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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만큼은 아니지만 이 당시 라이디아에도 유저들이 바글바글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창 크라이덴평원 1-3에서 포이즌젤리삐 잡아서 바인딩 만들고 그럴때..
캐시샵에서 몬스터 소환카드를 판매했었죠. 이블헤어,캣핸즈,엔피니온 등 보스급 몬스터가 뜨기도했었고 카드 등급별로 나오는 몬스터 종류가 다양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저 당시엔 격수+백법 파티를 맺어서 홍옥사냥을 많이하곤했습니다. 조합 안켈로시나티어(일명 좝안켈) 장비가 드랍되던걸로 기억을하는데 먹는 순간 부자되는데 여러걸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추억의 파이트클럽입니다. 한창 파이트클럽이 활성화되었을때 심심하면 들어가서 유저들과 결투를 벌이고는했었는데요 오래전에는 캐릭간의 격차가 지금에 비해 현저히 낮았기 때문에 유저간 pvp를 즐기기 좋았었습니다.
이외에도 도플갱어의 숲에서도 pvp가 가능했었기에 파이트클럽에 사람이 없으면 도플갱어의 숲에 가서 놀곤했습니다
도플갱어의 숲에서 pvp를 즐기던 일명 pk유저들이 한창 많았을때는 섣불리 맵에 들어갔다가 모르는 유저한테 스킬 맞고 죽기도 했었죠
지금까지도 존재하는 컨텐츠 플링입니다. 현재는 사라지다시피 할정도로 잊혀진 컨텐츠가 되었지만 바인딩노가다 할 시절에는 플링의 인기가 어마무시했습니다.
팔고자하는 아이템들을 인벤토리에 한가득 모아서 플링에서 한꺼번에 팔때면 그 짜릿함이 있었습니다
해저동굴에서 드랍되는 개-호플론실드가 플링템으로 인기가 많았었고 플라티나윙 한장 사려고 많은 시간을 들여 노가다를 했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추억이 있었지만 남아있는 스샷이 없어서 정말 아쉽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정말 오래된 게임이지만 여태 서비스가 가능한 이유는 옛 추억의 힘이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 생각이나서 다시 복귀하는 유저분들도 계시고, 운영진분들께서도 끊임없이 다양한 컨텐츠를 비롯하여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시키면서 지루하지 않도록 많이 애쓰시고 계시기 때문에 더더욱 오래 버틸수있을거라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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