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안녕하세요~ 걸걸이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제목과 내용은 80% 상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할짓 없는 걸걸이)
애꿎은 피켈만 잡다….
그러다 문득 떠오른 용자에서 드롭 아트 하려고 갔는데
늘상 같은 질문.
테일즈위버 막시민편 ……… ?
1.좋아
2.싫어
3.이미 있는걸?
이 때 3번을 클릭하고 통신사와 전번 적고 응모권 번호 눌렀더니
헐 하얀 괭이 망토다
얻고 나서 한 5분 지나서 안건데 밑에 보니까 2달 기간이더라요......
(6월 7일 오후 5시)
어쨌든 내 뛰어난(?) 예술 감각을 발휘하여 용자의 무덤에 서큐버스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마비노기의 서큐버스 아닙니다.)
이건 그냥 상상의 아이템일뿐.....
심심해서 부케를 키우려니까 어김없이 나타난 매크로'들'
그래서 다른 캐릭터로 갔는데…
내 간지는 죽지 않아~
간지의 더블 크로스 슬래쉬!!
선명하게 보면 이 모습입니다.
(설마 月-십자가 저걸 보고 만든건 아니겠죠...?)
허접한 레코르다블의 6개의 캐릭터 중 한 캐릭터 입니다.
씁쓸하게 장비템 보고 있던 찰나…
으...응? 자...장미의 만돌린 교환 가능!?
('끼얏호~!' 라고 외쳐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자축했답니다.)
이어서…
두번째에도…
세번째에도…
네번째에도…
심지어는 다섯번째 캐릭터에 까지 전부 장미의 만돌린이 있었다!!
(Oh yeah~)
(안타깝지만 여섯번째 캐릭터에는 텅텅 비어있었답니다.)
인구 정찰을 위해서 플리마켓에 나갔는데…
...쿨럭...
우리 모두 레코르다블에 관심을 가집시다.
(6월 7일 오후 11시 30분경)
6월 6일 점심 때 만든건데 아직도 있네요 허허 =ㅅ=...
자, 그럼 우리 모두
.
.
.
여름에는 산타 모자를 착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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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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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x)
To be continued… (o)
- 전체 댓글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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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회색괭이2010.08.05레코르다블에 관심을 가집시다 ..orz... -
하이아칸 연치2010.06.29ㅋㅋ -
네냐플 〃일진、〃2010.06.08훗, 그래서 전 산타 모자를 특수 면으로 만들어서 착용하고 다니죠 +_+ -
네냐플 갈래귀2010.06.08머리가여...아마도 땀으로 머리감겠네여 -
네냐플 마시멜로∂2010.06.08여...여름에요?? 땀띠날거같아서 걱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