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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미스트랄 블레이드

하이아칸 오명우 2017-08-17 13:02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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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셰이드가 부서졌다

 

맥박은 높아지고 호흡은 거칠어졌다

 

이대로의 막시민 상태는 위험하다

 

적들은 창과 도끼를 들며

 

큰 원을 이루더니, 작은 원을 이루어냈다.

 

이 검을 믿어보도록 하자.

 

미스트랄 블레이드

 

"으랏차차~~!"

 

순간 엄청난 마력이 방출 되었다.

 

"죽어"

 

적들은 한순간의 마력 해제로 전부다 기절시킨 뒤였고

 

막시민이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적들이 다 쓰러진 뒤였다.

 

'뭐가 어떻게 된거지?'

 

막시민은 모든 일을 납득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오늘 내가 살아 있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서

 

최우선의 방책으로 삼십육계 줄행량을 치기로 마음 먹었다.

 

"제,**! 도망가자!!!"

 

 

 

-나르비크 도시-

 

얼마쯤 도망쳐 왔을까?

 

막시민은 숨을 헉헉 대며 도망쳤다.

 

이로써 안전하게 된걸까?. 휴우....

 

천만다행이었다.

 

섀도우 & 애쉬 다국적 용병 길드에 의뢰를 맡겨야 된다 생각했지만

 

우선은 이 검을 카나크에게 감정 의뢰를 부탁하려고 했다.

 

일단 나르비크에서 가장 잘 아는 마법상점에 의뢰를 부탁하고 나서

 

클라드로 가게 될 것이라 다짐했다.

 

 

 

-또다른 시각, 섀도우 & 애쉬-

 

"막시민이 한 건 해냈군."

 

르베리에는 서신을 읽더니 기분이 뒤죽박죽 인듯 성 싶었다.

 

왜냐하면 그 서신은 섀도우 & 애쉬에서 의뢰를 맡았지만,

 

전혀 다른 문서이었기 때문이었다.

 

"베뢰크. 막시민군에게 다음 명령을 내리게"

 

그 사내는 한창 고민 한다는 듯이 이야기 하더니 말하였다.

 

"알겠습니다. 길드장님. 본부대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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