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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er-너무많이흐른시간-2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9-11-26 21:23 481
나야트래이드님의 작성글 4 신고

"어지러워..."

숙소는 밤이되자 수없이 많은 어둠이 밀려왔다. 크리스는 갑작스레 머리가 어지럽고 감기처럼 열이

나기시작하자  결국 오전수업도 뺴먹고 침대에서 수없이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아픈 상황에

도 카밀라는 이아이를 병원에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병원을 보

도 단점은 있었다.  이아의몸은 보통사람처럼 약하지 않았다. 옛날에도 이런병이 나돌아서 병원

을 찾아갔지만 해결하지못하고 돌아왔다. 주사도 안먹히고 결국 약이나 처방해주었지만 병원사

람들이 이아이가 흡혈귀라는 것을 깨닫자  카밀라는 눈치를 살피며 다른병원으로 옮겨 다녀보기

도했지만 그떄도  이런병을 고치질 못했다.    그때는 정말힘들어 이아이를 살리기위해 모든짓을

다해본 경우였다. 그렇게 딱 한번에 방법으로 다시 원래 상태를 유지할수있었다..  그것은...

                                                               피....Blood

를 먹여보았다.. 그러자 점점열이 내리더니 원상태로 돌아오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막상 생각해

보면 매우 무섭고도 두려운 일이었다.   다시는 생각 하기도 싫은 일이었지만 결국 또 이렇게 일

이벌어지자  그때의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 

"엄마....  ... .. 나.. 어지러워......"

......

카밀라는 눈썹을 찡그리며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침대로 다가가  크리스의 손을 잡고 기도를 울렸

다.

"주여.... ....주여...."

그밤은 왠지  너무나도 힘들면서도 아픈 날이었다...

 

 

다음날 아침 카밀라는 아침 예배를 가기위해 옷을 차려입고 기숙사에서 나와 새로운 아침의 햇빛을

맞이하였다..   

"후~우... 오늘은 날씨가좋다..~~~ 으음.."

라고말하며 카밀라가 기지개를 펼떄 갑자기 누군가의 남성적인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여~~어 세뇨리타~"

!?

그목소리는 숙소의 앞마당 공원 벤치에서 들려왔다.    그목소리의 주인공은 보통사람과는 달리 희

안한 옷을 입고 있으며 수없이많은 로사리오가 달려있었다..  갑자기 생각 나는 것이지만 저런 많은

로사리오를 달고있으면 매우 무거울 정도로 무게가 나가지 않을 까란 생각이 지나가기 시작했다.

"저....말인가요?"

의문에 남자는 안경을 높이 올리고 얼굴을 들어 카밀라를 보며 생긋웃으며 말을 이어 나갔다.

"아~ 안녕하십니까?~ 수녀님 제가 다른 마을에서 와서 이 마을 길을 잘 모르겠네요 혹시 시간있

으시면      절 성당이 있는곳에 데려다 주실래요?"

"아....네 그러세요 저도 성당에 가려던 참입니다.. "

남자는 서서히 벤치에 일어나며 긴 갈색머리를 끈으로  묶어 꽁지머리를 하고 카밀라쪽으로 다가

갔다.     자세히보니 키는 보통사람보다 조금큰것처럼보였다. 왠지 이렇게 큰 사람이 자기앞에서

자 몸이 긴장이되기 시작했다. 

"저..;; 저기;;"

?

갑자기 카밀라가 말을 걸자 거구는 수녀쪽으로 목을 돌려 눈을 쳐다보았다..

"저희 성당에는 무슨일이세요? 혹시 새로오신 신부님이신가요?" 

"아~아.. 그건아니구요.. 여행을 하는데 제가 월래 주님을 믿어서 성당에는 자주 가는편입니다. 그래

서인지 어제부터 성당을 찾으러갔지만 어~휴 정말 큰도시라 찾기가 어렵더군요..."

"여행이요? "

갑자기 카밀라의 머리에 스쳐가는 생각이 들기시작했다 이렇게 무거워보이는 옷으로 여행을 간다는

것자체가 제정신이 아니었다..

"저기요 여행을 가시는데 왜그렇게 무거운 옷을 입으시는거죠?"

"네? 아 이옷이요? 하하 제가 로사리오를 좋아하다보니 너무많이 달았죠? 하하하 그래도 몸은 튼튼

하니 괜찮습니다..."

카밀라는 신기한표정으로  거구를 위아래로 쳐다보다가 눈이 마주쳐 곧바로 시선을 딴 곧으로 옮겼

다.

그떄 갑자기 밝은 목소리가 진지함의 목소리로 바뀐 거구의 말이 들려왔다.

"세뇨리타...."

"!? 네?"

갑작스런 목소리에 깜짝놀라 몸을 긴장시킨 카밀라는 거구를 쳐다보았다.

"그 아이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주었습니다.."

!!!!? 

이말을 듣자 갑자기 카밀라의 발끝부터 머리까지 소름이 돋기 시작했다 카밀라는 떨리는 목소리로

용기를 내어 말을 이었다...

"당.....신.;; 누....누구시죠?"

거구는 잠시 멈춰서더니 카밀라의 눈을 바라보며 말하였다.

"막시민 리프크네...  주님을 위한....   사냥꾼(hunter)입니다..."

...;;........

카밀라는 거구를 보며 심장이 심하게 빨리뛰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누구지!? 대체누구지!?

"그....;;; 아이를 ;; 가만.... 두세요......."

거구는 카밀라의 양팔을 잡더니 얼굴쪽으로 다가가 얼굴을 맞대며 말했다.

"아직... 제 말의 의미를  모르시나보군요...  .. 그 흡혈귀는 너무 많은 시간을 지냈습니다 그것도 피

가없는 세상에서요..  동물에게도 한계가있듯이.   흡혈귀에도.. 한계가있단말입니다.. 그한계를 넘

으면.. ...지금 이도시... 아니 잘못하면 나라 하나가 박살나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흡혈귀는 보통

인간으론 잡을 수없다는것을 아시지 않으십니까.... "

.........

카밀라는 떨리는 손을 잡고있는 무겁고도 거대한손을 뿌리치며 크게 외쳤다.

"그아이는 그런아이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그아이와 나에게 조금이라도 다가온다면 경찰을

부르겠습니다!!"

라고말하며 카밀라는 재빨리 성당쪽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이런....이런... 후..... 난분명 말했어... 이거원.. 큰일이 일어나게 생겼군..."

 

 

밤이되자 또다시 수없이 많을 정도로 크나큰 어둠이 몰려왔다. 카밀라는 성당에서나와 시장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또다시 그사람을 만날것같아 시장에서 장을 보고 큰길로 돌아서 가기로 생각하고

있었다.

"으음... 오늘은.. 크리스가 좋아하는 스테이크나 해먹을 까나...."

큰길로나오자 매우 사람들이 북적였다.. 지금생각해보니 너무나도 아름다운 도시였다.. 

"....아닐꺼야... 그러아이가 아니잖아... ."

후우.....

밤은 그렇게 점점 짙어져갔다... 

"으으~  크리스~ 엄마왔다.. 오늘은 니가......................"

!!?

우둑... 우두둑...

"너......"

카밀라가 숙소로 들어서자 한 실루엣이 서있었다.. 옷직 그것를 밝히는건 너무나도.. 두려운 그녀의.

붉은눈이었다...

"안....돼......"

서걱....

한순간으로....  그녀의 목은... 세상을 떠나갔다.....

 

 

 

띠리릭...띠릭....띠리릭~!~

"으으~~~ 망할 교청기 정말 시끄럽단말이야.... 알아~ 안다고..."

막시민은 시끄러운 교청기를 잡자마자 줄을 끊어버리고 어둠을 향해 걸어나갔다...   

......

숙소에 도착하자 죽은 여자시체를 보며 말했다.

"말했잖아... .. 이제... 어떻게 견딜꺼야... 니딸... 그녀석이 이런짓을 하는것을 어떻게보냔말이야..."

막시민은 천장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면서 말을 다시이어갔다..

"너무.... 싫지만... 정말 싫은데....왜...어째서.. 이런것에... 기도를 해야하냔말이야....   "

 

 

띠리리릭~~ 띠리리릭~

"**... 이런망할 전화 왜안받고 난리야!!!!"

뚜뚜뚝~!

"아~ 여보세요? 이스핀맞냐?"

전화를 건 막시민은 말을 꺼내자마자 매우 시끄러운 소리를 겸험하였다.

"막시민 이망할 자식아!!!!!!!!!!!!!!! 교청기를 얼마나 끊어먹는거야!!!!  내가 왜!!! 정부에서 잔소리를

대신 받아야하냔말이야!!!! 너 진짜 이럴꺼야!!? 응!??!!!! 너때매 내돈이 얼마나!!!! 날라!!!"

이짜증나는 소리를 들은 막시민의 혈압이 점점 올라가 폭팔할지경이었다. 막시민은 일단 전화를

끊어버리고 다시 사람이 북적거리는 쪽으로 걸어나갔다...

역시 예상대로 시끄러운 비명이 하늘을 갈랐다.. 쉼업이 흩날리는 피와 커다란 소리를 내는 총들.

시장은 한순간으로 난장판이되는 상황이였다....

막시민은 혼자말을하며  자신만의 무기를 꺼내기시작하였다.. 가슴에 단 커다란 로사리오를 몆번 만

지더니 단몆초만에 은색깔의 커다란 권총 아니 오히려 샷건 같은 크기의 총이 나오기시작했다.

"hunt.......Big.......Game.....(맹수를 사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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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후기

아예 일진님~!!!!!!!!!!!!!!!!!!!!!!!!!!!!!!~~~~~~~~~~~~지적 정말감사합니다~!~!~!>.<~!~!~
제가요즘 갈비뼈에 금이가서 소설을 좀힘들게써서 오타는 이해해주세요 여러분 ㅠ ㅅ ㅠ~!~!일진님지적 감사+ㅅ+ 오홍홍홍홍~

그건그렇게 우리의 농약님은 어캐잡을지 많은사람들과 대화를 나눠야긋어요~ㅅ~ 그리고퍼플씨도왔냄요 'ㅅ'!!~!!!!!!!!!!!!!!!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작가님이 저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니 감사합니다+ㅅ+ ~!! 너무기쁘네요+ㅅ+ 으으 갈비뼈가아파 여기까지만 ㅠ ㅅ ㅠ ㅈㅅ염 다음에뵈요 ㅠㅠ~

전체 댓글 :
4
  • 이스핀
    네냐플 갈래귀
    2009.12.12
    님 다른작가분이 저인가여 ㅠㅠ .. 작가방식구의 길은 멀고도험하도다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9.12.01
    퍼플씨농약씨 오타감사+ㅅ+ 근데저희;컴터가 맛이간건지 ㅠㅠ 뛰어야할때 5칸정도 뛰어야뛰어지느원 ㅠㅠ 어캐하죠;;;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11.28
    소설 맨 아래에서 5번째 줄에 오타발견! 쉼업이→쉼없이 소설 잘 봤습니다.^^
  • 티치엘
    네냐플 Love퍼플
    2009.11.27
    나야트레이드님의 소설 내용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소설이 깔끔하지가 않아요. 해설글들을 한칸 한칸씩 띄어 적으면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을거같아요. 이거 수정해서 써주시면 멋진소설될거같아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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