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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옷깃만 스쳐도 '연인' -00#-

네냐플 작은은발、 2006-07-28 18:51 375
작은은발、님의 작성글 1 신고

"어..."

 

 

"어라; 여긴 어디지...!!"

 

[글적글적]

 

 

"아 저기 팻말이 있군!"

 

'여기서부터는 클라드 입니다...'

 

"클라드...클라드....클라드...클라드...........!!!!!!!!"

 

"어...어째서지!? 내가 왜 오늘란느에서 아노마라드까지...!"

 

 

회상

 

"공녀님 이제 푹 쉬시죠...."

"숙부님...당신이...!"

"공녀님! "

 

푸욱

 

"........!"

"부디.........안전을...."

"그럼 이젠 공녀님 차례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무릎꿇지 않겠어...!!"

 

 

 

"이런..."

 

나는 숙부님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낭떨어지로 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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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어머니가 도와주신거에요...?"

 

"....일단 난 오늘란느로 돌아가야해..."

 

아무 일 없이 걷는 공녀님,

 

"외부인인가"

"아...."

"우리 마을 사람들은 외부인을 좋아하지 않네"

"그건 사이모페인 때문인가요"

"...!"

"걱정마세요, 전 그런 녀석들하곤 다르거든요"[히죽]

"..........저녀석은 뭐지..."

 

 

탁탁탁[걷고계신 공녀님]

 

 

타앗...!

 

"꺄앗!"

"내...내 팬던트...!"

스윽

"휴........."

"아이씨, 오늘은 재수 더럽게 없네"

"이봐! 부딫쳤으면 사과를 해야할것 아냐!!"

"웃기지마, 벙하게 길에 서있던게 누군데! 꼭 계집애처럼 생겨가지곤..."

"뭐...?[발끈]"

"그래그래 나중에 놀자구! 나는 바빠서 이만..."

"야..! 야!"

"도망치는거 하난 진짜 빠르네 ..."

 

 

"일단 여관에나.."

 

띠링~

 

"어서오세요~ 클라드 여관! 클라드에서의 하루 입니다~"

 

"아..예..."

 

 

 

난 곧바로 피곤한 하루를 쉬기 위해 침대에 누워 버렸다

 

'오늘 만난 그녀석 도대체...'

'꼭 계집에 처럼 생겨선,..[비웃음]'

'뭐?! 그럼 지 얼굴은 얼마나 잘났는데 =ㅁ=!?'

'가만.... 꼭 계집에 처럼 생겨선...?'

'아노마라드에선 내 얼굴이 남자처럼 보인다는건가...[고민]'

'그러면 이름은 이스핀 샤를로 하자... 이런 상황에 어머니의 이름을 쓰게될줄이야;;'

"자 이제..."

'난 이제 오늘란느의 공녀가 아니야, 난 아노마라드의 이스핀 샤를, 남자다...!'

--------------------------------------------------------------☆★

하핫, 처음 씁니당 ㅇ_ ㅇ, 좋은 이미지 가지길 바래요~

 

-좋은하루 되세요-

전체 댓글 :
1
  • 나야트레이
    네냐플 黑夜之月
    2008.02.29
    아,잇핀의 어머니 이름이 그거군아. 풀넴보긴햇지만... 샤를로트...어쩌고... 기억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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