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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기억을 되살리며 -도플갱어-

네냐플 로맨타엘리 2009-10-13 01:12 507
로맨타엘리님의 작성글 1 신고

                                                그때의 나는  도플갱어가 무엇의 의미인지 잊혀 버렸다.

       그때의 나는 어리광을 부리는  도플갱어티치엘을 보고 마음을 다듬었다.

 

          "후.... 몇번째냐 또 너냐;;  부담된다.... 제발 막시민이나 나와라!"

                   

 그때의 나는 생각을 했다.

 나는 절대  굴하지 않을꺼야....  미쳐 생각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해도...  

플...

갱...

단....

이 올만에 생각 나고있었다.

                마지막은 도플갱어 숲에서 보석류를 잃어 버리고는

    따질까?   라고  생각을 돋보이게 이렇게 하였다.

      "도플갱어여  메이플 스토리가 생각나도다"

             이게 무슨 차별인가도 생각을 하였다.

                      그렇다.

       나는 차별을 당하고 살고있엇다...  그녀석은 ....

.

.

.

.

.

           힐링 포션을  1개만 얹어 주었고 그당시에는 잊지 못할 기억이 있었다...

           '바로...  도플갱어들이 앉겨준    나의 힐링 포션의 소비량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게    도플갱어의 숲은 

                            

    바로...

   마약 같은것을 얻기위해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한

  곳이다. 

   도플갱단의 숲은  앞으로

    계속 피해자가 늘어 

   날만 갈꺼다.

 추신-저는 단지 저와 도플갱어의 만남을 바탕으로 한 일기입니다.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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