은 조금 커다란 통나무집이였다 이거.. 어디서 봤는데... 여기 우리집아니야?!

 

"에리스니아 부탁할게 있어요"

 

사진에서만보던 티치엘의 조상 에리스니아 그는 사진에서 보던거와 다르게 약간 젊어 보였다 연노란색 머리에다가 잘깍여진 턱 그리고 티치엘이 가지고 있는 봉과 똑같은 봉을 가지고 있었다.

 

"그부탁이라면 ... 염려마.. 미안해 .. 내가 이이상으로는 손쓸수가 없구나.... "

 

부탁을 하러온 그여자는 맑은 하늘빛눈동자를 가지고 있었고 귀족집에서 자란듯 피부가 무척희였고 푸른색 드레스를 입었다

 

"라벨르... 오늘도 아름답구나...."

 

"마지막.. 인걸요 피엘리온은 어디있죠?"

 

라벨르는 억지로 나오는 눈물을 참으면서 밝게 웃으며 피엘리온을 찾기 시작했다

 

"거미들이 곧 올꺼야.. 그때까진 오겠지....."

 

"피엘리온한테 미안하네요 오늘이 피엘리온과 결혼식이였는데"

 

라벨르는 자신의 반지를 보았다 그것은 피엘리온과 에리스니아가 돈을모아서 라벨르에게 선물한 다이아몬드 반지였다 라벨르는 피엘리온을 선택했고 오늘이 그 결혼식이였다는것이다

 

"거미들이 와요 시작해요"

 

".........."

".........."

 

"멈춰! 에리스니아 니 마법으로 저딴 거미들 모조리 다 없애 버리라고 안그러면은 내가 나서겟어!"

 

덜컥문이 열리고 칼을 들고있는 두꺼운 코트의 갈색머리 남자가 보였다 그는 에리스니아를 협박햇

으나 에리스니아는 마법을쓸힘이 없었다 이미 거미들에게 마력을 먹힌 상태였다

 

"라벨르! 저 에리스니아의 말을 듣다가 이렇게 되다니! 라벨르.. .. 라벨르......"

 

라벨르는 거미들에게 몸을 빼았겼다 이미 피엘리온이 온지도 모르는 상태였다 거미들은 점점더 커지더니 거대 푸른등거미가 되었다 꼭 오늘입은 푸른색드레스의 색이였다

 

"이자식 에리스니아! 라벨르를..  이자식이!!!!!!!!!!"

 

피엘리온은 에리스니아에게 주먹질을 날렸고 에리스니아와 피엘리온은 이동마법으로 통나무집 밖으로 나갔다. 에리스니아는 마지막 힘을다해서 집을 동굴로 만들고 방어막을 쳤다 피엘리온은 라벨르의 이름을 계속부르다가 미친사람처럼 소리를 지르면서 동굴로갔다

 

"거미들아 내 라벨르를 내놔라아아아아아!!!!!!!!!!!!!!!!!!!"

 

"그.. 그만해 .. 피엘리온......."

 

핑레리온은 이미 동굴로 갔다 커억 소리와 함께 초원은 피로 물들여졌다 에리스니아는 눈물을 흘리면서 중얼거렸다

 

"미안해 라벨르, 나에게는 피엘리온같은 용기가 없어서 미안해 라벨르 나는 비겁자야"

 

에리스니아는 기운이 없었다 그레서 그대로 그자리에서 눈을감았다

 

 

티치엘은 순간 눈을떳다 거미의 정체를 알았어 그녀였어!!!

 

모두 아직 무사했었다 저녁이라서 그런지 모두 숲에서 잠이들었다

 

'언니 나 잠깐만 나갔다 올께요!'

 

'소리가... 나오질않아 어떻하지? 지금은 모두 잠들었는데... '

 

티치엘은 이번일은 자기가 밀라를 도와줘**다는생각에 밀라곁에서 조심스럽게 나갔다

 

 

티치엘은 거미의 동굴에 들어갔다 그리고 입모양이 아닌마음으로 이야기했다

 

-라벨르 어디있나요 라벨르-

 

-누구니? 넌처음보는 아이인데 나좀구해줘 여기서 나가게 해줘!-

 

티치엘은 라벨르에게 한발자국 앞으로 갔다 등거미는 순간 움찍해서 뒤로 물러나갔다 마치 그소녀 같았다

 

-나좀 나가게 해줘!!! 미칠것같애!!! 머리가 어지러워!!!!!!! 누가좀 구해줘어...........-

 

그녀는 아무래도 지금까지자신의 행동에 약간미쳐버린것 같앴다 사람이 사람을 죽였으니까......

 

-라벨르 그럼 나오세요 제가 구해드릴께요..-

 

-구해줘! 구해줘! 구해줘어!!-

 

티치엘이 변형마법을 사용하자 거미는 다시 여러마리의 거미들로 변했다 그러더니 티치엘을 공격했다 티치엘은 모든것을 보고있었다 라벨르는 이미 반미친 여자로 변해있었다 아름답던 맑은 하늘빛머리는 잿빛머리카락으로 변해잇었고 푸른 드레스도 검은 드레스가 되어있었다

 

거미들은 일제히 티치엘을 공격했고 티치엘은 리벨르가 다치지 않게 한마리 한마리씩 해치웠다 거미들을 없애면서 생각이 하나씩 나왔다 온통 외로운 생각밖에 없었다 에리스니아와 피엘리온을 만났을때는 행복했던 순간들이였지만 그녀는 그들 이외의다른생각들밖에 없었다 온통 혼자라는 생각밖에 없었다

 

-라벨르, 부탁이예요! 에리스니아와 피엘리온과 함께있었던 행복했던 시절을 생각해보세요!!-

 

-에리스니아? 피엘리온? 누구야 ? 누군데? 머리가 어지러워! 그냥 꺼내줘어! 누가 이 끔찍한 생각들을 없애줘!!!!!!!-

 

티치엘은 혼자서하기에 벅찼다 곧 티치엘은 쓰러졌고 에리스니아와 피엘리온을 생각하기에 열중했다 하지만 거미들은 티치엘을 질질끌어서 자신의 일부가되게하려고 티치엘을 먹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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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이런 생각을 합니다

OTL..... 티치엘을 죽일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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