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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숨겨진 세상 (테일즈위버)

네냐플 DPngogee란츠 2011-03-18 19:00 976
DPngogee란츠님의 작성글 1 신고

테일즈위버-넥슨게임-

그 게임에 쓸 소설가 -접니다.-

쳅터 1

#여행자

세상은 평화로운 한적한 세상들이였다.

그러나,갑작스러운 생물체공격에

그 세상은 평야와 모든 물자공급이 중지돼면서

마을은 점점 멀어지고 사람들은 이동 불가 가 돼었다.

그리고.... 한편 다른 힘들이 느껴지는 여행자들이 있었다.

그 여행자들은 이 세상을 지킬꺼라 믿는다.

--페나인숲3--

"괞찮습니까?"

"그래."

도적들과 도적대장들의 이야기였다.

"형님,여기는 몬스터들이 많습니다. 위험하다구요."

"이봐, 몬스터들이 그렇게 무서우면 혼자 도망가라."

"형님."

"온다. 쏴라!"

--페나인숲3 300미터 전방--

"보리스?"

"왜?'

"무슨소리가 들리지 않았어?"

"아니, 무슨소리가 들린거야."

"것참, 이상하네...."

"루시안.."

"아아,힘들다~"

"....."

보리스가 떨어져있는 나무를 들고 불을 피우고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루시안 도 앉앗다.

"하함,,"

"....."

"탕!"

"탕!"

"형님! 너무 많습니다."

"아니다! 버섯(퍼피룸)고양이(***캣)이 멀한다고."

그때 나오는 프레타(피리불고있다.)

"어리석군요."

"니가! 어떻게! 넌 여기에 없었을텐데!"

"후훗, 특별히 나온거죠. 알시겠지만, 이숲에 작은 던전이 있을겁니다."

"설마?"

"그렇습니다.거기에서 나온거죠."

"이럴수가, 그렇단예기는."

"아닙니다. 제가 대표로 나온거라서."

"아닐꺼야.. 돼지녀석도 있을텐데?"

"돼지라...베이빙 을 말하시는군요."

"그래."


"형님!"

그는 돌아 봤다. 진짜로 베이빙이 부하들을 포위 했다.

"이럴수가!"

"잘 맞추시네요. 도적대장?"

"으으.,."

"하지만 전 프레타가 아니라서 죄송하군요."

"먼 솔리야!"

프레타의몸이 사라지면서 검은색옷을 둘러쓴 남자가 나왓다.

"미안하군. 몬스터가 그럴리가 없을꺼다."

"흥, 하지만 너희도 몬스터에게 명령을 못 내릴텐데?"

"하, 역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모르는군."

"머라고! 이녀석이."

검은기사가 순간 도적대방이 칼을 휘둘려는순간.

검은기사가 더 많아 졌다.그리고 도적 대장은 순간 얼었다.

"머지. 왜 손이 떨고 있는거지?"

"혹시, 우리가 무섭다는건 아니겟죠?"

도적대장은 칼을 다시휘둘리는데 관통하는것이다.

"머야! 니녀석들은."

"하아, 환상인데 아깝군요."

"머어!"

순간 베이빙과 몬스터들 부하들이 다 죽어져 있었다.

"설마, 말도않돼."

"으음, 혹시 궁금한것이없는지요?"

"니 녀석이!"

도적대장이 덤비려는순간 얼리면서 동상이 돼버렸다.

" 괞찬은거야?"

"어."

"그 검이 머길래 얼음계열 만 나오는거야?"

"........"

............

............

"보리스! 우리 포위 당한것같은데."

"머어?"

둘다 일어나면서 주위를 둘러본다.

"...정말인것같군."

"어떻하지. 그녀석인가?"

"그녀석 이라면....."

"그 바보같은놈."

"아,"

"누가 바보래!"

"어 진짜네?"

보리스와 루시안은 칼을 꺼내며 전투상태를 한다.

그때 다른 하녀석도 오는데

"머야? 이 꼬맹이들에게 당한거냐?"

"아!그게 말입니다."

"변명 따윈 필요없다."

"아.."

"그래,너희들이 '귀부인 보석'을 들고 갔다?"

"너희들의 정체를 말해!"

"머야? 우리의 정체도 모르고 잇었군."

"우린 바로....."

"도적이겟지."

"어른이 말하는데 끼어들다니."

"그나저나 그머리 혹시.보리스 지넨만 인가?"

"그렇다. 어떻게 네이름을 알지?"

"그거야 당연하지."

"보리스 지넨만 소문이 자자 한던데."

"미안하지만,그런이름은 널렸다고.나만잇는것도아니고 흔한이름이잖아?"

"그럴까?'

"형님,'귀부인 보석을 찾아야죠."

"하지만, 보리스 지넨만.'겨울의검'이있다는것은 들었다."

"그걸, 어떻게?"

"겨울의검?"

"그 검을 나에게 넘겨라."

"내가 왜 줘야하지!"

"목숨의 기회까지 주었는데 안타깝군."

"탕!"

"크윽."

"보리스!"

"퍼억"

"크윽."

"바보같긴,"

--보리스 머릿속--

"복수하고싶지?"

어디선가 들려온다.

"힘을 빌려줄수도있어."

"힘을 원하지않나?"

"단,너희 영혼만 있으면돼."

"자.보라고 너희힘을!"

--페나인 숲3--

"...죽어라."

"머라고?'

"슈웅~! 슈웅~!"

보리스가 밸때마다 동상이 돼었다.

"어!"

"보리스! 우와~! 신기하다. 얼렸어!"

"어."

보리스는 황당했다.

루시안 칼츠 는 구경하면서 갘탄하고 있었다.

"그냥 가자. 우리 할일이 있어."

"어?"

보리스가 그냥가는걸보고 루시안도 따라갓다.

"같이가!"

#2 라이디아 마을

--내ㅣ일ㅣ에ㅣ는?--

"보리스? 촌장님에게 가면 됀다고했지?"

"저기 앞에 있네."

"알로나 촌장님 이라고했지?"

"어."

 

 

전체 댓글 :
1
  • 란지에
    네냐플 DPngogee란츠
    2011.03.18
    많이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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