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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발현
보실려면 드래그를 꾹!!!!
새벽 페나인숲...
시벨린은 아직도 안온다.
!!!!!!!!!!!!!!
암살자가 나타났다. 휙!~ 수리검 던지기!!!!
암살자:(나야와 싸운다) !!!!!!
나야트레이:신경질 나네
이른 아침 싸움이 끝나고 시벨린이 왔다.
시벨린:나야 많이 늦었지?
시벨린:침대에서 자는게 편해서 땅바닥에서 자긴 싫다.
나야트레이:....( )
시벨린:일거리나 찾아볼까?
시벨린:흑의 검사에 대한 정보도 찾아보고 하자
울릭에게 갔다.
나는 묘족 족장이 나는 수호자 라고 하였다.
수호자의 운명은 심판자를 찾아서 지켜야 하는거다.
그것이 나의 운명......
일단 카울 족장에게 흑의검사에 대한 정보를 캐물었다.
족장은 그자를 못봤다고 하였다.
잡일을 마친후 섀도우&얘쉬에 갔다.
(중간 생략 )
어느날 전 길드에 젤리킹 토벌령이 내려졌다.
젤리킹은 젤리뼈를 생산하는 귀찮은 몬스터다.
마침 잘됐다. 돈도 없는 참이였는데....
베크럴이 마물의 나침반을 주웠다.
그 나침반은 젤리킹의 위치를 가리키는 나침반
이였다.
그 서식지에는 여러 명이 모여있었다.
(>..........)
시벨린:저기가 젤리킹의 서식지인가봐 가자!
나야트레이:응.
곧장 가였다.
젤리킹은 닭이였다.
잡기 힘들었다.
그속에서 발견된것은 탄생석... 그리고 젤리킹의 증표였다. 1월의 탄생석...
그속에서 발견된 탄생석 무엇을 의미하는것일까?
구레나룻단을 만났다. 그녀석들은
증표를 내놓으라고 하였다. 나는 위협을 하였다.
쫄아서 인지 달아났다.
다시 섀도우&얘쉬로 돌아왔다.
보상은 두둑히 받았다.
심판자라.......
여기서 끝내죠
-추신-
전 그냥 시간도 없고해서 대충 하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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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바르시믈레2009.10.15저기, 님이 지은 이야기나 그런걸 올려주셨음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