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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걸이의 일기장(53) * 새로운 이야기

네냐플 〃일진、〃 2011-11-17 21:40 3390
〃일진、〃님의 작성글 2 신고

 

 

안녕하세요~ 걸걸이 → 마(磨)상인 호칭을 체인지한 그냥 '걸걸이' 입니다.

(이름 바꾸기도 귀찮아 = _=)

 

제가 마검사를 하다가 이번에 물복으로 체인지 했습니다만, 마음만은 계속 마검입니다.

(아피 날릴 때가 그립다,,,)

 

 

좋은 점이라면 꿈에 그리던 그탑을 갔다는 점이랄까요?

(그리고 푼시온 파화도를 매우 저렴한 가격에 샀다는 점)

 

자, 오늘의 이야기는 에피소드2 - 챕터6 에 관해서 짧게 말할 생각이에요.

 

(※약간의 스포가 있으니 주의 요구)

 

 

자, 그럼 시작합니다.

 

 

 

너희는!?

아티펙트가.. 공명하고있어…

 

 

 

 

… !!

 

 

↑ 클릭

 

클로에 다 폰티나 : 꿈에서 본 환상…

 

조슈아 폰 아르님 : '기억의... 재생…'

 

란지에 로젠크란츠 : '꿈처럼 사라진 파편들이 모이고 있어…'

 

이자크 듀카스텔 : '이건...;

 

아나이스 델 카릴 : '드디어… 시작되는군…'

 

 

 

 

↑클릭 (압박 주의가 필요할지도…)

 

 

 

이스핀 샤를 : '이럴 수가...'

 

티치엘 쥬스피앙 : '저 여자아이.. 아는 사람들 같아.. 어디서 많이 봤는데.. 그래! 꿈에서 봤어! '

아니야, 현실의 바로 니 옆에 있어

막시민 리프크네 : '뭐야? 또야? 도대체 이 빌어먹을 환상이랑 나랑 무슨 관계인 거야?'

나도 몰라

밀라 네브라스카 : '어? 저 사람은!'

 

시벨린 우 : '분명 뭔가...'

 

루시안 칼츠 : '어라! 꿈속에 나왔떤 사람들이네! 신기하다.'

아니야! 바로 니 옆에있는 사람들이라고!

보리스 진네만 : '저 사람은…'

 

나야트레이 : '심판자.. 전부 찾았어.'

 

 

 

환상을 보게되고…

 

 

이러쿵 저러쿵해서 일행들은 다시 한 자리에 모이게 되는데 (얼쑤)

 

 

 

 

 

자, 그럼 못다한 얘기를 시작해볼까요?

 

 

 

 

 

저는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문제가 있는데...

 

 

 

(조슈아와 클로에의 대화)

 

조슈아 : 그런 복장을 하면 사람들의 눈에 잘 띄이지 않나요?

 

(클로에의 대답)

 

 

부...부자다.

 

 

 

 

……의 충격적인 얘기로 인해 란지에의 표정이 어두워지는데…

(안가르쳐줄거임)

 

 

베르나르 조프레 드 오를란느와 그와 닮은 용병.

 

더욱 더 혼란스러워진 진실에 시벨린이 흔들리는데…

(응? 이거 스포인가?)

 

 

 

 

(여기서부터는 스포가 아닌 나의 예상)

… 일행은 어쩌면 아노마라드 전체를 위협할 존재를 향해 다가고 있을런지 모릅니다.

 

그 존재는 어쩌면, 제 2의 흑의검사 분신 사태(?)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고,

 

자체적으로 폭주해서 더욱 더 위험해질 지도 모릅니다.

 

과연, 일행들은 그 위험과 갈등들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잡퀘들이라더지, 잡퀘들이라던지, 잡퀘들이라던지…)

 

 

특히 이 별의 여행자의 활약이 기대가 되는군요.

 

(넌 적이냐, 아군이냐.)

 

 

그럼 이상, 걸걸이였습니다~

 

(즐거운 테일즈위버 되세요~)

전체 댓글 :
2
  • 시벨린
    네냐플 손오공
    2011.12.01
    와~! 쳅터.(그나저나 아이디 간판염색 어디서 구하셨나요? 나도 저색깔 원하다는요.) 음 아무튼 걸걸님 작성글 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작성글 잘 보고갑니다
  • 조슈아
    네냐플 Baga〃
    2011.11.24
    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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