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재미없으시면 안보셔도 됩니다 ^^ㅡ (이거 별로 오래가지는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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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이 눈부신가운데 희미하게보이는 햇살들..... 시원한바람속에서 벗어나는 나의육체
"크으으으"
이제나는 이런소리밖에 내지를 못한다 이젠 사람들이 싫다 모두나를 싫어한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을피해 조용히 살아갈것이다
새들의 소리가들리고 침대에서 벌떡일어난 소년은 기지개를 피더니 계단을 내려갔다
"하아아암"
아직덜깬듯한 소년은 금발머리를 만지작거리면서 아침식사를 먹었다
"오 보리스"
머리가 길고 어두운 하늘빛을닯은 소년은 천천히 금발머리 소년에게걸어왔다
"루시안 엑스피터에서 의뢰가 들어왔어"
루시안은 야채스프를 허겁지겁먹고나서 돈을내고 신나는 모험이였으면 좋겠다라는 기대를가지고 엑스피터로 향했다
엑스피터에는 다른조들도 모여있으며 알랜은 헛기침을 한후에 이야기를하였다
"여러분들을 이렇게 모신것은 '거대푸른등거미'가 극성을부리기 시작해서 입니다"
사람들은 웅성거리고 푸른등거미를 생각하는 루시안은 거미에다가 등에 푸른색을 칠하는것으로 마무리 했다
"전에는 푸른등거미가 사람들을 해치지 않고 조용히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엊그저께가 시작이였고 벌써 사람들이 20명넘게 부상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레서 우리 엑스피터에게 의뢰를 맞겼고 새도우&애쉬도 참가할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은 또다시 웅성거리고 보리스는 생각에빠진듯 골똘이 생각하는 표정으로 되었고 루시안은 거미들을 퇴치한다는 두근거리는 마음에 흥분하고 있었다
"그레서 우리들이 1조 4명 식으로 해서 등거미를 퇴치할 계획입니다 조를 짜는대로 동굴로가는 지도와 이 물건을 드리겠습니다. 이 물건은 동굴로 갈수있는 통행증 비슷한거죠 "
알렌의 말이 끝나고나서 다들 조를 짜는데 저기서 반가운 소리가 들렸다
"어이 엑스피터 도련님들 아니야?"
밀라는 티치엘을 옆에두고 보리스와 루시안에게 다가왔다 이로써 4명이 되었고 알렌은 지도와 아이템을주면서 말했다
"잘들으십시오 만약에 새도우&애쉬들을 만나면 합세하세요 이건 사실 4명이로서는 부족한의뢰거든요 다시 말하자면 초대형 A급 의뢰입니다."
밀라는 뭐어 ~ 소리를 낸다음에 티치엘을 보았다. 쳇소리와 함께 뒤를 돌아서서 가는 밀라를 따라가는 세사람들은 지도를 보면서 장비를 챙겼다.
"크아아아아아"
몸이조여온다 심장이 멈추려고해 누가나좀살려줘!!!! 부탁이야 도와줘!!!!!!!
폭주하는 등거미는 자신의 다리로 사람들에게 내리쳤는데 다리의 힘으로 인해서 그사람은 몸이터져서 피가 쏟아져나왔다
"저리가라 괴물아아!!!!!"
으으... 피야피... 피....... 누가 이것좀 멈추게해봐 .. 누가좀 도와줘...
"뭐야 또 사망자가 나왔다고?"
"응 이번에는 작은 농촌마을인데 사람들이 약 34명정도 부상을 입었고 약 16명의 사망자가 나왔대 그리고 사망자들의시체는 대부분 몸이 터진것들이였다나 뭐라나?"
조사를 끝낸 보리스는 주민들의 말과함께정리해놓은 수첩을 책상에 올려놓고서는 의자에 앉았다 루시안은 초록색눈동자가 더커지고 이번일이 보통일이 아닌걸 확식하였다
"자. 주문하신 맥주하고 딸기쥬스 2잔 , 키위주스 1잔이요"
그러면서 태평한 우리들은 뭐냐 하는얼굴을 하고있는 밀라는 맥주를 받자마자 한모금 들이켜 먹은후 턱을괴면서 이번일의 심각성에 대해서 더 알려주었다
"어이 여기 우유 1잔하고 술하나하고 니들은 뭐마실래?"
여기이 동굴과 가까운 소박한마을에 우리들말고 또 손님이 있나 ... 누구지?
뒤를돌아본 보리스는 한번보더니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저녀석들... 새도우&에쉬문장을 하고있잖아 보리스는 새도우&애쉬가 여기있을 가능성을 얘기하려고하는데 그쪽에잇는 사람들이 오호 하면서 밀라 일행들에게 다가왔다
"오 여기 엑스피터 분들이계시네~"
그는 20대초반쯤으로보이는 남자로써 뒤에는 창을 가지고 있었고 한쪽으로 묶은 붉은색머리를 가지고 있었다
"어때 우리하고 합세하지 않겠어? 보아하니 그쪽도 '거대푸른등거미를 퇴치하러 가나본데.. 어때 우리 새도우와 엑스피터는 사이가 않좋지만 거기도 만나면 합세하라는 명령을 들었겠지?"
일행들을 살펴보니 은발머리 나이가 조금어려보이는 소녀와 베레모를쓴 남자같은소녀.. 사실은 남자일지도 모르지만. 그다음 대충안경을쓴 갈색단발머리 소년도 있었다
"뭐 믿음은 안가지만 엑스피터에서 말하니 합세할수밖에"
의외의 말로 밀라는 명령이므로 어쩔수없다쪽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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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복숭아 먹다가 생각난 스토리 ㅇ ㅅㅇ....; 결국 밤은 못샌 결말 -ㅋ-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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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클로나티치2006.07.29재미있어요 ㅎㅎ 다음글도 꼭 써주세요 ^_^ -
네냐플 ☆카리네브★2006.07.29감사합니다 ^^* -
네냐플 Yuki2006.07.29와, 재밌어보이는데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