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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라; 여긴 어디지...!!"
[글적글적]
"아 저기 팻말이 있군!"
'여기서부터는 클라드 입니다...'
"클라드...클라드....클라드...클라드...........!!!!!!!!"
"어...어째서지!? 내가 왜 오늘란느에서 아노마라드까지...!"
회상
"공녀님 이제 푹 쉬시죠...."
"숙부님...당신이...!"
"공녀님! "
푸욱
"........!"
"부디.........안전을...."
"그럼 이젠 공녀님 차례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무릎꿇지 않겠어...!!"
휙
"이런..."
나는 숙부님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낭떨어지로 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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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어머니가 도와주신거에요...?"
"....일단 난 오늘란느로 돌아가야해..."
아무 일 없이 걷는 공녀님,
"외부인인가"
"아...."
"우리 마을 사람들은 외부인을 좋아하지 않네"
"그건 사이모페인 때문인가요"
"...!"
"걱정마세요, 전 그런 녀석들하곤 다르거든요"[히죽]
"..........저녀석은 뭐지..."
탁탁탁[걷고계신 공녀님]
타앗...!
"꺄앗!"
"내...내 팬던트...!"
스윽
"휴........."
"아이씨, 오늘은 재수 더럽게 없네"
"이봐! 부딫쳤으면 사과를 해야할것 아냐!!"
"웃기지마, 벙하게 길에 서있던게 누군데! 꼭 계집애처럼 생겨가지곤..."
"뭐...?[발끈]"
"그래그래 나중에 놀자구! 나는 바빠서 이만..."
"야..! 야!"
"도망치는거 하난 진짜 빠르네 ..."
"일단 여관에나.."
띠링~
"어서오세요~ 클라드 여관! 클라드에서의 하루 입니다~"
"아..예..."
난 곧바로 피곤한 하루를 쉬기 위해 침대에 누워 버렸다
'오늘 만난 그녀석 도대체...'
'꼭 계집에 처럼 생겨선,..[비웃음]'
'뭐?! 그럼 지 얼굴은 얼마나 잘났는데 =ㅁ=!?'
'가만.... 꼭 계집에 처럼 생겨선...?'
'아노마라드에선 내 얼굴이 남자처럼 보인다는건가...[고민]'
'그러면 이름은 이스핀 샤를로 하자... 이런 상황에 어머니의 이름을 쓰게될줄이야;;'
"자 이제..."
'난 이제 오늘란느의 공녀가 아니야, 난 아노마라드의 이스핀 샤를,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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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처음 씁니당 ㅇ_ ㅇ, 좋은 이미지 가지길 바래요~
-좋은하루 되세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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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黑夜之月2008.02.29아,잇핀의 어머니 이름이 그거군아. 풀넴보긴햇지만... 샤를로트...어쩌고... 기억안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