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1. 옛날 클럽원들과 즐거운 한 떄
2. 통곡의탑 지하 끝까지 내려가서 스토리 다 보면 줬던 날개( 투구도 같이 찍을걸...)
3. 카울에서 막뿌린 드랍아트로 인해 몰려든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즐거운 타임
마을에 옹기종기 앉아서 마우스가 아니라 키보드만 잡고 채팅만 하고있어도 행복했고 드랍아트만 하고있어도 수많은 먹자와 몰려온 사람들과 대화하는것도 재밌었고
클럽아지트에서 클럽원과도 쌓인 추억이 많았고 이때가 가장 게임하면서 즐거웠던 시기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통곡의탑 올라갈때와 내려갈때 고통을 많이 받았지만서도 그 또한 추억이고 재미였고 이때 이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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